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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 힘들어.." '메에에에에' 귓가로 양들의 울음소리가 모여들었다. 좀만 더 달리면 도착이지만 셀리아는 일부로 뛰지 않았다. 허겁지겁 달려가면 첫날부터 늦잠을 잔 신참으로밖에 안 보이지 않는가. 자연스럽게 걷는 거야, 자연스럽게. "왈! 왈!""왈왈~!" 목장에 도착하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 것은 흰색과 검정의 모색을 가진 두 마리의 강아지였다. 셀리아...
드디어 오늘이 마약을 올리비아씨에게 보내는 날이었다. 은하 언니가 일하는 회사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무리 지어야 하는 일인 만큼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은하 언니 회사에서 별것도 안 하고 놀 때는 몰랐는데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조차 소중하더라고. 어제 지방에 있는 산속 창고에 마약을 가지러 간 사람들을 항구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컨테...
기숙사 1층의 중앙부에 식당이 있었다. 슐레는 우리를 그쪽으로 안내하며 학원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학원에 계시는 3년 간 여러분들은 등급을 올리기 위해 분발하게 됩니다. 등급은 다양한 시험을 통해 검증하며 관리자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에덴님은 처음부터 바닷물의 마리스 등급을 부여해도 모자람이 없으나, 학원의 원칙상 물방울의 굿타 등급으로 시작합니다.” ...
별관과 비타민을 비롯해 기이한 사건을 겪고 2일이 지났지만 별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별 일 있는 것인가? 어제부터 현수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저 싸가지 없는 범생이에 좀 이해가 가지 않는 애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모든 나사가 풀린 것 같았다. 지금은 무슨 심경의 변화가 왔는지 점심 식사를 하고 있었다. 반찬 하나 하나를 음미하고 짚어보...
“모험가 학원 입학 심사에 온 걸 진심으로 환영한다!” “와아아아아!” 붉은 빛이 도는 갑옷을 입은 아저씨가 외치자 주변의 사람들이 같이 소리쳤다. 각자가 자신 있는 무기들을 들고 개성 있는 복장을 하고 있었다. 모험가의 트랜드를 모르겠다. “하와. 심사라는데 우리 학원에 등록한 거 아니었어?” “등록을 해서 심사를 봐야 입학이 가능해. 난 망했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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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싫어! 세레나는 안 갈 거야! 세레나는 여기 남아서 언니랑 같이 살 거야!"집이 떠나가라 질러대는 투정을 들으며 상념에 잠겨들었다.지금 내 곁에 남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사람이 세레나가 아닌 에일린이었으면. 세레나에겐 미안하지만 진심으로 그런 바람을 떠올렸다."세레나 공주님. 오히려 세레나 공주님이야말로 돌아가셔야 하는 입장이란 걸 잘 알고 계시지 않...
어느 골목이다. "흑미야! 미안..늦었지." 골목을 걸어 들어가자 검은 털에 노란 눈을 가진 고양이가 나온다. 그 고양일 손으로 쓰다듬는다. 상처가 많은 손이다. "에옹~" "오늘은 캔 들고 왔어..맛있게 먹어." 고양이가 먹는 와중에도 쓰다듬는 손은 멈추지 않는다. "우리 흑미는...내가 없어도..잘 살 수 있겠지..? 그래야 할텐데.." 시야가 일렁인다...
‘그것’을 비롯한 동생들과의 만남을 뒤로 하고 소아는 심연의 세계를 빠져나갔다. 헌데 그 얼굴은 조금도 기뻐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깊은 상념에 잠겨있다. 그 이유는 ‘그것’의 모습을 빌려 나타났던 저주의 근원이 보여주었던 광경 때문이다. “…………” 수심에 찬 얼굴 위로 점점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믿고 싶지 않지만 저주의 근원이 보여주었던 미래는 ...
T16 그 주 일요일 오후, 이번에는 실수 없이 제대로, 원하는 시기로 돌아올 수 있었다. 12월 중순. 내가 기술면접과 인성면접 준비로 매우매우매우 바쁘던 시기였다. 11월, 12월은 거의 좀비나 다름없었다. 매주 면접이 있었으니까. 게다가 면접이 흩어져서 11월에, 12월에 심지어 1월 초까지 있었던터라, 스트레스에 몸도 마음도 축나고 있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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