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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GM :: 천사가 없는 12월 - 별만 보고 있었다 환(幻) 백일몽, Daydreamㅡ. w. 폼. 헤셔. Ⅰ. 데이드림 버스 (Daydream verse) 이 세계관의 배경은 혼수상태인 사람이 겪는 세계인 ‘낫시’로서, 실험체와, 총리부에서 파견된 관리자, 캐치, 서포트, 감시자로 구성된다. 실험체는 현실세계 속 혼수상태인 사람들로, 행복하고자 하는 무...
"너희들이 차지한 그 몸의 주인이라면 나는 따랐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몸 속에는 더 이상 그 분이 없다고 생각하겠다! 이 천세! 감히 칼을 겨누겠습니다! 그리고 믿겠습니다! 내가 존경하고 따르고자 했던 □□□은 이제 없다고!" 꿈 속에서 자신은 늘 울고 있었다. 그의 주인을 향해 검을 겨누며 울었다. ...어째서? - “지금 일어나셔야 한다니까?” “혼돈,...
BGM :: Anya Marina - Whatever you like [슙민국] 애뉴얼링 (Annual Ring) : 上 w. 폼 시큰한 밤꽃내와 달달한 복숭아향의 조합은 퍽 마뜩찮다. 그러면 그 지독한 향내를 묻어내고자 지민은 구겨진 침대보에 코를 처박는 것이었다. 바짝 긴장해 곤두서있던 허리 근육이 사뭇 힘을 빼고 내려앉았다. 그 와중에도 척추를 따라 ...
* 나오는 주장즈는 모두 21살 동갑입니다.하익구 빌라 201호 남자들 1. 돌아 온 대장님. 다이치는 버스에서 내려 캐리어를 챙겨들었다. 방학이라 본가에 내려갔다, 자취를 하고 있는 도쿄로 돌아 온 것이었다. 고향에 내려가 있었던 시간은 이주였다. 같이 자취하는 애들 중 오이카와랑은 같은 고향이라 같이 내려갈 건지 물었지만, 내려가기 귀찮다는 말에 혼자 ...
'난정….' 이름을 속삭이는 목소리가 달았다. '난정. 키스해도 되냐?' 눈앞에서 흔들리는 은발 곱슬 머리. 얼린 동태 눈 같았던 눈매가 깊게 가라앉아 불타고 있었다. 난정은 홀린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눈앞으로 가까워지는 속눈썹. 높은 코끝이 뺨에 닿을 것 같았다. '난정….' 입술에 숨이 닿으려던 순간. "꺄아아악 카시마 군!" 복도가 시끄러워서 잠에서...
Start. 톰은 여느때처럼 숙취를 느끼며 일어났어요.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아요. 무엇을 할까요? -1)거실로 나가 먹을것을 찾는다 -2)수잔을 보면 기운이 날 것 같으니 수잔을 꺼내 본다 -3)그냥 더 잔다 1. (선택한 루트 : 2)수잔을 보면 기운이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수잔은 이쁘고, 멋지고, 최고고, 여러보로 완벽하니까요. 그래서 톰은...
솔직히 카오루 성우가 코로아즈고 사아야 성우가 핫시인데 란아오 오시면 눈돌아가는 조합 아니냐??? 죄송합니다 한때 아이카츠를 파서...무심코 저질러버렸습니다....라는 느낌으로 작년 8월즈음에 쓴 글입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정말로 놀라운 우연이 아닌가. 안 그래? 사아야쨩.""우연이라고 해봐야, 여긴 저희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니까요.""그리고 전 가...
그로부터 채 10분도 지나지 않아,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은 그 이름의 주인공과 대면하는 상황에 부닥쳤다.이전의 상황과는 반대로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이 어쩌다 대두되었던 것인지, 온통 새카만 옷의 사내가 “누구, 앨런?”이라고 묻는 소리가 귀에 들려왔다. 따라서 나는 자연히 그 목소리의 주인에게 시선을 던지게 되었고, 그에 대한 감상은- 글쎄.체격은 평균 ...
연 공주는 정비 소생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왕권이나 정치와는 먼 삶을 살았고, 조용히 공주부에서 황제가 혼처나 정해주길 기다리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황가에 후계를 이을 남자가 점점 줄고 현 황제가 병으로 쓰러지고 나니 마땅한 대안조차 없는 상황이 됨. 황제와 중신들은 연 공주를 혼인시켜 부마와 함께 정사를 보게 하고, 후사가 생기면 그 아들에게 정...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차를 홀짝이며, 도담은 창문을 바라보았다. 이상하리만치 고요한 밤. 하늘에서는 흰 눈이 누군가의 눈물처럼 펑펑 흘러내리고 있었다.예쁘네. 눈사람을 만들며 놀고 싶다. 평범한 일곱 살 아이라면 이리 생각했을 것이다.하지만 안타깝게도, 도담은 평범한 일곱 살 아이가 아니었다.한참을 아무 생각도 않고 창밖만 바라보던 도담은 문뜩 이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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