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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래서 결론은....저희가 죄송합니다!!!" "...아,아니 괜찮다고,내가 그 상황 조장한거고." 그들이 모인 장소는 후루야 레이의 집이었다,정확히는 '아무로 토오루'의 집이라고 하는 게 더 맞았지만,후루야 레이의 이름으로 된 집은 사람이 들어가지 않은 지 오래돼서 사람이 들어갈 상황은 아니었으니까. "...이 집도 곧 정리해야 하긴 하는데...." "....
*이유는 모르겠는데 쓰다 깨닫고 보니 히로미츠가 잠입 안한 설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날조 주의 하기와라는 자신의 어깨에 누군가의 손이 닿자마자 재빠르게 뒤로 물러나 제압 준비 자세를 취했다.아무리 폭발물 처리반 대원이라고 해도 경찰학교에서 기본적인 무술은 배워뒀고,지금 자신의 처지가 단순한 상황도 아니고 범죄 조직을 피하기 위해 순직자가 되어 신변을...
공미포 9020자 히어로/빌런 AU 공지 필독 전편 - Such a great Hero “선배, 선배!” 거진 십 년을 들어도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 호칭에 토카이가 고운 미간을 구기며 눈을 떴다. 익숙한 목소리와 익숙한 얼굴. 카구라? 꼴사납게 갈라진 목소리를 내고, 반사적으로 혀를 찼다. 힘주어 눈을 감았다가 떠도 영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뿌연 시야...
갑작스럽게 카자미 유우야가 형사부와 공안부의 살벌한 합동 수사 직후 회의실에서 에서 던진 충격선언은 세 사람을 패닉에 몰아넣기에는 충분했다,후루야 레이와 우연히 공동작업하게 된 FBI측 NOC의 도움을 받아 당시 대원들 전원을 순직처리해 뒤로 빼돌렸고,그들은 현재 위장 신분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지내고 있을 거라는 이야기. 비단,그들 셋만의 이야기는 아니고,...
품에 안긴 릭이 움직이는 기척에 절로 눈이 떠졌다. 먼저 깨어난 릭은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었고, 아직 잠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못한 제이슨은 슬쩍 손을 뻗어 눈 앞의 헐벗은 등을 허락없이 어루만진다. 땀이 자연스레 식으면서 살갗에 남아있는 적당한 척척함이 기분 좋게 다가왔다. 제이슨이 그러거나 말거나, 척추선이 움푹 패인 등을 내어준 릭은 제 할 일을 계속한...
Coloured Universe. 남국의 밤 2.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누군가와 비교당하는 것만큼 비참한 일도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공개적인 장소와 폄하하기 위한목적이 덧붙여진다면 더더욱. 각자의 지난 주 실적이 그래프화 되어 일목요연하게 낱낱이 공개되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게시판 앞에 모여 있는 직원 한 뭉텅이에 가세했다. 지난 경험들을 바탕으로 밑에서부터 올라가자 아니나 다를까 몇 칸 못 올라가서 내 이름이 보였다....
-내가 그랬어. -뭐? 하기와라,내가 죽였다고. "........그거 무슨 의미야,너?" "말 못 알아듣나봐?" 잠입처에서 설치한 폭탄이고,그 폭탄 터트리는 담당,나였다고. 터트리던지 죽던지 하라길래,죽기 싫어서. 아,저질렀다. 그래도 어쩔 수 없어. "이,개자식이 진짜...!!!!!" "진정해,마츠다,야!!!" 실망이다 후루야,너 이제 우리한테 말도 걸지...
도영은 자신의 성 정체성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밝히고 다닐 마음의 준비가 된 비장한 오픈리였으나, 안타깝게도 아무도 먼저 궁금해하지 않아 본인이 게이라는 사실을 혼자 알고 있어야만 했다. 도영이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몰라서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는 것 같다고 속상할 때마다 사이먼은 기분 나쁘게 실실 웃으며 과연 그래서 안 생기는 걸까? 하고 한마디...
01 개인적으로 슙민 하면 회사원이다 생각한다. 아니면 조직체계가 잡혀 있다거나. 지민이는 삼색고양이같은 요소가 아주 매력이라고 필자는 생각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항상 벌벌 떨고 있다. 필자가 쓰는 소설이나 단편 속에서는 항상 그런 요소가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여기서 민다정은 나와줘야지, 딱. 02 지민이는 회사에 들어온다. 그냥 들어와서 벌벌거리고 익...
오쉬(@Her0_Oush7)님과 연성교환했습니다
“…….” 그는 예상치 못한 등장에 놀란 듯 흠칫 몸을 떨었다. 곧 붉게 달아오른 눈을 돌려 스티브를 힐끔 훔쳐보더니 억지 웃음을 지었다. 토니 스타크 특유의 가벼운 분위기는 엉망진창인 상태가 아니었다면 속았을 정도로 자연스러워 보였다. 하지만 악몽에 시달린 흔적이 역력한 모습은 모든 노력을 부질없게 만들었다. “잠이 안 오나?” 스타크는 나온지 얼마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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