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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공개후세터썰어쩌구: https://twitter.com/mazi_yaba/status/1582425493869318145
“나 사실 너 좋아해.” “…….” “친구로서가 아니라, 정말로.” “뭣, 뭐?!” 방금 잠에서 깨 비몽사몽 한 고운은,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볼을 붉혔다. “허…….” 고운에겐 짝사랑 상대가 있다. 아무도 모르는, 그리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할 사람. 왜 하필 강선경인데――!! 강선경, 그녀는 고운의 같은 반 여학생이다. 162cm에 이르는 키에 중단...
“채혈할까?” "혈청을 수혈하면 비식사자가 된다던데!” 그 말을 듣고 나는 등골이 오싹해졌다. 정말로 내 피를 뽑으면 어떡하지? 피를 보는 것은 두렵지 않았다. 좀비와 싸우며 썩은 핏물을 흩뿌리는 일이 내 역할이니까. 비릿한 피 냄새는 질리도록 맡았고, 빨갛거나 검은 혈액을 만지는 것도 익숙했다. 하지만 멸균되지 않은 도구로 인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피를 ...
설뽀 잠을 못잔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 술을 아무리 마셨다고 한들 이렇게까지 속이 좋지 않을 것이다. 억지스럽게 김지연과 먹었던 저녁이 문제였을까, 체해도 단단히 체한듯하다. 취직하고 한 번도 고민한 적 없었던, 병가에 대한 고민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자리를 겨우 털고 일어났을 땐, 평소와 다름없는 평온한 얼굴로 출근 준비를 하는 김지연이 막 씻고...
#과거 "선우야 벌써 왔어?" 숙소 문을 열고 들어온 재현, 현관에 양쪽으로 던져 놓듯 벗은 선우 신발을 보고 웃음을 지으며 가지런히 둔다. 그닥 넓지 않은 숙소에서 선우를 찾기는 어렵지 않았다. 살짝 열려 있는 방문을 열면 보이는 동그란 뒷통수. 왜 불러도 대답이 없어 선우야 야 김선우 안들려..? 선우야 뭐해? 불러도 대답 없는 뒷모습에 이제야 눈에 들...
126회 "그런 녀석에게 접근해서 치근덕거린다는 것이 그다지 달갑지 않은 일이란 거 잘 알아..." 헬렌은 그 일을 해내기 위해 그에게로 다가갔다. "그 피를 더럽힌 녀석을 상대하고 싶지 않은 거 당연해." 그 피를 더럽히기만 했을까? 더럽힌 주제에 감히 프린스가의 재산을 노렸다. 노려서 채가고, 채가서 더 나은 삶을 살았다. 그녀는 자신의 앞에 서 있는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또 속이 쓰린거야?" "네.. 감사합니다..." 이즈미였다. 이즈미는 유메노사키 학원의 졸업생이자 나이츠의 멤버이다. 안즈와는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처음 만났고, 카오루와 같은반이자 절친한 친구였다. 하지만 이즈미는 안즈를 짝사랑하고 있었고, 안즈와 카오루가 연애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부터 카오루와 연락을 끊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안즈와 카오루가 권...
(3) 울먹이며 부르던 얼굴. 아무데서나 불리는 '아저씨'라는 호칭에 왜 자꾸 가슴이 뛰는지 알 수 없었다. 이마가 곧고 코가 오똑한 혜준이는 옆모습이 특히 예뻤다. 모든 곡선이 부드러웠다. 동그한 옆광대와 갸름하고 반듯한 턱선, 하트 모양을 닮은 도톰하고 조그만 입술을 바라보다 깜짝 놀라 고개를 쳐들었다. 내 시선을 자각하자 수치심이 밀려들었다. 애를.....
31. 데자뷰(Deja vu) 자, 이거 알사탕이야. 이거 입에 넣으면 톡톡 소리난다. 사탕 안에 또 깨물어지게 톡톡 소리나는 사탕이 여럿 들었거든. 애기야, 너 슈팅스타 아이스크림 좋아해? 그런 맛인데. 저 애기 아니예여. 알아. 근데 어른들 눈에는 똑같은 애기로 보이니까 애기라 그런거야 기분 나빠 하지 마. 네. 어, 저기 엄마 오시네. 여자가 환하게 ...
찰칵! 뜨거운 조명 빛이 내 소중한 연인을 더 반짝반짝하게 빛춘다 “지금표정 좋아! 한번 더! ” “찰칵” . . . ”휴…형! 괜찮게 나왔어요?“ ”응 너무 예쁘게 잘 나왔어.“ 나는 카메라 필름속에 있는 널 보면서 생각했다. 너는 한 필름속에서 멈춰있는 나를 다음 필름으로 넘어갈수 있게 도와준 소중한 사람. 만약 널 만나지 못했더라면 난 아직도 그 필름...
"하,,,집에 들어가기 싫다" 외롭고 기댈 곳 없는 나의 도시 서울 어쩌면 나를 제외하고 빼곡히 화려한 건물들로 둘러싸여져 있어 더 외로운 건지도 모르겠다. 한국의 중심은 더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을 거 같아 올라왔다. 맞다. 그런 곳이다.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곳 “오늘도 꽝이야" 짜증나 돈은 아깝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감 때문에 안 살 수가 없어....
안녕하세요, 도요코입니다. 저는 도요코짱이 더 마음에 드네요. 닉네임을 좀 기깔스럽게 짓고 싶었는데,,,, 아무튼 간에 우월현장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번 마음 공간에 메모만 해두고 구상만 해두다 저만의 스토리를 써보고 싶어서 올려보아요. 원래 글을 연재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예,,그만 말하겠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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