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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따뜻한 햇살이 나를 감싸온다 이런 햇빛을 언제 한번 받아본적이있는가 편하게 누워 숨을 쉬는 이런 자유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 야, 안 일어나냐?" 누구지 목소리가 부드러운데 싸가지 밥말아먹었다 "일어나라고 박지민" 지민이 눈살을 찌푸리며 눈을 뜬다 "이제야 일어나네" "누구세요..,?" 명찰을보니 김석진이라는 이름이 보였고 그 김석진이라는 사람은 지민...
"이대리님. 주말에 시간 되십니까." "왜요." "그냥,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오랜만에 얘기도 할 겸. 응?" 또 시작이다. 김인성 울렁증. 얼굴이 달아오를 만큼 펄떡펄떡 뛰고 있는 심장은 분명 제 신체 중 일부임에도 통제되지 않았다. 얼굴만 봐도 울렁거릴 정도로 뛰는데 밥을 먹자니. 그것도 주말에 둘이서. 요동치는 심장은 펌프질을 멈출 생각이 없는 듯...
강재희수 누구에게나말못할사정은있다B 침묵은 오래갔다. 도강재는 가로등 아래에서 희수를 빤히 바라봤다. 눈물을 벅벅 닦아 대는 희수를 빤히. 이럴거면 돌아오지 말지 그랬어. 희수는 입을 틀어막고 싶었다. 돌아오지 말지 그랬어. 수많은 새벽, 강재가 악몽을 꾸던 그 밤들을 그 옆을 지키며 희수는 늘 그런 생각을 했다. 마른등을 쓸어줄 때에도, 얼굴을 감싸쥐고 ...
※두 사람이 미국에 가지 않는다는 설정으로 글 속의 시간적 배경은 2021년 12월 31일입니다. - "겨울아, 준비 다 됐어? 나 차 가져올까?" 현관에 선 채 신발을 신으며 겨울을 향해 말하는 정원이었다. 얼핏 들으면 두 사람이 같이 출근을 하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으나, 그렇다기엔 이미 점심 때가 훌쩍 지난 시점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원의 옆엔 캐...
"거기 살살 내려놔! 뿌리는 물론이고 잎사귀 하나라도 상하면 안돼." "거참. 킹듀 대장. 그 소리 한번만 더 들으면 100번이요. 다들 보물보다 소중하게 다루고 있는거 안보이쇼?" "귀에 딱지 앉을 것 같다니까. 그보다 대장, 우리보다 삿치 대장이나 쫓아내시지?" "삿치 이자식, 너는 또 언제 나왔어!!" "아니 구경만 해보자. 응? 저거 꼬투리 맺힌것 ...
노래가 끝났다. 워터세븐의 블루 역 벤치에 앉아있던 코뉴도는 맥없이 수첩을 꺼내 리스트에 줄을 그었다. 그녀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었던 것들의 목록이다. 그녀의 고향섬은 위대한 항로의 초입에 있다. 그런 그녀의 버킷 리스트에 적혀있던 마지막 항목 '워터세븐 블루역에서 경국공의 노래 듣기'는 버킷 리스트 중 가장 달성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코뉴도가 죽지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추천곡 : 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개인적으로 수현이 부른 곡을 좋아합니다. 하하) 워터세븐의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나는 이 섬에 이 이상 머무를 생각이 없었다. 여기 너무 오래 머물면 진짜로 토트랜드연합이 워터세븐부터 쁘띠 까지 줄줄이 먹어 치우는 줄 알고 세계정부가 기절초풍을 할 걸? 지금만 하더라도 스팬다인이 아들을 밀어주는 척 하면서...
남자의 손에 끌려 피해자 가족 협의회에 참석한 동현은 형식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차량을 타고 있던 13명 중 사고 당사자인 운전기사를 비롯해 5명이 사망했다는 말에 참석한 사람들의 입에서는 탄식과 함께 오열이 터져 나왔다. 사망자 대부분은 강물로 추락할 때 수심 낮은 강바닥에 그대로 충돌하면서 1차 충격으로 튕기다시피 옆으로 넘어지는 2차 충격으로 심각한 ...
대충 멤버 마다의 상황 설정이 달라서 일단 라데츠로 스타트 라데츠는 상대팀 선수들과 이미 신경전 중. 근데 경기 매너 관련 때문에 심한 욕설을 하지는 못하고 그냥 뭘 봐! 하면서 으르렁 대는 정도...브로리는 휘슬 불기도 전에 벌써 스위치 온 돼서 포효 중. 그런 브로리 보면서 저 새끼 또 시작이네-하는 버독, 내퍼는 브로리 진정시키면서 볼 챙기고 있고 오...
완벽이란 단어를 누가 사용한 것인지, 완고한 벽에 갇혀, 마음 하나 달래기 힘들어지네. 완강한 벽에 막혀, 사람 하나 살피기 힘들어지네. 사람들이 유니콘을 그리듯 만든 단어가 사람에게 기대하게 되는 단어로 변모하니, 이젠 사람이 변모하기를 바라는 걸까. 이젠 사람이 완벽해지길 바라는 건가. 언제나 노력했지만, 언제나 그 단어에 미달인 모습이었고 언제까지고 ...
*초반에 약간의 모브루크 요소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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