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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무사히 빠져나갔어. 난 지팡이를 빼앗겼고 말이야.” 말포이가 방으로 돌아와 거칠게 문을 닫았다. 그의 눈에 보인 것은, 벽에 등을 기댄 채 힘없이 앉아있는 셀레나였다. 그 모습에 제 지팡이를 빼앗긴 것도, 포터가 저택을 빠져나간 것도 모두 상관없는 일처럼 느껴졌다. 헤르미온느의 비명이 울려 퍼질 동안, 해리가 벨라트릭스와 싸움을 벌이고 끝내 탈출할 동안 ...
“상대의 손목에 매듭을 묶으면 그 상대가 본래 다른 이에게 가지고 있던 연모의 마음이 매듭을 묶은 자에게 향하도록 하는 것이랍니다.” 여인의 나긋한 목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그에 청명은 눈을 한번 깜빡였다. 아무런 표정 변화도 없는 얼굴이었다. 마치 그 시간 속에 혼자서 굳어버린 듯 멍하게 여인을 바라보았다. 영롱한 목소리가 사라지고 나자 침묵이 빈...
해당 글은 스탬프 10회 적립으로 진행되는 무료 3천자 글의 샘플입니다. ∥ 열일곱의 여름 ∥ 최종수 X 드림주 ⓒ 깡철(@ggang06), 2023 ― 열일곱의 여름 ― 바야흐로 열일곱의 여름. 최종수는 이 찝찝한 공기와 더불어 후덥지근하면서도 습한 기운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났고, 조금만 닿아도 짜증이 솟는...
이번 편은 짧게 짧게 모아왔습니다! 어디서든 콘서트에서 놀다가 걸린 썰 풀어요...어떻게 알아봤지? *sns ---------------------- 오늘 ㅅㅂㅌ 콘서트에 ㅁㅇ ㅎㅇ 왔자나 막내도 온거 알아?? ---------------------- ㄴ같이? ㄴ막내는 밑에있던데 ㄴ그 집 사람들 삐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듯ㅋㅋㅋ 벌써 시끄러움 ㄴ언니 두통...
후와랑 하치야랑 어릴 때 같이 놀다가, 후와가 다칠 뻔한 걸 도와주다가 되려 하치야가 얼굴이 크게 다친거지. 어려서 원래 얼굴을 자기가 기억해 만들어서 변장하기는 무리인거야. 그런데 부모님이나 프로 닌자들이 사진을 보고 만들어 줘도 미묘하게 위화감이 있어서 맘에 안 들고 결국 방에 틀어박히게 되는거지. 기운없어 하는 하치야에게 후와가 나 때문에 다쳤으니까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의 여름을 너에게 전부 건네는 까닭은, “Hey, Natsu!” “네에, 아, Hang on, ... I’ll be right there~” 귀찮은 듯 대충 대답하는 말소리 끝이 늘어진다. 나츠키가 무언가를 잔뜩 적어놓은 메신저 창을 가만히 쳐다보다가, 결국 전송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화면을 꺼버렸다. 휙, 락커 안으로 핸드폰을 던져 넣는 손길에 조심성이...
*순서 뒤죽박죽 *백호른 *Don't use or repost my picture
시간이 흘러, 외곽 황무지에 있던 구름은 제법 걷히고 달빛에 밝아진 밤하늘이 드러났다. 그러나 별 볼일 없는 황량한 이곳은 그저 돌과 모래만 보이면서 고요하기만 한데, 달빛이 비치는 한곳에서 특이한 것들과 움직임이 보였다. 야영지로 보이는 곳에서 그림자처럼 새까만 가지각색의 커다란 괴수들 여럿이 흉흉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었다. 한 괴수는 수레의 짐들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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