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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내가 사내에게 벌인 짓거리는 그저 충동이었다. 실수라고 하면 너무 비겁하고, 진심이라 하기엔 너무 무겁다. 충동, 충동이 적당하다. 위태로운 눈으로 나를 붙잡는 이소령을 보면서, 내 허리를 깊게 끌어 안고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 그를 보면서, 나는 그 젖은 입술에 입을 맞추고 싶다는 진한 충동에 휩싸였다. 불안한 두 개의 시선이 어지러히 얽혀들고, ...
*내용 옵니버스 형식 조폭들과 좆고딩 作. 곤주 “ 으아아악!!! 아아악!!!! ” “ 야야 팔 들어! ” “ 무슨 팔르으아아아악!!!! ” 뺑뺑 돌아가는 몸뚱어리와 내 머리카락에 뺨 맞는 김선우….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놀이공원이지. 이재현한테 혼나고 나서 애가 하도 조용하게 다니니까 기분 풀어주고자 데리고 온 건데 김선우는 깜빡하고 있었다....
첫 사랑니 [ ♬♪♬ ] [Web 발신] (광고) [ Fragrance ] 김여주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전 품목 15% 할인 생일 쿠폰이 발급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저희 향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2월 14일 16:23 연락 올 곳도 없는 핸드폰이 짧게 진동했다. 애써 외면하던 현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고작 7평짜리 자...
이미 있었을 수도 있지만 제 나름 안 해본 캐해를 뽑았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동혁이 글은 올렸다가 내렸다가 다시 합쳐서 올리는 거라 익숙하실 수도 있습니다. 1. 양아치 고딩 연하 김도영 "쌤은 왜 그것도 몰라요?" "....뭐냐." "흥. 저 갈거예요." 다시 앉으라고 명령하기 일 초전 김도영은 튀었다. 바야흐로 내 인생 위기에 당도했다. 좆됐다는...
이 오빠 생각보다 질투를 존나 하심 질투왕이셔 근데 그런 점 조차 좋다면요?... 은근 질투 많이 한다는 거 알게 된 계기가 있음 저번주 주말에 성재,은광,나,내친구 이렇게 같이 밥을 먹었단 말이야 그냥 한식이었음 반찬 중에 깻잎이 있었는데ㅋㅋ 성재가 깻잎을 잘 못떼고 있길래 내가 그냥 별 생각 없이 밑에꺼 잡아줌 근데 갑자기 은광오빠가 아 뭐야 하더니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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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 자우림 들어주세요 바람에 눈발이 날리는 계절이었다. 내리는 폭설이 유독 건조했다. 밟을 때마다 쌓인 눈이 메마르게 부서졌다. 눈 속에 파묻힌 나는 얼음 속에 파묻힌 너를 만나러 가고 있다. "와줘서 고마워요." 연습이 막 끝난 모양이었다. 매번 하는 고맙다는 말은 지겹지도 않은지 차준환은 나를 보자마자 인사 대신 고맙다는 말부터 건넸...
* 본 글은 무료이며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한 구매 바랍니다. * 결제창 밑으로 다른 내용은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기획1팀 이동혁 사원 TALK 외전 2 W. 카운터 동거편 입니다! ~ 사실은 ~ 다름없는 일상에 동거 한 방울 톡! 동거하니까 잔소리가 더 심해진 이동혁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한 귀요미 무슨 장난인지는 상상에 맡길게요.. ^^...
작은 멸망의 기록 15 Maximilian Hecker -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무거운 공기가 느껴졌다. 원래도 빛이 잘 들어오지 않던 곳이 오늘따라 더 어두웠다. 끼긱대며 잘 열리지 않는 창문을 힘주어 열었더니 세상이 하얬다. 제법 쌓인 걸 봐서는 눈이 새벽부터 내린 모양었다. 멍하니...
오빠, 우리의 삶을 우주에서 보면 4초래요. 단 4초. 난 내 인생의 4초 모두 오빠한테 바치기로 결심했어요 내 전부를요. 오빠를 처음 본 그 순간에요.아니 이 광활한 우주에. 지구라는 행성에 그중에서도 한국이라는 아주 작은 나라에 떨어져 같은 말을 쓰는 오빠를 만날 수 있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운명이 맞는 것 같아요.사실 저는 누군갈 좋아한다는 ...
파도가 일으키는 바람에 초롱불이 흔들리는 늦은 밤. 사방신과 강림이 지친 기색으로 있었다. 여주를 억지로 지성과 천러의 손에 맡겨두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모였지만 마땅한 대책이 나오지 않았다. 게다가 무조건 여주를 수국으로 데려가야 한다는 현무의 완강한 고집에 다들 진이 빠진 상태였다. "자네들 말일세." 검지로 책상을 톡톡 치던 주작이 가장 먼저 입을 ...
거침없는 사이킥 밤마다 크고 작은 손들이 창을 두드려요 목 없는 손은 말이 없고 생명 꺼진 손은 힘이 없고 그저 파랗게 번질 뿐 ◐ 2356년 12월 27일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경. 관측된 적 없던 운석이 불쑥 튀어 지구와 충돌했다. 그 순간 푸른빛의 파장이 하늘을 둘러싸더니 밤이 되었다. 전국의 회사와 학교, 세종의 국회의사당도, 남산의 청와대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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