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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동혁 x 김여주 이동혁과 김여주가 만난 지 어언 3년, 남들은 짧다고 비웃겠지만 김여주 인생 최대 장기 연애 중이시다. 이동혁과 사귀기 전엔 제일 오래 사귄 게 50일이었으니 말 다 했지 뭐. 난 연상이 아니라 동갑이랑 잘 맞는 스타일인가? 뭔가 느낌이 또 늦잠각인 거 같다. 애초에 종강한 이동혁이 새벽 3시 전으로 잔다는 게 말도 안 되고 그렇게 늦게 ...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결제해주세요. 해가 지고, 달이 뜨면 ... 02 계약 황자님이 나를 부르고 나니 내가 잊고 있던 게 기억이 났다. 황태자님을 만나면서 황자님과의 약속을 까먹어버렸다. 나를 향해 치켜 뜬 삼백안이 나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마치 죄를 지은 듯한 표정이었는지 황자님은 삼백안을 집어넣고 내 팔목을 잡았다.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약간 급전개 있을 수도... 아님 말구. 기릿. 오늘도 힘겹게 눈을 뜨는 아침. 침대에 누워 팔다리를 쭉쭉 뻗으며 기지개를 시원하게 켜고 있는데 문득 떠오르는 어젯밤의 기억들... "여주야." "어?" "나랑 거래할래?" "...무슨 거래...?" "음... 피 거래?" ...이게 맞는 거야? 아니, 나 사실 꿈 꾸고 있는 거...
Return, 후회, 하시겠습니까? Yes or Yes 김제이와 나재민의 관계성이 결코, 얕지 않다는 것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 아니, 도저히 모를 수가 없었다. 내가 본 나재민이라는 애는 김제이의 일에 있어서는 나만큼 예민하게 굴었으니까. 아마 나와 같은 처지가 아닐까 생각했다. 어쩌면 나재민이라는 애도 나처럼, 오래전부터 김제이를 좋아하고 있는 것이...
현재 1화는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연재 중단입니다. 최대한 빨리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BGM. NCT U - Dancing In The Rain ☔️ Dancing in the rain episode 01 나는 어김없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렸다가 학원으로 출근했다. 6살 때 부터 발레를 시작해 지금은 현대무용으로...
뗜댕님... 괜차나. 이제 괜차나…. 서투른 손길로 나를 어루만졌던 고사리 같은 손을 기억한다. 오물쪼물 움직이던 작은 입술도, 올망졸망했던 눈망울까지도. 어지간히 그 모습이 뇌리에 박혔나 보다.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 꿈속에서도 생생하게 느껴질 리 없었으니까. 하지만, 이내 제노의 모습이 희뿌연 연기와 함께 사라진다. 안돼. 제노야. 가지 마. 아직 선생...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남친 갔어 후편 카레 作 그로부터 300일이 흐르는 동안 이 제노는 이중인격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여주의 앞에서는 강아지처럼 눈을 휘어가며 세상 다정함을 뿜뿜하는 그 남자는 친구들 앞에서는 성난 늑대와 진배 없으니까. 울끈 불끈 성난 근육을 자랑하며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거의 일상인 그 남자는 오늘 수업에 찌든 여자친구의 집에 방문했다. 집에는 사람이 없다...
남친 갔어 전편 카레 作 때는 2021년 8월이었다.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번쩍이는 한 여름 말이다. 그 날은 재민이 늦은 생일 턱을 내겠다 하여 단체로 캐리비안 베이에 갔다. 김 여주는 물이 무서워서 튜브 없으면 물 근처도 못 가는 주제에 수영복을 새로 장만 할 정도로 신이 났다. 실전 수영에는 전혀 적합지 않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 프릴이 잔뜩 달린...
블러핑 스파타 눈 깜빡할 새, 좁은 비상구는 어느새 길고 깔끔한 복도로 변해있었다. 센터장실이라고 적힌 팻말이 저 앞의 문 옆에서 반짝였다. 하필이면 순간이동 센티넬한테 잡힐 게 뭐람. 지끈대는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데 처치실까지 나를 잡으러 왔던 사람이 복도 끝에서 걸어오고 있는 게 보였다. 그는 단단히 팔을 붙들린 나를 보고는 내 옆에 선 센티넬에게 짧게...
- ISFP가 쓰는 잇프피 이야기 * 글의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written by. 코크제로 도영 팀장을 따라 숙소로 막 들어섰을 찰나, 도영이 형 왔냐며 반갑게 뛰어오던 청순 존잘 남정네 하나가 나를 보며 멈칫하더니 누구냐고 겁나 큰소리로 물어왔다. “형!! 왔....어?" “근데 도영이 형 옆은 누구…? 그 소리에 거실에 제각기 있던 나머지...
우리 동아리에는 또라이가 있어요 + written by 하늘 지성이는 요즘 들어서 자꾸 여주의 눈치를 보게 된다. 산악동아리에 들어온 것도 본인이 들어가자고 그런 건데, 여주가 요즘 정우에게 본의 아니게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주는 정우가 본인이 그저 심리학과라는 이유로 하루에 몇 번씩은 자기가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보고는 하니 시달리고 있다고...
공포물 입니당! 별로 안 무서운 건 같기도... 퇴마에 대해 잘 몰라서 좀 찾아보려다 종교나 나라에 따라 다르길래 그냥 짬뽕시켜서 대충 지어냈어여... 그리고 저도 쫄보라 무서운 사진이나 영상 그런 거는 절대 안 올리는데 대신 좀 징그럽거나 무서운 표현? 단어? 그런 거는 썼어요. 그러니 보시는데 !주의! 해주세요! 시쟉. 전에 일단 귀신 잡는 법! 궁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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