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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흑발 직모 / 허리 아래까지 오는 장발 + 반묶음 (비녀 사용) / 얇고 부드러운 결 - 눈썹을 가리는 길이의 뱅헤어 앞머리 - 헤어스타일 참조: 8번 이미지 (게임 '아이러브니키'의 인게임 스크린샷 첨부 / 앞머리는 이미지보다 조금 더 깁니다.) 2. - 밝은 청록빛 눈 (#41E4E8 / R25 G89 B91) / 위로 올라간 눈꼬리 + 부드러...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그렇게 잭과 제미니는 둘의 결정에 웅성거리는 선원들을 뒤로 하고 선장실로 향했다. 선장실이라 했지만 그렇게 대단한 보물이 많거나 엄청 넓거나 하지 않았고 오히려 소박해 보일 정도였다. 간이 침대 하나에 옆에 책상과 의자 밖에 없었다. 다행히 의자는 2개가 있어서 둘은 서로 마주 보고 앉았다. “선장실이...
솔직히 돈이 부족한 환경에서 살아본 적이 없다. 이 문장이 무척 기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실이니 일단 적겠다. 여하튼, 나는 중산층의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고 아르바이트를 굳이 할 만큼 용돈이 적은 것도 아녔다. 오히려 많은 편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치 않고 있다. 근데 덕질. 그놈의 덕질이 뭐라고. 대체 나한테 무슨 의미일까? 지금...
• 0. "...정말로 오셨군요." "네가 불러 놓고서 그 반응은 뭐냐? 당연히 왔지." 이미 해는 산 뒤로 넘어가고 하늘에 어둠이 깔린 지 오래인 술시*와 해시*의 중간. 화륜을 끌고 다니며 온갖 주루를 탈탈 턴 비운랑은 만족스러울 만큼 마신 이후, 저택으로 돌아가 침상에 쓰러질 예정이였건만. 귀갓길에 갑자기 날아든 서신을 읽고 만취한 몸뚱이를 끌어 부두...
오늘도 내일도 학교 안가지롱 야호
그가 주워진 날은 눈발이 시야를 전부 가릴 정도로 추운 날, 내버려두면 얼어죽어 어린애들의 꿈자리를 뒤숭숭하게 만들 날, 나견, 나진 쌍둥이가 라우준을 발견한 날 이라고 축약될 수 있었다. 감당할 수 없어 도망치며 이제는 세상에 없는 사람의 곁에 돌아가고 싶다며 눈을 감을 찰나에, 라우준은 발견되고 만다. 얼마나 안도했는지 모른다. 곁에 가고 싶다며, 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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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오타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자* 관련, 욕설 등이 나옵니다. °모든 사건, 인물 들은 가상입니다. °시점이 바뀔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그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띠띠 띠리띵- 달칵. "다녀왔습니다." "그래, 지현이 왔니? 그... 사건은...." 아, 부모님도 다 안다는 것은 이미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났다는 뜻이나 다...
上편 그 주 금요일 밤 9시 10분 전, 맥고나걸 교수는 언제나처럼 시간을 딱 맞춰 지하 감옥으로 향하는 계단 위에 서 있었다. 일주일의 마지막 수업날은 항상 가장 길게 느껴졌고, 그녀는 아직 먼 것 같은 사교행사를 의외로 기대하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했다. 주말 동안 알아보기도 힘든 갬프 변신술 법령 관련 에세이들을 잔뜩 채점해야 하긴 하지만 지금은 눈앞에...
시간적 배경 : 2023년 현대 공간적 배경 : 서울 스토리 ㄴ 카시오페이아, 순우리말로 닻별이라고 불리는 별자리가 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속에서 누군가가 자신들을 봐줄때까지 빛나며 서로를 다독이던 존재였다. 그런데, 어느날 우주의 별들을 조금씩 조금씩 갉아먹는 ' 아베도 ' 라는 존재가 나타나 카시오페이아를 위협해 그 별을 이루고있던 존재들은 그대로 뿔...
세상 쉬운 말이 전혀 뜻밖의 뜻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리는 당황한다. 누구나 다 아는 기본 단어에다가, 들어본 적도, 심지어 써 본 적도 있는 문장이 허를 찌를 수 있다는 사실. 이 문장을 읽어보자 I'm good, thanks. 정말 어려울 게 없을 것이다. 좋다는 말이지 않은가. good이 좋다는 뜻이라는 것은, 심지어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다 아...
“……. 뭐?” 그는 한층 더 당신을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그가 단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이겠지. 예상 못 한 답변에 사라진 어처구니를 찾기도 전에 뒤이어 들려오는 문장에 그는 다시 한번 말문이 막힌다. 구두에 드레스, 장신구를 벗어 던지고, 머리를 짧게 다듬고, 정장을 입으면……. 적어도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인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나는 어떻게 살고 싶어하는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어하는가? 그리고 그대들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 그대들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철학적으로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거창할 필요도 없다. 단순하게 내가 어떻게 살고싶은지. 1. 하루하루 다음날을 계획하며 살아가는 것. 미래를 떠올렸을 때 막막하기만 하다면 굳이 먼 미래를 보려고 할 필요는 없다. 미래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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