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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몇 번이고 숨이 섞였다. 선배의 입술이 내 입술에 수도 없이 포개어지고 그 조심스러우면서도 깊은 입맞춤에 가슴팍이 깊은 강에 빠지기라도 한 것처럼 저렸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여전히 실감이 나질 않았다. 맞붙은 입술의 온기와 내가 도망이라도 갈까 붙잡은 선배의 손, 쉼 없이 얽히는 숨이 나를 자꾸만 마비시켰다. 여전히 축축한 속눈썹이 바르르 떨렸다. 밤...
태일이를 처음 봤을때 외모는 똘똘하고 귀엽게 생겼는데, 좀 차갑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사주를 열어보니 그럴 수 밖에 없었네~ 하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따뜻해! 엔시티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태이리~❤ 음? 그럼 이번 앨범활동 끝나면 태일이는 군입대 준비 하겠군... NCT 127 정규앨범 질주 발매 기념으로 사주풀이와 이상형, 그리고 입대를 앞 두고있는 태...
깜빡깜빡. 건조한 눈을 몇 번 깜박였다. -...... 군데군데 암전된 몇 장면만이 머리에 그려진다. 내가 결국 폭주를 했나. 여긴 천국인가. 아니, 부모님을 죽였으니 지옥이려나. 멍하니 시간을 죽이다 벌떡 몸을 일으켰다. 천국도 지옥도 아닌 익숙한 방이었다. 어제 분명 숨이 턱끝까지 찼는데...... 그리고 그 다음으로 떠오른 건- 앞에 서서 가만히 내려...
이시점은아크리스가아닙니다. 참고하세요. ............. "으윽여긴?" "난분명그때...." "어떻게?" "음?몸이?작아?" "과거로돌아왔어...." "하....그래일단"그놈"을막아야해" "일단"그놈"을막을수있는개한테가자" ............... 이제아크리스시점입니다. 나는그렇게2년동안엄마와함께여기저기를돌아다녔다. 엄마는나때문에일자리를구하기힘들...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오면 모든 슬픈 일이 없었던 듯 잊혀진다. 잠깐이긴 하지만 마치 무언가의 임시 강화 버프를 받은 것 처럼 덜 아프고, 덜 슬프고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그런 마음이 피어난다. 의도했건 그렇지 않건, 내가 존재할 수 있도록 버틸 수 있도록 내 주변에 있어준 감사한 사람들이 있다. 모자라고 비참한 나라도, 나를 위해주고 아껴주...
물론 번외에도 장소들이 나오겠지만 일단 그런 걸로 합시다 15편: https://salvameq.postype.com/post/13098245 고르고 고른 끝에 운 좋게 잡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은 생일이라서 빼드렸다며 여섯 명이 앉을 수 있는 룸에 둘을 앉혀주었다. 음식은 말할 것도 없이 맛있었다. 마지막 디저트 시간에는, Happy birthday 레터링...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231205 최종 수정공백 포함 15420자 준완은 애정결핍이었다. 아마도, 어렸을 적 충분히 받지 못한 애정이 원인이었을 거다. 누군가는 별것 아니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그런 결핍은 준완의 인생에 분명한 걸림돌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의대 합격 통보를 받은 이후 준완은 정신과 병원을 찾았다. 꾸준히 진료를 받으며 제 마음에 신경 쓰면 애정결핍이 사라...
이름-밀리 본명은 이아 유조리다, 뜻은 묘한 밤하늘. 또는 이상한 밤하늘이다. , 싫어하고 혐오한다, 부모와 성이 같아서 인지는 의문이다 나이-17(일본나이) 14살 같다는 소리를 많이듣는다, 정신적으로도 외관적으로도 어려보이는 부분이 많으니깐 그런거 아닐까? 성별-여성 남성으로 오해를 종종 받는다, 머리가 짧아서일려나? 호흡-밤하늘의 호흡(파생-바람의 호...
*네임버스 세계관* “박.. 서함…?” 재찬은 제 오른쪽 어깨 아래, 어제 잠들 때만 해도 없던 이름을 발견했다. 드디어 재찬에게도 운명의 상대가 짝지어지고 그 이름이 나타난 것이었다. 설렘과 긴장감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 이름을 확인한 재찬은 이내 나라 잃은 표정을 지었다. 그를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운명이라는 것을 감히 인간이 좌우할 수 있는 것이 아님...
22년이 지나기 전에 무언가를 또 그리면... 이어서 추가됩니다.
퇴고없음 맞춤법 띄어쓰기 X 태어나기를, 손에 금을 들고 태어났다고 했다. 그 금이 金을 말하는 건 아니었다. 이동혁이 쥐고 태어난 건 미치도록 상냥한 세상의 擒이었다. 뭘하든 운빨이 끝장나게 따라줬다. 안될 거 같은 일도 이동혁 손에선 되었다. 말도 안되는 일도 가끔 일부러 그런 것처럼, 세상이 마치 이동혁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마냥 일어났다. 될놈될이...
만화도 그리고 싶은데 손이 아직도 안 풀렸어요 그림 1~2년 손 놓았다고 그림실력이 개판이 되어버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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