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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BLUE 본편 http://posty.pe/ybgs4j 2. BLUE 외전 1 http://posty.pe/1wbch3 바람이 덥고 몸이 무겁다. 목이 타들어가는 것 같아... 까슬한 목구멍으로 침을 삼켜낼 힘도 없었다. 그걸 다 느끼는 동안에도 지민은 제가 눈을 뜨고 있는 줄도 몰랐다. 열린 창을 가린 흰 천이 나풀거렸다. 바다 냄새가 난다. 얇은 ...
외전 2 (지민이 생일축하 기념 성인흑표꾹 편) -아가흑표꾹 vs 성인흑표꾹 -같은 상황, 다른 행동 (그리고 같은 마음) 상황.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의 소중한 날. *성인 흑표꾹 ver. "형, 이게 마지막이에요." "응. 응. 고마워." 카페의 마감시간이 훌쩍 지난 늦은 시간. 밤이 온전히 내려앉은 밖과 달리 카페 안은 여전히 불빛을 반짝이며 밝...
외전 1 (지민이 생일축하 기념 아가 흑표꾹 편) -아가흑표꾹 vs 성인흑표꾹 -같은 상황, 다른 행동 (그리고 같은 마음) 상황.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의 소중한 날. *아가 흑표꾹 ver. "혀아! 주니 형 언제 와?" "10분 정도는 더 기다려야 될걸?" 벚나무와 목련나무가 모두 화려한 꽃잎을 내려놓고 겨울을 준비하는 서늘한 가을의 어느 날. 여...
월간령센 7월호, 9월호 참가작입니다. * -세운, 오늘 준비 잘 됐지? 몇 시 도착이래?-네, 10시에 도착하는 비행깁니다. 모시고 바로 사무실 들러서 회의 하시면 될 것 같아요.-그래그래, 우리 미스터 정이야 언제나 퍼펙트하지. 잘 부탁해, 응?부지점장인 메이슨이 긴장된 기색이 역력한 목소리로 말하며 세운의 어깨를 격려하듯 툭툭 두드렸다. 매번 반복되는...
정국은 요즘 살 맛이 나지 않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좋아하는 술과 음악, 여인들과 어우러져 반평생을 보내왔으니 참 맛깔나게 살고 있다 자부할 수 있었다. 그런데 술, 음악, 여인들이 여전히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마당에 대체 무엇이 문제인고 하니, 머릿속이 마치 겹겹이 헝클어져 풀기도 어렵게 매듭지어진 새끼줄 같았기 때문이다. 그 매듭은 기방의 여인들도...
“…미국에 다녀올까 하는데.” 커피를 마시려던 후루야가 들고 있던 잔을 도로 내려놓았다. 고요한 녹색 눈동자가 이편을 향하고 있었다. 다녀온다, 라. 방금 전 아카이가 입에 담았던 말을 후루야는 곱씹었다. 귀환을 전제로 하는 출발이었다. 듣기 나쁘지 않아 그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요.” “…묻지 않는 건가?” 침대에 걸터앉은 후루야를 아카이가 내려다보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청춘건배! 경쾌한 목소리와 함께 유리잔이 맞부딪쳤다. 잔 안에 있던 맥주가 넘쳐 유리잔을 타고 흘러내렸다. 잔뜩 상기된 표정의 지민은 건배하기가 무섭게 맥주를 들이켰다. 입 안 가득 탄산처럼 터지는 시원함이 목으로 부드럽게 넘어갔다. 크으!! 지민은 시원하게 탄성을 지르며 앞에 있는 감자튀김을 입에 넣었다. 얼마만의 맥주인지 모르겠다. 지민은 다시 맥주잔을...
사랑하고 싶은, 아주 사랑에 깊어지고 싶은 계절이다. 가을은 종현에게 늘 사랑하고 싶은 계절이었다. 가을이 물러나고 겨울이 다가오는 길목을 지나오느라 손끝이 시렸다. 주차장에서 걸어오는 내내 오들오들 떨게 만들었던 이 트렌치코트는 이제 마지막이구나, 실감을 하며 싸늘해진 뒷목을 짚는데. 뒤에서 와락 끌어안는 기운으로 말캉한 체온과 따뜻한 잠의 온기가 묻어온...
창 밖엔 황색 달덩이가 어스름이 내려 앉아있고 수풀 사이로 풀벌레가 찌르르 울부짖는 가을밤. 노을은 답지않게 깊은 한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푹 숙였다. 그렇게 피해 달아났는데 왜. 왜, 또 여기야. 금빛으로 도벽된 '총괄사장실' 팻말은 이젠 익숙하다못해 정 들 지경이었다. 노을은 홧홧하게 달아오른 귓볼을 느끼면서 약봉지를 쥐고 있는 손에 힘을 실었다. 난 미...
6시. 퇴근을 하고 나면 정혁이의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마시면서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다 8시가 되면 함께 가게 정리를 한 뒤 문을 닫고 퇴근 해 저녁을 먹고 헤어지는게 일상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내 야근으로 인해 그 패턴이 어긋나버렸다. 무엇보다 중요한 서류였는데 그놈의 ctrl+s! 컴퓨터가 강제 종료 되어버리는 바람에 작성하던 서류가 순식간에 ...
"지민아. 아침에 김 진사가 찾아왔었다지?""예.""뭐라 하더냐?""얼마 전 기방에서 실수를 하게 되어 미안하다고…….""그뿐이더냐?""…… 제대로 사과를 하고 싶으니 동무들과 함께 근처 풍경 좋은 산으로 가 시작(詩作, 시를 짓는 일)이라도 하자 하더이다.""그래. 시심을 나누며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자고로 양반이란 감정을 푸는 일 또한 경박해서는...
"선배님! 안녕하십니까!""어, 그래"예밍은 제 앞에서 허리가 부서져라 꾸벅 인사하는 신참에게 대충 대응하고 서류작성을 하고 있었을 것 같다. 예밍이 지도를 해야 하는 신참인지라 신참은 바로 예밍의 옆에 자리 잡았고 예밍은 서류작성을 하면서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대충 형식만 얘기해줬겠지. 서류 작성이 다 끝나고 잠시 쉴 틈이 생겨 기지개를 피는 예밍은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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