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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잡아 죽여라!!!!" "놓치지 마라!!!!!!!!" 분노에 찬 함성소리가 내 교회 앞에서 울려퍼진다. 아니, 그런느낌이다. 도망나왔다. 내 앞에는 교회안과 밖에서 분노하는 사람들이 아닌, 내 도주를 방해하는 나무들, 불안하게 발소리를 내는 풀...그래도 내가 도망치는걸 가려주셌지. 희미한 희망을 잡는다. 다리가 타는것만 같다. 정신없이 달리며 숲 속을 가...
나기사&카르마&카에데 스킬명: 흔한 말이지만 카르마 「나기사, 키 줄어들었네?」나기사 「카르마가 멋대로 자랐을 뿐이잖아?!」카에데 「정말 친하네, 둘 다 ♪」 하야미 & 치바 & 스가야 스킬명:어드바이스 북 치바 「…」하야미 「…」스가야 「어이, 뭐라도 말해봐...!」 스기노 & 칸자키 & 미무라 스킬명: 누루누루...
*소재 자체가 다소 난해하여 취향을 많이 탑니다.(한유현 몸으로 되살아난 성현제) *꽤 오래 전에 쓰기 시작한 글이라 최신화와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작의 캐릭터가 하지 않을 말, 선택, 대사 등이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사귄 적 없는 현윻 - '성현제'의 삶이 끝났다. 그러니 이제 무엇도 되지 못하고 사라져야 하는 것이 맞건만...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3학년 E반의 여학생. 출석번호 21번. 소년만화를 읽는 것이 취미. 자랑 과목은 역사. 【나이프술】 칼의 기술은 결코 높지 않지만, 소년만화에서 길러낸 추리력, 통찰력은 그것을 보충할 만큼이다. 스킬: 칼날의 살기 상승 【어택커】 망상하는 버릇이 있는 그녀의 머릿속에선, 이 후의 전개나 결말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가 상영되고 있는 것임에...
언젠가부터 P는 기도하는 짓을 그만뒀다. 예수든, 부처든, 지하세계의 신 하데스든, 저승사자든, 때가 되면 어련히 알아서 오시겠지. 더 이상 구원을 바라지 않았다. 믿지도 않았다. 아무리 신이 인간을 사랑한다 해도, 과연 나까지 사랑으로 보듬어 주실까. 기대하는 짓을 멈췄다. 그러면 실망 할 일도 없겠지. 신을 원망하고싶지 않았다. 신을 원망하고 싶지 않았...
뒤꿈치에서 피가 났고 나에겐 밴드가 없었다. 한 치수 큰 컨버스 로우를 쓰고 마을의 곳곳을 돌아다녔다. 비가 왔고 나에겐 우산이 없었다. 발 뒤꿈치에서 난 피에 빗물이 들어가 쓰라렸다. 그토록 아꼈던 초록색 컨버스 로우가 미웠다. 한 발짝 한 발짝 디딜 때 마다 신발이 발바닥을 때리며, 그리고 신발 바닥이 땅바닥을 때리며 요란한 철벅 소리를 냈다. 마을의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A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는 법 따위 몰랐다. 별로 알고 싶지도 않았다. 그래서 그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했다. 그 애를 보면 너무 사랑스러워서 죽이고 싶어졌다. 살의를 느낄때 흐르는 전율과 일치하는 것이 온 몸의 피를 타고 흘렀다. A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그를 짓밟고 괴롭히는 것이었다. 순수한 백 퍼센트 혐오에 질린 눈빛을 보면 너무 행복...
그 애가 싫었다. 내게는 없는 자기애를 경멸했다. 무조건 내 말이 다 맞다는 그 애의 오만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혐오했다. 근거 있는 자부심에 “오만함”이라는 꼬리표를 가져다 붙히고 마음껏 멸시하고 조롱했다. 어쩌면 동경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자를 향한 질투심에서 비롯된 혐오의 형태를 띈 동경.
너는 유월의 어느 날 노을진 하늘의 붉은 빛이 고스란히 들어오는 창가 옆 자리에 앉아 보라색 장미의 꽃말을 물었다. 보라 장미의 꽃말이 뭔지 알아? 나는 고개를 젓고 너는 살포시 웃었다. 보라 장미에는 꽃말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영원한 사랑이고 하나는 불완전한 사랑이래. 웃기지 않아? 뭐가 웃긴데? 그냥. 웃기잖아. 제일 반대되는 두 의미가 하나의 물...
날이 더웠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온 몸이 타들어 갈 것만 같이 숨 막히는 더위. 8월의 서울은 무서울 만치 더웠다. 창 밖으로 운동장을 응시했다. 모래가 뿌옇게 흩날린다. 뜨거운 바람이 교실 안으로 불어왔다. 불쾌했다. 뜨슨한 바람이 폐를 가득 채운다. 기분 나빠. 들이마쉬는 한 숨 한 숨이 불쾌했다. 여름은 나를 그렇게 잠식했다.
7월 2일 OKYO MX・BS11외에서 방송이 시작되는 TV 애니메이션 「B-PROJECT~고동*앰비셔스~」. 신입 스미소라 츠바사를 주인공으로, 2인조 키타코레, 3인조 THRIVE, 5인조 MooNs로 이루어진 「B-PROJECT」 아이돌들에 의한 성공 스토리가, 라이브 장면과 음악업계의 이면 등과 엮어 그려진다. 코믹 나탈리에서는 TV 애니메이션의 방...
다음날 깨질 듯한 머리와 함께 앓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어제 술을 얼마나 먹었냐는 자각보다는 그냥 지금 여기서 토하면 난 죽는다라는 생각이 움직일 힘조차 없는 지원을 화장실로 뛰쳐나가게 만들었다. '한번만 더 술 먹으면 내가 개다 진짜' 식탁에 놓여있는 삼다수를 하나 들이키며 우리 집에 삼다수가 있었나?라는 생각을 문득, 물을 삼키면서 하영언니 집에 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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