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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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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재업본 “해리.” 해리의 목덜미에 파묻었던 얼굴을 들며 리들이 나긋한 투로 해리를 불렀다. 잔 노곤함이 그를 덮쳤기에 해리는 대답 대신 눈을 슬쩍 떠 리들을 바라보았다. 커튼을 넘어온 새벽의 빛살을 받아 녹색 눈동자가 몽롱하게 빛났다. 그 모습을 바라본 리들이 옅은 미소를 머금고 해리를 향해 손을 뻗었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고백이라는 책을 읽었다. 도서관에서 빌렸다. 빌리고 2일만에 정독했다. 미나토 가나에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이라고 하는 데 데뷔를 하자마자 대표작이 되다니 천재작가라고 생각한다. 사실 난 이 책의 내용을 스포를 당해져 있는 상태였다. 책이 워낙 유명해져서 영화화까지 되었는 데 그 영화의 내용을 아주 예전에 유튜브에서 봐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무리구치 선생...
W.반류아 원본
※ 멸망 이후의 세계 스포일러 있음(원작 소설 결말까지) ※ 개인 해석 많음 "연애를 해볼까 해." 만약 자신의 주군이 앉혀놓고 이런 말을 한다면 무어라 답 하겠는가. 칼튼은 솔직히, 상대가 재환이 아니라면 고르곤 법령을 들먹이며 업무와 상관 없는 지시 사항은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사항을 읊어댔을 것이다. 하지만 재환이라면 달랐다. 이미 그는 주군의 범위를...
인생에서 오직 한 번뿐인, 나의 예술혼을 강렬히 자극하는 그런 모델을 만날 수 있을까. 예술이 장사가 되기를 바라지 않은 나였지만 돈 때문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내 모습을 볼 때마다 운명의 모델을 만나길 바랬다. 그를 만난다면 나의 예술혼이 다시 처음처럼 뜨거워질 수 있을 것만 같았기에. 그러나 소망하지만 기대는 하지 않았다. 서른 남짓한 나이에 벌써 운명...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금요일 오전, 현재 이곳은 달리는 차 안. 도영: 이래도 되는 거 맞냐. 너 연차 잘 못쓰게 한다고 하지 않았어? 재현: 다 방법이 있지. 도영: 뭔 수를 썼길래... 재현: 여주 남친 누굴까. 니 생각에도 연상은 아닌 거 같지. 도영: 그러게. 아무래도 같은 학교 다니는 애 중 하나일 듯. 아 ㅅㅂ 갑자기 현타 오네. 재현: (진지) 뭐가. 도영: 얘 남...
! 폭력 및 유혈, 크리처, 텍스트 글리치, 그로테스크한 소재 혹은 연출들 주의 ! + 스크롤 압박이 심합니다. *라이트모드로 읽어주세요!!! (텍스트컬러효과때문에...) *하얀색으로 글자 가려둔것 있으니 한 번씩 긁어보면서 찾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괄호 안은 힌트입니다. (맨 처음, 제목, 4의 3번째 네모칸, 8, 9의 7번째 네모칸 밑줄 링크 2개, ...
BGM_NCT DREAM, Best Friend 쪽지로는 고백이 안되나요? 02 written by 구르밍 001 끼리끼리라는 말은 우리를 보고 하는 소리일거다. 쪽지 속 꾹꾹 눌러담은 정갈한 글씨체는 어젯밤 하루종일 여주를 재우지 못했다. 왜 재민이 자신의 쪽지를 러브레터라고 표현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은 여주다. 이건 고백이다. 여주는 쪽지의 주인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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