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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샘은 여태 제 주머니 안에서 어색하게 폼을 잡고 있는 손을 의식하며 주먹을 폈다, 쥐었다를 반복 하고 있었어. 왜지, 짧게 의문을 품으면서 혹시나 하는 작은 기대감에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가는 걸 느끼면서 점점 올라가는 숫자를 쳐다보고 있었어. 땡하면서 문이 열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잠시 헛기침을 하며 목을 가다듬다 이내 조금은 붕붕 뜬 걸음으로 엘리베...
*동영상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연속재생'이 있습니다. 잉크가 번졌다. 중세의 어느 방 안처럼 촛불 빛깔의 등이 은은하게 켜진 방 안, 짙은 갈색의 책상 위 흰 종이에서 움직이던 손이 멈췄다. 검은 잉크를 머금은 날카로운 펜 끝이 하얀 종이에 닿지 못하고 허공에 떠있었다. 누군가를 떠올리며 글을 쓰려고 해서인지 하나마키는 언제나 앉아서 작업하는 이...
*하이큐 2세 썰 참조 다이스가 - 1남 1녀 오빠는 WS. 여동생은 S. 근데 오빠가 윙스파이커지만 토스도 잘 올려줬으면. 리시브는 당연. 굳이 포지션을 정하자면 WS이지만 걍 올라운더 느낌. 여동생도 세터긴 하나 오빠랑 둘이서 놀 때마다 서로 공 올려주고 치고 그러느라 스파이크도 잘 때림. 위력은 약한데 코스가 좋은 느낌. 평소에 연습은 다이치가 오빠를...
뜬금없지만 트레루슈 썰 생각해둔게 있어서 배가 아픈 기념으로(?) 풀어보자 루시우는 상인 가문의 막내아들이고 트레는 자폐증과 백치를 갖고 있는 대귀족의 외동딸이었으면 좋겠다. 왕권이 몰락하였으나 노블레스 오블리제였던 트레네 가문에게 현 정권이 특별히 자비를 내려 목숨만 부지했을 뿐 권력은 이제 0인 상태의 트레 가문. 반면에 상업시대가 열리면서 돈을 잘 벌...
※주의사항 - 큰 사건 없이 평이한 내용. - 남코테 모험가를 상정하였으나 외형묘사는 없습니다. 좋으신대로 상상해주세요. 다만 일반적인 중원휴런 히카센보다는 말투가 많이 유합니다. - 일/한판 프레이 기준. 주인 닮아 상냥합니다. 프레이는 소울 크리스탈이 아니라 모험가 안에 있습니다. - 오르히카 요소가 강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르슈팡x히카센←프레이에 ...
하나하키가 실제로 있는 병인 세계관으로, 하나하키를 의심하는 카라마츠와 자신이 뱉은 꽃을 늘 선물하는 토도마츠 꽃말을 알게 되면 너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해가 뜨기 직전의 하늘은 가장 까만 밤이라는 말이 있다. 절망에 빠진 그 순간 천사처럼 내게 다가온 너는, 가장 밝은 낮을 나에게 선물했지. 나의 아가.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누워있는거지? 어째서? [네가 죽였어.] 킬킬거리며 웃는 검은 그림자가 귓가에 속삭인다. 내가, 죽였다고..? 손바닥을 들자 검붉은 피가 잔뜩 묻어있다. 아냐 그...
꽃 같은 걸 토하는 건 역시 꼴사납잖아. 별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었을 것이다. 가벼운 말은 따라붙은 애매한 웃음만큼이나 가볍게 흩날려 사라진다. 언제 그랬는지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그로부터 정확히 세 달 후, 그 역시도 꽃을 토하게 될 것임을 츠키시마는 아직 몰랐다. 츠키시마는 야마구치가 언제부터 자신과 멀어졌는지를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깨달았을 때...
빗소리가 가득했다. 진회색의 하늘에서부터 빗줄기들이 하나 둘씩 떨어졌다. 후덥지근한 여름의 대기를 차갑게 식혀줄 장마가 시작된 것이다. 마츠하나 전력 60분 [장마] W. 한 "아아~ 또 비 온다아." 어느 날 오후, 하나마키가 책상에 턱을 괴고 창문을 바라보았다. 평소와는 달리 더욱 어두운 빛을 띄는 하늘에서 거센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렸다. 투둑투둑, 빗...
미야기현에 위치한아오바죠사이에는 교내에서도 유명한 두커플이 존재했는데 "이~와~쨩!" "너 치마입고 매달리지 말라니까!" "뭐 어때! 오이카와씨는 이와쨩한테만 하는걸" 첫번째로는 남자 배구부 주장 이와이즈미 하지메 와 그의 소꿉친구이자 현재 연인, 여자 배구부 주장 오이카와 토오루 였고 "히로, 이거 먹을래?" "우와! 슈크림이잖아! 고마워 잇세이" "별로...
젠장, 짐한테 뭐라고 할 게 아니었군. 본즈는 위 아래가 뒤로 뒤집혀 흔들거리는 자신의 몸뚱아리를 뒤틀다가 뇌까뜨렸다. 자신의 몸을 칭칭 감고 있는 덩굴이 몸을 더욱 더 조여오자 식물에게 귀가 달려있는 것처럼, 알았어, 알았다구, 중얼거리기까지 한다. 본즈는 몸에 힘을 빼고 한숨을 쉬었다. 어떻게 잘만 하면, 커뮤니케이터로 주변에 지나가는 과학부 크루 한 ...
제목 뭐라하지. 그나저나 랑베르 드디어 말 시킬 수 있네. 이제 안 답답하겠군. 드디어 별채의 문이 활짝 열렸다. 이제 하인들은 주인이 없이도 군불을 뗄 수 있었다. 제 주인을 걱정할 일도 어느 정도는 사라졌다고 볼 수 있었다. 시종들은 제 주인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꽃을 새로 꽂았다. 새 소셋물을 덥히고 마님이 입을 새의복도 정갈히 준비를 마쳤다. 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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