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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후타쿠치 켄지/미야 오사무/미야 아츠무/스나 린타로/시라부 켄지로/코모리 모토야/사쿠사 키요오미/아카아시 케이지/코즈메 켄마 드림 + 스가와라 코우시/카게야마 토비오 01. 똑똑이 아카아쉬 02. 아츠무 또 까인다
월요일부터 최선을 다한다는 히루가미의 선포와는 달리 히루가미는 닝에게 아무 것도 하지 않았어, 정확히는 못했어지, 왜냐하면 닝이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를 못했거든, 그 사실을 히루가미는 뒤늦게, 그것도 닝의 이야기를 하는 애들의 말을 듣고 알았어, 히루가미는 그래도 아파서 안 나온거면 내가 싫어서 안 나온건 아니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대체 얼마나 아프...
。 ♡ ˙˚ ʚ ᕱ⑅ᕱ ɞ˚˙ ♡ 。 1. 치요는 대학생이다. 치요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학교를 가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이끌고 현관을 나섰다. 무거운 전공 책을 양손에 들고 집 대문을 닫았을 때 어디선가 '야옹'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헉, 길냥이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치요는 만지는 걸 뒤로 한 채 고개를 숙이고 고양이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였다. 그 마음...
"다이치! 코우시! 연습가자" 3반 아즈마네가 사와무라와 스가와라를 찾으며 우리반으로 들어왔다 "아, 아사히 나 오늘 연습은 패스" "코우시, 왜? 무슨일있어?" "나 오늘 드림주랑 밥먹기로 했어" "에?!?!?!" 아즈마네와 사와무라가 스가와라의 말에 예상 못했다는 듯 펄쩍 뛰었다 '그...그게 오늘이었어? 그냥 인사치레인줄 알았는데' 나도 스가와라의 말...
아...맞다...여기 도쿄지... 한달뒤 히나타는 한번씩 미야기에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때문에 새벽에 일어났다. 오랜만에...배구하러 갈까...동내 코트장이 있으니까. 숨겨둔 배구공을 가지고 검정 후드티를 위에 둘렀다.새벽이어소 그런지 코트장은 비어있었다. 휘릭. 공을 한번 돌리고 위로 던져서 뛰어 치려 할때 무릎에서 아픔이 느껴졌다. 악...왜이래. 무릎을...
이 만화를 그리게 된 계기는 122화에서 그레타가 사실 하이네(영감님)의 친구였다는 걸 알고.. 영감님이 친구가 죽었는데 생각보다 안 슬퍼하네? 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냥 말은 안해도 사실 그리워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려봤습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키타 신스케> 시험기간이 다가와 그와 함께 자신의 집에서 공부를 하기로 한 (-). 그러나 집중도 잠시, 그녀는 힐끔힐끔 그를 쳐다보더니 나중에는 대놓고 그를 쳐다보았다. 결국 그는 펜을 놓고 그녀를 향해 입을 열었다. "다음주 시험이다. 내 그만보고 문제집 봐라." 그의 말에 그녀는 어깨를 으쓱거리면서 애교를 시전했다. "그렇지만~문제집이 신...
千原 千代 外貌 적당한 아치의 일자형 눈썹. 얇은 인라인 쌍꺼풀과 큰 눈. 검은색의 눈동자와 길고 풍성한 속눈썹. 높진 않지만 매끄럽게 위로 솟은 콧대를 타고 내려오는 사랑스러운 콧방울. 얇은 윗입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도톰한 아랫입술. 그 안에 보통 크기의 가지런히 모여있는 치아들. 살구빛이 서려있는광대와 크지도 작지도 않은 둥근 모양의 귀. 핑크빛이 도는...
연상 사쿠사X연하 드림주 옴니버스식 구성 1교시. 선택과목 : 애칭 Ⅰ “와, 부럽드나.” 그래, 부러워서 미치겠다. 이 새끼야. 물론 이 말을 입 밖으로 내뱉지는 않았다. 아니, 근데 선배든 오빠든, 선배다운 짓을 해야 선배 취급을 하고 오빠라고 불러주지. 목에 걸린 한숨을 다시 삼켜내고, 대답 대신 나를 바라보며 낄낄거리는 아츠무에게 시선을 돌렸다. 부...
보쿠토는 결국 아카아시를 데리고 함께 나갔다. 여주는 열이 뻗쳐서 어떻게 복수를 해야되지 생각하다가 일단 보쿠토가 음식 담아온 그릇을 씻어서 갖다주러 보쿠토네로 향했다. 보쿠토네 어머니가 맞아주셨다. “아이구 여주 왔어~? 몸은 좀 괜찮아졌고?” “네 아줌마.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좀 들어와서 얘기나 하다가 가~” “그럴까요?” 아줌마...
“여주야~ 문열어라~ 나 무겁다~” 음식을 한 가득 가져온 보쿠토는 몸통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여주는 아카아시를 향해 결심한 듯 끄덕여 보이고 현관문을 활짝 열어버렸다. 문이 열리자 보쿠토는 나와 아카아시를 번갈아 살펴보더니 벙찐 표정으로 입을 벌리고 서있다. 몇 초가 지나서야 상황파악을 한 듯 입을 열기 시작한다. “너네 둘이… 같이 잤어?" “.....
켄마는 어제 고백한 사람 답지 않게 나를 평소처럼 대했다. 나만 머쓱해했다. 아니 그런말을 했으면 다음 날 좀 뚝딱거릴 법 한데, 얘는 그런 부분에서 귀여운 맛이 없네. 이거 혹시 켄마의 몰래카메라인가? 나는 배구부에 입부했을 때부터 부원들에게 살갑게 다가가지 않았다. 내가 스스로 벽을 쳤다고 해야하나. 내 모습을 100% 보여줄 수 없으니 애초에 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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