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321 나에게 순간의 행복을 이어갈 힘이 있을까? 정립된 아픔과 그렇지 않은 아픔의 간극에 그냥 모든 것들이 빠져 사라져버리면, 어떡해? 322 아득하게 저려오는 설렘이 느껴질 때면 너무도 절박하게 삶을 갈구하게 돼 살고 싶다. 삶을 살아가고 싶다, 너와. 323 얼마나 어색한 감정인가 행복이 과분해 어찌할 줄 모르는 불안과 설렘 속의 이질감 324 눈을 ...
야호~!!!! 생일 2일 남았어요!! 지금까지 나이때문에 못한게 많았어서 더 기대된다죠 흐흐..
무언가 만든다고 했을 때. 그것이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경우에만 그것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렇게 글씨로 전달하는 것도 물리적 흔적으로 남아 창작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내 머릿속에만 떠올랐다가 사라진 수많은 존재들은, 존재한 것일까? 내 뇌에 남긴 흔적으로 그것이 존재했다고 할 수 있다면. 나는 지금 이 글을 남겨 무언가 만들어보려고 한다. 이것...
오래된 거짓말 "평등은 자신에 대한 신념을 지닌 자에 의해 지켜진다. 결의에 찬 확고함이 없으면 평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그러나 실제로는 신념이 확고한 자일수록 평등에서 멀어져 간다. 자기 생각만 고집하기 때문이다. 신념의 중요성은 평등 관점에서는 거짓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래된 거짓말 "평등은 우리 경쟁 사회에서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지만 그래도 다행히 어릴 때 부모에게 교육받을 것이다."그러나 부모 자식 사이 태생적으로 부모가 자식에게 평등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거짓을 교육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안녕. 새로운 벨테인 견습기사 친구들. 아발론 게이트에 온 걸 환영해. 이건 너희들이 알고있으면 좋은 특별조 생활 팁이야. 보시다시피 여긴 아주 낡은 유적지 같은 건물이라 하나하나 손이 많이가는 곳이거든. 좀 귀찮긴 하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지기도 하고 정이 들기도 해서 너희들도 정성을 담아 이 게이트를 관리해주었으면 좋겠어. 사실, 어려운건 외부에서 인력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나재민..." -"이여주, 어디 갔다옴?" "아니.." "그냥...잠깐 ,," "뭐냐,어디 아픔?" -"그러게 왜 이렇게 멍해" -"야야 정신 차려봐" "어어..그래," "나 멀쩡하단다" "그냥..내 인생이 ㅈ망한 것 뿐이야" ? "뭐라는 거야" -"진짜 뭔 일 있음?" "나..삥 뜯겼어.." -"뭐?" "엥? 누구한테?뭘?얼마나?" "하.." "인생.....
불쌍하다. 생명이 죽음으로 향하는 그 모습이 너무 불쌍해. 다른 생명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그 모습이 아름답다. 그렇기에 모든 생명들을 사랑한다. 생명은 생명을 낳고 생명은 생명을 앗아간다. 그들끼리 규칙을 정하고 죽음을 선고한다. 그것 또한 불쌍하다. 더 나은 생명이 될 순 없었을까. 억울한 것은 없을까. 뭐가 문제였을까. 모든 생명들이 가엽다.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줄글 많음 주의, 스압 주의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표지나 속지는 delphine777@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스템 공지입니다. 김민석 님이 선택하신...
겜 하는 중이긴 한데 발컨이고 컴도 똥이라 길고 가늘게 하는 중임. 걍 혼자서 망상한거 백업하려고 만든거고 혹시라도 보고 맘에 들면 같이 드림 좀 파주셈요ㅜ 쾨니히 후드에 관하여 아무리 생각해도 셔츠에 구멍 뽕뽕 뚫어서 저격후드 만든거 개귀여움ㅋㅋ 근데 너무 많은 임무와… 오랜 시간동안 쓰고 다녀서 너덜너덜 후줄근 하고 약간 땀냄새 날 것 같음.(쾨니히 니...
결국 끝에는 조용해진 식탁에 나여주는 조심스레 자리를 피했다. 나...나는 먼저 들어감! 피하는 나여주 뒤에서 도영이 나여주, 밥 다 안 먹었잖아 어디 들어가!라고 외쳤지만 우리의 금쪽이 나여주는 그 말에도 쌩하니 방으로 들어간다 금쪽이 다운 play였다. 나여주는 이제노의 의도가 궁금했다. 아무런 의도도 없었을지 몰라도 왜 하숙집 사람들에게 쓸데없는 말로...
여러분 그거 아세요? 의자도 말을 해요. 생각도 해요. 심지어는 감정도 있어요. 저는 의자에요. 제 주인님 이름은 강태현 이라는 사람이래요.근데 있죠. 제가 궁금한건요. '휴닝카이' 라는게 대체 뭔가요? 우리 주인님이 말씀하시는 거 들으면 되게 황홀한 보석인 것 같아요. 어쩌면 보석같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주인님은 밤마다 그 보석과 함께 이야기를 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