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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벤자민 라비 테오도르의 띄엄띄엄 쓰인 일기장에서 발췌 #0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이건 오늘부터 쓸 일기장. 바빠도 언젠가 한 번은 쓰자! #2 아카데미에 입학한 지 몇 개월이 지났더라... 여름 합숙이라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아마 교수님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라 적힌 문구에 혹 했었던 것 같다. 그때 처음 봤었나? 걔가 먼저 나한테 말 걸었던 것...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닷. 오늘은 자랑하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포타를 열었습니다. 아...정말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있을까요? 진짜 너무너무 흥분되고 행복하고 그렇습니다. 그림 하나에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진짜 축복인 거 같아요. 이래서 예술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정말로ㅜㅜㅜㅜㅜㅜ 오늘 트위터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드디어 스페...
추가로 저의 개인적 견해와 해설이 가득 들어가있습니다.
그 시각 화산파에서는 거의 죽어가는 소리가 도문 밖으로 설설 흘러나가고 있었음. 누구의? 장문인 현종의... 그도 그럴 것이, 오늘은 청진의 유골을 회수하고 자하신공을 익힌 청명이 장문인 현종을 데려다가 강제로 진기도인한 날이었거든. - 저 새끼 문적 파서 쫓아내... 끄윽 휘꺽 쓰러지는 현종을 뒤로한 채 청명은 세상 개운한 표정으로 뒤돌아 휘적 걸었음. ...
위부터 순서대로 いとしいことこのうえない縋る迷妄素直になれたら警察はいらない緋だまりと墓標夜明けの唄ぼくらのハニーはご機嫌ナナメ
위부터 순서대로 恋慕の情COUNTDOWN TIMER鉛色に降る雫午前1時の酩酊secret crush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위부터 순서대로 狐日和 (전연령)雨とサーカス英雄のホシイモノ(1) (전연령)
※완다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그 이후 이야기인 완다비전 드라마를 시청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티버스의 개념과 그 내용을 다룬 드라마 로키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인 영화 bgm과 스토리에 공포와 고어적인 요소가 많습니다..점프스케어가 확실히 많았어요. 중간중간에 놀라는 사람들도 많았던. 잔인한 부분도 많습니다. 멀티버...
"토미, 빌리, 내려와서 아침 먹고 학교 가야지!" 아침부터 집안이 부산스럽다. 아이들은 나무 계단을 뛰어 내려오고, 한 명뿐인 보호자는 잰걸음으로 아이들을 살핀다. "빌리, 먹으면서 돌아다니지 말랬지. 토미, 다 먹었으면 양치해야지!" 양치를 하던 아이는 텔레비전 리모컨을 켜려다가 리모컨을 손에서 놓쳐버린다. "아, 엄마~." "씁- 톰, 버스 놓치면 어...
이번 페이즈로 넘어오면서 마블이 통합적인 느낌보다는 감독의 고유 스타일을 살리는 방향으로 영화 계획을 잡는거 같아서 그 부분이 마음에 아주 든다. 의견들 중에 예전같지 않다고 싫어하는데 원래 코믹스 파였던 사람으로써는 지금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든다. 닥스1은 백인들의 마법뽕빨물이어서 싫었다면 (재미있게 본거랑 별개로) 이번 닥스2는 진짜 마법사들의 피 말리...
“승관아, 우산 챙겼어?” “아니 형, 하늘을 봐봐. 비가 오게 생겼나." "그래도 형 말 한 번만 믿어봐." "심지어 오늘 비 소식 없다 그랬어.” 얼굴은 고양이면서 뭐 마려운 똥강아지마냥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에 승관이 고개를 저었다. 분명 어제 몇번이고 확인했는데 비 소식 같은 건 없었는데 왜 저러나 몰라. 오히려 날이 너무 좋아서 문젠데. 승관의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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