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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예?”
79-5p. 환장 (5) 오늘의 데이트룩은 하얀 라운드 티셔츠에 크림색 카디건, 연하늘 청바지에 하얀 운동화였다. 참고로 누나의 피드백을 좀 받았다. 그렇게 꾸민 느낌은 안 나서 정말 이걸로 괜찮겠냐 물어봤더니, 너 같은 십대는 그냥 젊음 자체로 빛나니까 아무렇게나 입어도 좋다는 말을 들었다. 22살인 누나한테 젊다는 말을 들으니까 썩 와닿진 않았지만, 이...
6. 언발란스 커플 한잔 더. 스트레이트 온더 락. ......그..그만 마셔요. 이거 독한 술이예요. 야, 너 처음 본 손님이라고 독주 막 주면 어떡해? 걱정하지 마, 윤지수. 술 마시고 안 죽어. 그만 주랬다. ...알았다 알았어. 근데 이 남자 누구야. 이 샌님같은 남자가 설마 은광여고 메이퀸의 행운아는 아니겠지? 입 조심 좀 하는 게 어때? 지수가 ...
유료입니다. 그리고 공개된 글이었던 것에 비하면 비싼것 같기도 하고요. 이미 공개된 글이므로, 구입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무료로 공개된 카페마당의 이야기는 요기에 👇🏻👇🏻 카페 마당 그럼 왜, 대체 왜 유료로 올렸으냐 궁금하실텐데요. 각 편의 외전 또는 좀 더 이런 저런 이야기를 추가한 걸 따로 올리기는 부담스러워서ㅋ 기본 스토리에 내용을 추가해 보았습니...
"야, 수연아."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현관 앞에서 세은이 수연을 붙잡았다. 가만히 신발을 벗던 자신에게 질문이 날라오자 고갤 들어 세은을 물끄러미 세은을 보았다. "응 왜." 아무일 없었다는 듯한 표정이었지만 그녀의 표정은 평온했지만 7년을 보았던 세은의 눈은 속일 수 없었다. 수연은 세은이 왜 부르는지 알아차렸고 움찔하며 발을 쭈욱 뺀다. "ㅇ,왜왜 뭐"...
태민이 샤워가운을 입힌 해주를 안아들고 계단을 올라 침실로 향했다. 그가 한 걸음 또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해주의 심장이 점점 더 크게 콩닥거렸다. 열이 올라 볼이 발그레해진 해주가 슬쩍 태민을 올려다봤다. 사뭇 진지한 그의 얼굴이 마치 조금 전과는 다른 사람 같았다. 물줄기가 떨어지고 수증기가 자욱한 욕실에서 태민은 가히 퇴폐적이고 관능적이었다. 부끄러...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집 빨리 구해야 하는데..." "천천히 해. 요즘 오빠 거의 집에 안들어오잖아. 맘편히 있어." "그래도... 어머님 아버님께도 민망하고..." "나 집 거의 비울거라서 너 있으라고 한거 아시는데뭐. 어머님 아버님께도 말씀드렸고." "암튼 나 원룸 봐둔거 있는데 여기서 좀 멀어서 그런데 마음에 들어서 오늘 계약할까봐요." "응? 얼마나 먼데?" "차로 한...
요새 포타에서 매주 창작주제를 던져주고 계십니다. 구경하다가 쓰고 싶은 거 생기면 단편 하나씩 써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정확하게 그 주제에 맞는 게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만요. 대충 그 키워드 내용만 들어가면 되는 거 아닙니까?! 방금 연애가 끝났다. 82% 정확하다. 나는 손을 내밀어 방금 받은 장문의 메시지를 다시 위로 쓸어올렸다. 얼마 전...
안녕하세요. 제 모든 작품은 한 세계관입니다. 시간대가 좀 다를 뿐이에요. 결이 비슷하거나 제가 엮고 싶은 작품들끼리는 외전도 종종 나오는 편입니다. (현대물만 정리해보면 : 가끔 -> 세단사 -> 탐정 -> 환수) 하여 두 작품 합작 외전을 다룰까 해요. E북, 19, SM, GL <재미있겠네> + 포타, 19, SM, GL (...
렘브린 도비니크 경은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이젠 부정할 수조차 없는, 부정하고 싶지 않은, 사랑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레피엘처럼 자신 역시도 오랜 시간 부정하려 했다. 렘브린은 평생 안고 가야 할 무거운 짐이 있고, 그것은 레피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레브리나." 레피엘은 자신의 진짜 이름으로 불러주었다. 살아남기 위해 ...
안녕하세요😀 마들에슾 연재 중인 제이 입니다. 몇일동안 연재가 진행되지 않았던 점에서 사과 말씀 드립니다. 요 며칠 동안 감기 기운이 있어서 포스타입에 잘 신경을 못 썼습니다. 봐주시는분들께 사과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5월 27일 (토) 부터 다시 연재를 진행합니다. 기다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수백 년 후- 플레나(인간계), 어느 숲.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숲속을 거니는 아리엘. 그 따스함에 기분이 좋은 나무들은 춤을 추듯 움직였고, 이곳저곳에서 새들의 지저귐과 물 흐르는 소리가 노래처럼 그녀의 귀를 자극했다.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숲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그녀는 의아했다. 그와 가까이하면 가슴이 뻥 뚫리듯 상쾌하고 시원한데, 지금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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