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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방학이 시작되고 난지 5일 후인 지금. 나는 낙화와 지훈이가 사는 시골로 가기 위해 기차역에서 기차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약 5달 동안 영상통화로만 보고 못 봤는데 실제로는 얼마나 바뀌었을까? 낙화와는 처음 보는 건데 둘이 친해질 수 있을 지도 궁금했다. "중원아. 곧 기차 온대." "그래 가자." 기차표와 짐을 쥐고 기차를 기다리며 낙화와 지훈이에 대...
-비월 *** 같은 날이다. 미르가 다녀간 이후 꼭 같은 날이었으나, 도무지 종잡을 수 없도록 흔들리는 저만이 그 같은 날 중 단 하나 다른 것이었다. 돌이켜 생각하면 결국 미르가 제게 차가웠던 적은 처음 그 며칠이었으며, 그 이유도 자신이 욱하여 그런 것이라 말하였으나 미르에게나 짧을 20년을 잊기에도 승윤은 여전히 인간이었다. 20년 동안 물을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하기로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링컨 겨울과 우리들의 연가 핵심 키워드: #복숭아꽃 #체크 #탄산수 저 하늘 위에는 멋진 파티시에가 살고 있을 거야, 겨울이 되면 그 파티시에가 예쁜 산봉오리에 차곡차곡 빙수를 쌓거든. 내가 하늘의 파티시에가 된다면 그 빙수에 딸기 조각도 같이 얹어줄 텐데, 정말 아름다울 것 같지 않아? ..실없는 소리 하지 말라니...
그다지 옛날은 아니었을 거예요. 그렇다고 최근도 아니죠. 12는 너무 애매한 숫자잖아요. 딱 1만 더해지면 금세 불행해져 버리는 숫자. 그렇지만 너무 짧은 숫자도 아니에요. 12년이면, 대여섯이 된 아이가 스스로 과거에서 벗어날 수도 있는 시간이에요. 저는 실패했어요. 무서웠어요. 긴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조용히 묻어버리려고 했죠. 기억이 흐리다고는 말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그 택배를 뜯었으면 안됐다. 저 상자를 열어서는 안됐었다. 시간을 단 한 시간만 돌리고 싶은 기분이었다. “아니, 미친 이게 왜 여기서 나와?” 박스 안에는 브이틱 관련 굿즈들이 들어있었다. 참고로 말하자면 이미 다 있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내가 뭐 때문에 로또 번호를 줄줄 외웠는데. 그래 덕질 하려고 외운 거 맞고, 주식공부도 덕질 하려고...
겨울과 우리들의 연가 "시간 되면 끝나고 농구 한판 뛸래?" 이름 쿠보타 쇼고 久保田 尚吾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78/65 외관 성격 "푸핫- 너무 재밌는데? 다시 한번 해줘 봐 ···뭐 싫다면 말고~" #활발한/호탕한/ 장난기 많은/능청맞은 일상을 누구보다도 느긋하게 보내며 웃기거나 재밌는 것을 발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웃음을 남발하거나, 때...
이상하게 잠도 안 오고 지치지도 않고 쌩쌩한 게 내가 어영부영 목표했던 걸 채우고서 하고 싶었던 거에 발을 들였기 때문일까? 하지만 그것도 안 하고 낙서나 하러 왔는데 약을 두 알 다 챙겨 먹어서 그런지 우울하지도 죽고 싶지도 않아 여느 날처럼 힘들지도 않고 그냥 딱 눈 앞에 있는 것만 들여다볼 수 있게 됐네 사람들 있는 데서 나와서 나 혼자 지내는 방에 ...
-오늘은 칼퇴근ㅎㅎ -오랜만에떡볶이머금! 멈춰버린 카톡방을 새로 고침 했다. 그렇게 몇번이고 반복을 해도 노랗게 칠해진 1은 사라지지 않고 메시지 옆에 남아 있었다. 핸드폰을 책상에 엎어두고 눈을 감았다. 한숨을 뱉지 않고 누르는 게 버릇이 돼서 혼자 남겨진 공간에서조차 숨을 편하게 쉬기 힘들었다. 의자에 머리를 기대고 벽에 매달린 시계를 확인했다. 초침이...
(4,600자 에피소드 타입입니다.) :: prologue :: 야, 그거 떨어뜨리면 안 돼! 음... 그, 안녕. 나는 사카에라고 해. 있지, 오늘이 무슨 날이냐면 대망의 이사하는 날이야. 혼자 하는 건 아니고, 카츠키랑 같이 해. 내가 이 날이 오기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카츠키 얘랑 연애 시작하고 나서 서로 집을 엄청 들낙거렸거든? 그래서 뜬금...
서울돈까스 / 수제돈까스서울 서울역 내 가게 서울돈까스의 수제돈까스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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