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아이돌리쉬 세븐, 8월 30일 자 음방 이후 RESTART POINTER을 기반으로 전 곡 웹사이트 순위 상승 “이것 봐 이오리! 우리 지금 노래 1위야!” 음방 이후로 활기를 되찾은 리쿠가 이오리에게 붙어 말했다. “다들 울기만 하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알아? 야마토 씨도 타마키도 울어서 놀랐다고. 그래도 역시 지금 생각하면 나도 울었을 거 같아··. ...
그 날은 트리거와 아이돌리쉬 세븐, 두 그룹의 합동 무대가 있던 날이었다. 다 같이 춤추며 노래를 부르는 동안 더블 센터인 리쿠와 텐이 서로를 스쳐 지나가는데, 그 순간 리쿠가 활짝 웃어 곡의 분위기에 맞지 않게 되었다. 그에 보다 못한 이오리가 나나세 씨! 하며 소리를 질렀고, 그렇게 이오리의 분노와 함께 리쿠는 연습실에서 끌려나갔다. “나나세 씨. 당신...
*동반자살에 대한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같이 도망갈까. 모든 것은 다 끝나있었다. 지옥이라고 생각했던 수많은 날들―. 서로를 처음 보면서도, 자신이 살기 위해 먼저 죽여야 했던 절망으로 가득했던 그 날들. 자신이 살기 위해 손에 피를 묻혔던 그 오랜 시간들. 길가에는 싸우다 명을 달리한 이들과 부상을 당한 이들이 뒤...
콥님과 고바님의 갓 이메레스는 이쪽 https://twitter.com/diebanana/status/1168948927682482182?s=21 - 야치요의 체향이 성큼 다가왔다. 주저없이 머리칼을 넘겨주더니 살풋 웃는다. 옆으로 늘어뜨린 진달래빛 머리카락이 언제나처럼 맵시있게 말려있었다. 내리깐 눈을 하고 웃음을 지으며 천천히 다가온다. 여기까지, 하고...
낡은 클리셰 조 심 옛날, 위 땅의 험한 산 속에는 요괴들이 모여 살았다. 그들의 생김은 인간과 유사했으나 그 성품은 붓 끝을 부러 꺾어 휘갈긴 낙서들처럼 특출나게 잔혹한 구석이 있었다. 세간에선 그들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겼다. 진 씨의 몇대 손이던가 되는 자가 마을 사람들을 위해 요괴들에게 나아가 간했다고 한다. 자신들이 도와줄 터이니 사특한 짓을 그만...
9월,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비와 함께 가을이 찾아오는 이 시점이 되면 꼭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푸른 바닷가의 고운 흰 모래에도, 학교 운동장의 흙에도, 농사를 짓기위에 일궈놓은 텃밭에도, 하물며 딱딱한 아스팔트 도로를 뚫고 촉촉히 스며들며 가을을 알리는 가을비처럼 천천히 한방울씩 스며들어온 그. 결국에는 열대지방의 스콜처럼 쏟아져 내 마음 속에 물난리를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앞으로 조심해요 재경쌤...
•엘림스가 좋아하는 술이 보드카 위스키, 도수 40도 선에서 오르내리는 독주를 좋아한다고 밝혀졌으니 분명 술 잘할거임. 반면 하랑은 술이 그리 쎄지 않을거같음, 내 안의 하랑의 이미지는 막걸리 몇잔에 얼굴 붉어지며 헤롱거릴 타입 엘림스 동화나라와서 배정받은 연구실에서 아티팩트 연구할때도 글라스에 차가운보드카 따라서 홀작거리며 연구를 할것임. 엘림하랑의 연애...
...하늘로 올라가는 수의를 태운 재를 바라보았다. 퓌로, 네 시신은 결국 찾지 못한채 널 떠나보내게 되었다.이곳에 있으면서 참 많은 친구들과 이야기했고, 많은 친구들과 가까워졌으며, ...그런 친구들을 떠나보내야 했다. 아일웬, 루, 퓌로...그리고 선발대로 떠난 캠프 친구들도. 각오를 했었다. 지키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각오를. 하지만 난 그럼에도 결국 ...
출력본의 모아레가 눈이 아파서 올리는 원고이므로 4P부터는 톤 사용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손발 오그락지 될 수 있음 주의... (결제선 아래는 썸네일이니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5월에서 8월까지 트위터 @Dan_dong_gg 계정에 올렸던 썰 백업입니다. 짧고, 문장 형식에 맞지 않는 부분도 꽤 있습니다. 보고싶은 썰을 올려놓기 때문에 후에 뜬금없이 다른 글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스불재)※ 1 고백으로 멘탈 바사삭 썰 내 형님 좋아하시던 분이 계셨단 사실을 누구도 아니고 남한테서 듣고 화나서 곧장 한 걸음에 달려온 칼리안을 보고...
이마이 리사는 이상하다.이미 퇴근 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 서류를 정리하던 히카와 사요는 문득 생각했다. 엄격하고 고지식하기로 소문난 자신을 이상하리만치 스스럼없게 대하는 비서는 진작 돌아가고 없었지만, 갑자기 떠오른 그녀에 대한 생각은 멈추지 않았다. 한없이 다정한 얼굴을 하고 있다가도 돌아보면 짓고 있는 무표정에, 바인더를 넘겨주며 건네는 은근한 스킨십...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