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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019.08.20 아, 그거 보고 싶다... 패밀리마피아? 쪽 세계랑 원작 세계에서 딱 츄야만 존재하는 세계가 잠깐 바뀌는 거. 자기가 보스인 세계에서 왔다는 츄야에게 자신들은 연인이며 오다사쿠가 살아서 마피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랑 안고가 마피아라는 이야기. 오다사쿠가 살아있다는 게 부러워서 그 이야기를 열심히 듣다가, 원인인 이능력자를 찾아서 원래의 ...
이능력 걸려서 고양이 인간이 되어버린 츄야. 둘 다 포트 마피아 소속일 때의 이야기로. ㅡ 츄야는 사람 언어도 그대로 잘 구사하고, 귀와 꼬리만 남들에게 들키지 않으면 흡사 인간 자체라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지만 고양이 특유의 습성 같은 게 있는 거 보고 싶다. 다자이가 다소 위험한 개별 임무를 갔는데, 소문에 의하면 큰 부상을 당했다고. 죽었을지도 모른다...
커다란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서있는 숲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연못이 하나 있다. 호수라고 하기엔 터무니없이 작지만 연못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커서 그 주변 마을 사람들은 그냥 연못이라고 부른다. 그 연못은 인간의 손길이 닿을 수 없을 정도로 숲 깊은 곳에 있어서 하늘에 있는 구름이 비칠 만큼 항상 맑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마을 어른들은 매년 새로 태어나는...
<RT 다자츄 번역 마피아 다자이 X 여고생 츄야(쌍방 짝사랑) ㅡ 츄야 : 어차피 날 꼬맹이라고 생각하잖아?! 다자이 : ...생각하고 있어. 츄야 : .... 다자이 : 자네는 누님의 소중하며 착한 아이이고, 지금도 예전에도 나에게 있어선 여동생처럼 지켜주고픈 여자아이다. 츄야 놀람 ㅡ 8월 초에 번역했었던 것. 오해 풀리는 시점이 좋다♥
탐정, 다자이 오사무는 지루한 삶의 반복에 진절머리가 났다. 괴도들이 판을 치는 마당이었지만 다자이에게 그것은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다. 괴도들이 보물을 훔칠 때 쓰는 트릭은 진부하고 간단한 것들. 그것을 꿰뚫어보는 일 또한 지루한 삶에 포함되어 있었다. 탐정 다자이가 일을 맡으면 해결되지 않는 것이 없다고들 하지만 그는 사건을 잘 받아 주지 않는 까다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내용 없는 조각글 입니다. * 다자츄 전력 '서른살' 아득한 15살. 너와 내가 처음 만났을 때, 너라는 존재는 단조롭고 재미없는 내 삶에 예고없이 찾아와 나를 살게 만들었고. 철없던 16살. 너와 나는 떨어져 있는 시간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았지. 어둡던 18살. 서로가 서로의 삶에 완전히 녹아들었을 무렵 나...
임무 도중 최면술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이능력자에게 최면이 걸려버린 츄야는 임무를 제대로 이행할 수가 없겠지. 결국 호전될 가능성을 찾기 전까지 마피아로부터 강제 휴가를 받았는데,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무료하게 길을 걷다가 다자이와 마주쳤으면. 탐정사원인 다자이는 의뢰자들에 의해 요즘 요코하마 항간에 떠도는 최면술사에 관한 것을 알고 있겠지. 동...
*청부업자 츄야 백수 다자이 교외의 가로수길에도 벚꽃이 들었다. 바야흐로 시절은 봄이고, 한껏 여몄던 망토를 조금 느슨하게 걸쳐도 됐다. 이제 피기 시작한 춘사월 벚꽃은 기세등등하게 꽃망울을 터뜨리고 자태를 한껏 멋내었다. 한적한 공원에 벚나무가 즐비한 곳은 자리를 깔고 화려한 찬합을 준비하여 봄기운을 만끽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나카하라는 벚꽃을 잡으려다 ...
합동임무 때문에 둘이 생각보다 장기간 함께 살게 됐는데 (약 3개월쯤) 다자이 잠깐 개인 용무로 나간 사이, 다자이 방에 들어와있던 츄야가 다자이 잠옷에 남은 다자이의 냄새 맡으면서 꼬옥 안고 얼굴에 부비작하고 있는 거. 집이 넓어서인지 현관문 소리도 방문 소리도 들리지 않았던 츄야가 잔뜩 심취해있다가 자기 상의 벗고서 제몸에 다자이 잠옷을 문지르듯 하고 ...
어릴 때부터 자주 아프긴 했지만, 설마. 이렇게 될 줄이야. 다자이는 어릴 때부터 꽤 자주 아폈다. 왜인지 모르게 픽 쓰러지고, 다쳐서 온몸의 붕대를 하며. 어쩔때는 눈에까지 붕대. 입원만 수십차례. 그래도 성인이 되선 괜찮아진줄만 알았더만. 원인은 몸이 너무 약해졌다 했나, 무리하지 않으면 적어도 이삼 개월은 살 수 있다더라, 뭐 아픈 몸으로 오래 살아봤...
* 구미호 다자이 X 카라스 텐구 츄야 “좋아해요. ……좋아해, 다자이.” 성년이 되던 날, 나카하라는 다자이의 앞에서 입을 열었다. 갓 핀 꽃봉오리처럼 붉게 물든 얼굴이 그 말이 진심임을 증명해준다. 나카하라는 다자이를 올려다보다가, 눈을 질끈 감았다가, 시선을 피한다. 정말 사랑에 빠져 수줍어하는 아이 같았다. 다자이의 눈에는, 그리 보였다. 아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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