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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썰:http://posty.pe/autgnt 어느날부터 데미안은 혼자 나갔다 들어오기를 반복했다. 나와 어머니에게는 친구들과 놀고 오겠다는 말을 하고는. 하지만 그런건 거짓말이다. 항상 집에 돌아올때 상처가있는 데미안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었다. 놀고온다는건 어디까지나 핑계라고. "데미안, 그 피는 뭐야?" "아.. 이거?" 데미안은 내가 굳은 표정을하...
하시라마는 몇 걸음 걷다가 뒤를 돌아보았다. 지나가는 사람들 몇 명만 보일 뿐 자신이 찾고 있던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하시라마는 어깨를 늘어뜨리곤 터덜터덜 언제나처럼 학원으로 향하는 길을 걸었다. 이르게 떨어진 낙엽들이 발에 밟혔다. 마다라를 마지막으로 봤던 그 날의 푸르름은 온데간데없이 노랗고 붉은 빛깔들로 변해있었다. 속절없는 시간의 흐름을 눈으로 직...
2019년 3월 2일 나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 너무 설렜다. 얼마나 많은 새로운 친구들이 생길까 ?? 반배정이 된 반으로 들어갔다. 새로운 친구들에 심장이 두근거렸다. 나는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다가갔다. "안녕 ! 너 이름이 뭐야 ??" (승철) "김민규" (민규) "안녕 민규야 !!" (승철) "안녕" (민규) 나는 친구가 생겼다. 이름은 ...
- 범인은 끝내 안타까운 선택을 하여, 긴 범죄가 끝이 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살인 사건과 다불어, 마약 단속에 더욱 집중 강화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범죄는… 텔레비전에서는 하민석(심준혁)을 그저 마약 거래를 하다, 그것을 알게 된 피해자를 범인이 죽인 사건으로 그려져 있었다. 범인의 범행과, 그 범인이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하민석이 밝히겠다는 ...
“하이고마, 행님. 이 시간에는 요래 가는 게 훨씬 빠르다아입니까?” 멀쩡한 도로 놔두고 골목길을 이리저리 빠져나가는 정구의 운전 솜씨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느리게 가도 되는데 쟤는 왜 맨날 저리 급할까? 그러거나 말거나 잠이나 좀 잘까? 아 나 너무 수고한 것 같다. 시트에 허리를 쭉 밀어 몸을 묻어버리자 마자 앞좌석 헤드에 머리를 처박았다. 아프네. ...
여긴 중간에 설정이 바뀐 부분이 있어서(처음 구상한 것에 비해 등장인물이 추가되었다든지 - 따라서 아직은 베르디가 이 내용에선 등장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수정하면서 추가될 예정이예요. 아직 미완성이니까요)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수정은 해두겠습니다. 일단 이런 종류의 이야기입니다. 그러고보니..... 그 신부 놈이 바그너에게 진흙을 들이부었었지? 아마?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멍멍이 기분 별로 안 좋아 보이는데 장난 쳐도 될까요?" "세츠 신관, 이럴 때는 조용히 하는 게 좋아요." "옙." 세츠 신관님과 세레스 수녀님이 계시는 교회 건물을 뒤로 하고 계속 쭈그려 앉아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었다. 이유는 간단하였다. 간단하지만 남들이 들으면, 특히 신관님과 수녀님이 들으면 웃어버릴지도 몰라서 말로 내뱉기엔 쑥쓰러운 그런 이유....
유치원에 다닐 땐 대학교들이 우유만큼이나 쉽게 느껴졌다. 서울우유, 연세우유, 건국우유··· 마냥 낮게 보이는 문턱들. 그래서 난 연세대 천문학과나 서울대 미대를 가리라 다짐했다. 수시 정시 내신 같은 건 몰랐으니··· 순도 100%의 근거 없는 자신감. 선덕여왕에 나오는 인물들을 표지에 복스러운 돼지 캐릭터가 인쇄된 스케치북에 따라 그렸다. 주렁주렁 달린...
솔직히 귀엽다
*빛전이 ㅇㅁㅌㅅㅋ를 생각한다는 내용입니다 *제 빛전은 여캐 흑마 "-그럼 모험가님도 잘 지내셔야 해용! 밥도 잘 챙겨드시고용! 여기는 걱정마세용!" 타타루의 배웅을 받고 나서 크리스탈리움으로 돌아온 나는, 그 기나긴 여정 끝에, 지친 몸을 뉘일 수 있었다. 창밖에는 환한 달빛과 무수히 많은 별빛 아래에서 사람들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리 와. 나랑 가자. 그 사람은 나를 가볍게 안아들었다. 지친 티를 내지 않는 얼굴에 다정한 미소가 깃들었다. 이 사람은 어째서 지친 티를 내지 않는 걸까. 내가 여태껏 본 모든 사람들은 지쳐있었다. 이 현실에, 바뀌지 않을, 돌이킬 수 없는 현실에. 나는 그 사람을 거부할 수 없었다. 애초에 거부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하지 못 했다. 어째서인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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