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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링이 막 한숨을 내쉬려고 할 때, 요원 중 한 명이 입을 연다. “일단 길은 두 갈래로 나뉘는 듯하군요. 두 길은 다 통하긴 하겠지만, 녀석이 어느 길로 가 버렸는지는 지금으로서는 알 방법도 없고, 시간도 얼마 없습니다. 저와 스타크 요원이 각각 나눠서 가죠. 변호사님은 스타크 요원과 같이 가시면 됩니다.” 요원의 말에 따라 메이링은 스타크라고 불리는 ...
내가 왜 노래를 주구장창 부르고 있는지 나도 이해 못할것만 같다. 몇 일전 갑자기 내 몸이 바뀌기 전까지는 나도 평범하게 대학에 다니던 대학생일 뿐이었단 말이다. 물론 수능 말아먹어서 조금 지방대로 갔기는 하지만 나름만족하며 알바도 하고 공부도 하며 잘 살고있었다. 근데 왜 내가 팔자에 연관조차 없던 아이돌을 하려하냐 이말이다. 일단 생각을 해보자면 난 몸...
***필독공지를 먼저 읽어주세요*** 601. 첫번째 호수 제밀은 사랑하는 사라의 가르침을 기억했다. 사라가 말하길, 심장이 짓밟히고 태양이 둘이 되고, 내게 새겨진 발자국이 지워지지 않고 내게 드리워진 그늘이 걷히지 않는다면, 형태가 무엇이든 그건 사랑일거라 했다. 새로운 태양과 걷히지 않는 그늘 아래서 하는 여행이다. 숲이 한낮에 어둠을 내려도 오솔길이...
“그, 그, 이거 꼭 꿰매야 할까?” 나는 어색하게 웃으며 호의 얼굴과 바늘을 번갈아 보았다. 그는 촛불에 바늘을 그을려 소독하고 있었다. 웬만한 상처가 아님을 나도 알고 있었다. 상처가 큰 만큼 감염되기 전에 서둘러 꿰매야 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마취없이 생살을 꿰매는 일이 여간 아픈 것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평생 미루고 싶었다. 그슬린 바...
12. 다섯 번째 검은 태양이 떴다. 어둠도 완전히 어둡지 못하고, 낮도 밤도 아닌 잿빛 세상. 그날, 나비궁에 머물던 신부가 사라졌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21화 쓸어올렸던 앞머리를 다시 내린 티미가 해맑게 웃었다. 방금까지 무거운 이야기를 한 사람이라곤 생각되지 않는 웃음이었다. 록시는 그게 놀란 두 사람을 위한 그의 배려라는 것을 알았다. “음, 본론으로 돌아와서 계명의 도구는 총 10개가 있어요. 저도 직접 봐야 어떤 물건에 그 힘이 깃들었는지 알겠지만, 분명 여러분이 싸운 기사가 받은 계명의 힘은 ‘금...
"히나타 보게 맞춰보자!"카게야마 "응 카게야마 근데 나 도달점 더 높아졌으니까 놀라지마."히나타 "오픈이야?"카게야마 "응!"히나타 "그럼 전보다 더 높게 올려야잖아 보게!"카게야마 "히힛 그러니까 올려봐."히나타 카게야마는 더 높게 올리고 히나타는 카게야마의 토스를 스파이커친다. 엄청난 속공을 코트를 찍어내린다. 다들 놀란다. "카게야마 이런 재능있는 ...
여느날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등교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 매일 지나가는 골목길 에서 항상 같은 시각에 같은 쓰레기통 위에 앉아 있는 검은 고양이 에게 손 인사를 하고 학교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던 찰나였다. ‘어이' 고양이가 나에게 말을 걸은 것 빼고는
잠시 뒤 대문이 열리고 안방마님으로 보이는 사람이 자신의 몸종과 함께 나왔다. 명주로 만든 팥죽색 치마에 황토색 저고리가 고리타분한 인상을 주고 있었다. 게다가 저고리의 팔이 저리 얄쌍하니 옷이 부인의 마른 몸을 가리지 못하고 더 도드라지게 만들었다. 거기에 광대가 불거진 얼굴은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느낌마저 들게 했다. 소싯적에는 적당한 살집에 풍채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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