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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늦은 기수로 탑건 트레이닝을 수료한 밥을 제외하면 대부분 두사람의 사이를 알고있는 것 같은 분위기가 불편했다. 해사와 탑건에서 행맨에대한 소문은 많이 들었지만 라이벌이 있다는 이야기는 듣지못했다. 빠르게 눈을 굴리던 밥에게 누군가가 말을 걸어와 거기에 대답을 해주는 사이에 페니가 다시한번 벨을 울렸다. 아무렇지 않게 잘생긴 대령을 밖으로 던져버린 제이...
*제 4회 어나더스테이지(5/1)에서 판매되었던 썰 재록본 <그래서 둘이 무슨 사이인데?>의 웹발행 게시글입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사전 공지대로 회지와 같은 내지 편집이 가해지지 않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주의 * !! 트위터에 게재되었던 펫페어 썰 시리즈를 한 데 모아 엮은 재록본의 웹발행 게시글입니다. !! 해당 트윗 링크 : ht...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풍경: 고양이들이 티비대에 놔줬던 캣닢 2온스를 가져다가 완전 엎어서 밤새 끝내주는 캣닢환각파티를 즐겼더군요.. 즐거웠니..? 그래... 난별로안즐거워`!@~#~!#~!#~!#~ 그래도 너희가 재밌었다면 됐다.. 배탈나니 과식하진 말거라 처음은 근황일기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옵니다! 주룩주룩~ 창가에서 고즈넉함을 ...
만난 지 얼마 지마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혼자 있는 것보다 둘이 있는 게 더 좋다는 말, 하나보단 둘. 어감이 좋다는 그 한마디에 거절이 아닌 긍정, 또 허락의 표시와 같아서 공중에 떠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약간의 과장을 보태서 말이죠...) 본인이 먼저 함께 다녀도 되겠냐고 질문하고... 막상 다닐 곳은 ...
글: 샤케, 그림: 연어 약 한달의 휴재로 오랜만에 웹툰을 다시 올립니다. 예상보다 시험 끝나고 이것저것 할 것이 많아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오늘부터 다시 연재 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3번과 4번컷의 순서가 바뀌었습니다ㅠ)
주제가 국가의 지도에 지역성이 드러나게 그리는 것이어서 무엇을 그릴지 생각하다가 평소 좋아하는 작품인 해리포터의 배경 영국을 그리자! 하면서 그리게되었다. 영국하면 떠오르는 고전문학인 셜록홈즈와 현대문학인 해리포터를 위 아래로 그린 다음 영국의 랜드마크이자 소설에 나온 장소들인 빅벤, 런던 브릿지, 공중전화 부스를 그린 다음 그림이 비어보이지 않게 영국 경...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마지막에 소장용 결제선이 있습니다 오늘도 비가 왔다. 화살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빗줄기가 익숙했다. 이제 나뭇잎 세 개가 떨어지겠구나, 하면 예상대로 팔랑이며 내려가는 이파리들. 오늘부로 열두 번째 보는 광경이었다. 그리고 1초, 2초, 3초... 지나면, "뭐 해? 계속 창 밖만 보고 있고." 어깨에 둘러오는 손까지. 선우는 고개를 끄덕였다. 역시나 그...
얼굴 연습용으로 그려본 거였는데 기왕 그리는 김에 살 좀 더 붙여본 거. 애초에 이런 걸로 얼굴 연습이 가능하긴 한가... 보통 얼굴 연습할 때는 다각도로 다양하게 그려 보시던데 나는 손이 나무늘보가 형님으로 모실 수준이다 보니 낙서 한 장 한 장이 아쉬운 터라. 루스터가 너무 안 닮게 나온 것 같다. 이때만 해도 내 포지션이 어느 쪽인지 아리까리 했는데 ...
행맨은 보통 분위기를 주도하는 쪽이었다. 일반적인 파티라면 그랬겠지만, 이번만큼은 할 일이 따로 있었다. 루스터의 뒤를 쫓는 발이 다급해졌다. 도망자를 향한 야유에 보답으로 짧은 미소와 윙크가 돌아갔다. "루스터!" 앞서가던 커다란 몸이 멈춰서고 행맨은 거침없이 걷던 그가 말 한마디에 멈춘 것을 감사했다. 구출 작전 이후 원만해진 관계도 있었지만 사람 말 ...
° • .°• ✴ ✯ ★ * ° ✴ °· . • ° ★ • ▁▂🐧▃▄▅▆▇▇▆▅▄▃▁▂ 남극, 세상에서 가장 추운 그곳으로 가자. 🎐💬 강현, 진아연, 윤수안, 온가람. ... 몇 명의 다른 이름을 알지만, 내가 아는 이 이름으로 부르고 싶다.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이가 시려. 너무 추운 곳에 있나 봐. 어금니를 너무 꽉 깨물었나 봐. 눈물이 나나 ...
그로부터 몇명의 피가 풀숲과 도로에 퍼졌을까. 밤이 깊어지려면 멀었지만, 이 속도면 금방 한지가 숨어있는 곳이다. 배달부는 이렇게 빨리 한지와 합류한 적이 있었나하고 자신의 뒤에 앉은 도우마를 응시했다. 바람에 흔들리는 노란색 머리가 시야를 어지럽힐 정도로 요란했다. 옷에 피하나 튀지 않았고 손목 밴드에 고정해둔 못처럼 생긴 단검형 주구도 검은 옷 속으로 ...
*재발행한 글입니다. 기존 구매자분들은 구매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사의 시작은 모든 일이 그러했듯, 별 것 아니었다. 또한 모든 픽션이 그러했듯, 그 보잘것 없던 시작은 순식간에 모든 질서를 잡아먹었다. 지금까지 살아남은 모든 이들은, 자신의 죄도 아닌 방심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루고 있었다. 이토록 불공평하고 비통한 일이었다. 우리에게 생존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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