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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민정의 인생에 빠꾸 같은 건 없었다. 모든 감정은 뺄 거면 빼고, 말 거면 말아야 된다고 생각했다. 좋아하면 미친듯이 좋아했고, 좋아함이 끝이 나면 미련 없이 떠났다. 쿨한 사람이었다. 미련이 없고, 끝이 단호했기 때문에 차가운 사람. 어디에서나 뚜렷한 민정의 선은 과거, 현재, 미래에서도 그랬다. 좋아했던 사람과 헤어졌을 때도, 다시 붙잡는 전 여친이 제...
BGM과 함께 봐주세요:) 수년 전, 어느 마을에서는 한 여인의 진통소리가 들렸었다. 그 여인은 바로 셋쇼마루의 부인 링이었다. 진통하는 소리가 커질수록 밖에 있던 사람들은 초조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셋쇼마루는 더 초조해 하면서 그저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자신이 미워지려는 찰나, 카고메가 나와 "아기들은 무사해요, 근데..." 카고메의 말이 끝나...
02월. 서원사를 떠나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떠나기 전과 모든 것이 같았다. 단 하나, 반에 새로 온 전학생 한 명을 제외하고는. 너와 나의 연락처. 아이의 이름은 미소였다. 동그랗게 웃는 얼굴과 살짝 파인 보조개가 예쁜 아이였다. 우린 단기간에 빠르게, 아니, 며칠 만에 친해졌다. 별거 아닌 듯, 별거 같은 사연이 있어서일까. * 성격도 좋고 친화력...
이게 무슨 일이지. 걍 미친새끼인가, 이거. 사물함을 열자마자 뭔가 팔랑 날아와 얼굴을 가격한다. 여린 뺨을 스치는 빳빳한 종이의 느낌에 인상을 찌푸린 정인이 얼굴을 강타하고 아래로 떨어진 종이를 주웠다. 푸른 종이다. 천원짜리였다. 그것도 새 돈. 이게 왜 여기 들어있지? 책 사이에 어정쩡하게 끼어있어서 사물함 문 열자마자 돈이 빠졌다. 아, 짜증나. 안...
-- 사쿠사 키요오미를 좋아하지만 우리는 서류상 남매라는 제약에 묶여 있다. 그 또한 나를 좋아한다 해도 안되는 사이. 그래서 밀어냈다. 암묵적으로 서로를 피하게 된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결국 순식간에 사이가 서먹해졌고 우리는 키스 이후로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마치 없던 일처럼 그냥 묻어버리듯이.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난 지금 그와의 이 서먹한 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arning *약한 영석시목 요소가 있습니다 서동재의 경우 "국방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오영석 의원이 만약 차기 국방부 장관이 된다면 대한민국 최연소죠?" "그렇습니다. 사실상 청문회를 거친다고 하지만 오영석 의원은 별 탈 없이 국방부 장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다른 장관 후보들과 달리 미혼이라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가 될 테니까요. 기혼이나, ...
포기하기 난 계속 시도했지 절벽 아래로 또 떨어졌어 시험 전날 슬럼프가 왔어 또 망쳤어 내 세상이 불안해 떨어질 듯 말 듯한 물방울처럼 이 세상은 나 혼자 있는것만 같아 다시 웃고 싶어 보이지 않는 투명한 벽 너무 막막해 저 앞을 나가고 싶어 나에게 손 내밀어줄래 시작할 용기가 있었는데 난 그만큼 노력했는데 꿈은 계속 나타나고 계속 노력해도 그건 좋은 사람...
너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하나의 일기
정체성을 찾기 위한 고작 얼굴의 흉터 때문에 부모들은 잘해줬지만 난 도망치고 초라하게 내가 생각하는 길만 가는거야 할 수 있는 건 나를 찾기 불쌍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난 나를 찾을 거라고 느꼈을 때 부모님을 찾고 싶었을때 누군가가 날 사랑해줬으면
** 내용에 폭력적인 묘사나 장면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Tones and I - Bad child 나의 개 같은 에고이스트 김남준은 반쪽짜리였다. 어미는 천하디 천한 개였다. 어딜가나 발에 치이는 갯과 경종이 고작 하룻밤 유희로 중종 늑대의 씨를 배에다 심을 확률은 거의 0에 가까웠다. 그러나 늑대는 악착같았다. 어미의 양분을 모조리 흡수하며 좁디좁은 자...
#왕샤오 #보스보 #도망자쟌 3. 뭐가 이렇게 예뻐 샤오잔은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아, 물론 저 얼굴이 30대라고 했다면 하늘에 불공평하다 화를 내기야 했겠지만 아직 민증에 잉크도 안말랐을 22살은 좀 너무하지 않나요? 다물어지지 않는 입을 억지로 다물며 저도 모르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던 샤오잔의 얼굴을 왕이보는 못마땅한듯 바라보았다. 저 표정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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