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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_ 작은 오해가 있었지만, 그 날 이후로 말문이 트인 정국은 하루종일 조잘거리며 윤기 옆에 붙어있었다. 그런 정국이 귀찮을만도 하건만 윤기는 항상 정국의 눈을 마주치며 꼬박꼬박 대답을 해주었다. 아무리 바빠도 정국이 말을 걸면 잠시 일을 멈추고 그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정국아. 아빠 해 봐." "...네?" 이쯤이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럽게 얘기를...
전정국 - 인간 -> 뱀파이어 박지민 - 천사 -> 타락천사 (전정국이 흑화 시킴) 뱀파이어가 된 전정국은 박지민을 보고 반함 그래서 박지민을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게 가두어 버림 * 영상에 나오는 내용은 허구이며 편집 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 유료게시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재게시를 금지합니다.
𝙼𝚎𝚕𝚒𝚜𝚊 𝙰. 𝚁𝚘𝚝𝚑𝚜𝚌𝚑𝚒𝚕𝚍 0:10 ────────*̥❄︎‧˚──────── 4:02 ⇆ ◁ ❚❚ ▷ ↻ #프로필[눈 속에서 피어난 꽃 한 송이] " βιβλιοθήκη. που είσαι? 아, 어... 도서관. 위치. 어디예요? "✨이름 : Melisa A. Rothschild (멜리사 A. 로스차일드) ༶•┈┈┈♛ ♛┈┈┈•༶✨나이 : 12...
전체적인 스토리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그냥 전체적인 분위기를 좀 더 가볍게 바꿔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기타 등등의 뭔가 제대로 정리가 안된 것 같아 다소 초반의 사건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나 흐름 자체는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사소한 것들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의 연재분은 잠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05. 별 소득 없이, 해리와 드레이코는 다시 도심으로 돌아와 수전의 펍으로 향했다. 돌아오는 내내 어색하지만 간질거리는 침묵이 이어졌고, 해리는 자신의 기분을 헤아리기에 바빴다. 어쩌면 7년 내내 볼드모트를 쫓아다니느라 자신이 스무살도 되지 않은 소년 아니 이제는 청년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는지도 몰랐다. 비록 헬렌은 찾지 못했지만, 아무도 달려드는 일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You're such a bastard. 말도 없이 네가 사라졌을 때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구태여 떠나감에 인사를 해야만 하는 사이도 아니었거니와 너라면 제게 그럴 것 같지도 않았으니까. 때문에 계속해서 반송되어오는 편지가 걱정되어 찾아갔더니 배를 타고 떠나버렸다는 것을 들었을 때는 그리 크게 놀라지도 않았다. 해군인 너였으니 물로 떠나는 것은 당연...
공연 관람 횟수 세는 거 사실 별로 안 좋아하는데, 17시즌 2차에 17번 보고 19시즌에 38번, 22시즌 올뉴캐팀 5번, 십주년팀 12번째 관람이었다. 그럼 오늘이 총 72번째 본 날이다. 대본집도 있고 OST도 전시즌 다 있고, 72번째 봤고, 이 정도면 혼자 공연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도 읊을 수 있는 수준인데 그래서 그런지 사찬 후기는 항상 길게 나...
어릴 때 이야기다. 난 태양을 동경하는 작디 작은 소녀였다. 꼬질꼬질한 머리는 땋아 올린 채로 이 넓은 세상을 활개하는, 그런 소녀였다. 부모님은 없었다. 친지도, 오빠도, 언니도, 동생도 없었다. 혼자였다. 그저 태양을 동경하며 살아왔다. 저 뜨거운 태양, 모두를 공평히 비추는 태양이 좋았다. 난 그래서 태양을 존경했으며, 동경하기까지 했다. 난 이름도 ...
한여름의 중앙에서 한 얼굴만 떠올리면 오한이 든다. 손발이 시려오고 땀이 날것도 같고 한숨은 기본이다. 이 상태는 두 사람 모두 동일할 거다. 삽질뿐인 연애, 그거 한번 해보자고 이 여름 한가운데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지 않은가. 불쾌하고 찝찝하지만 멈출 수는 없다. 오늘의 한낮 최고 기온은 섭씨 34도로 숫자만 봐도 짜증이 난다. 미세먼지는 양호했지만 새벽...
뒤통수를 크게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언제부터 였을까. 놈의 눈은 대체 언제부터 그런 눈을 하고 있었더라? 여전히 지끈거리는 머리 속에서 나는 더듬더듬 기억을 헤집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나는 금방 그것이 아무 소용 없는 행동이었다는걸 깨달았다. 내가 제대로 기억하는 이민혁은 거의 없었다. 놈에게 그 많은 관심아닌 관심과 증오와 같은 감정을 쏟으며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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