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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S 혹시 그런 얘기 들어봤어? 수호천사라든가, 수호신이라든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주아주 어린 아기였을 때는 간혹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잖아. 아가가 허공을 보면서 까르르 웃을 때는 분명 수호천사가 놀아주고 있는 거라는, 믿거나 말거나 한 얘기. 근데 그게 진짜거든. 응? 그럼 왜 어른한텐 안 보이는 거냐구? 그거는 말이지… 안 보이는 경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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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의 관점에서 몸을 생각하는 것은 우리를 치유해주며 우리에게 힘을 실어준다. 그리고 신체 혐오와 신체 불만에 맞서 싸워준다. -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러네이 엥겔른 나는 내 몸이 항상 싫었다. 여기 저기 붙어있는 살이 싫었다. 여기 붙은 살을 이만큼 떼어다가 가져다 어디다 버리고 싶었다. 여름에 교복이 하복으로 바뀌면 종아리에 붙은 근육...
복학 후, 꽤 많은 것이 바뀌었다. 첫째는, 꼴보기 싫었던 그 놈은 결국 졸업논문까지 무사히 통과해 대학원에 진학했다는 소식. 표절이니 어쩌구는 제 알 바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영 뒷맛이 썼다. 학문을 취미로 하는 놈. 그걸로 돈을 벌지 않아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텐데, 왜 좋은 일은 다 가져가는지 모르겠다. 나같은 것들은 아무리 날고 기어도 결국은 그...
그 꽃이 아스라짐은, 『 Public Profile 』 ❝가장 깊고 진득한 비극에 침식된 자, 가장 빛나는 희망을 낳으리라.결실 없는 희노애락의 반복은 인간을 공허하게 만든다고들 하지.공허는 차분해 보이지만, 실은 그 무엇보다도 조용히 사람을 갉아먹는 종양이야.환자들은 결국 희뿌연 연기에 갇혀 빈약한 희망을 피우는 꼴로 변해갔고,그렇게 만들어진 껍데기들은,...
유교는 나를 왜 좋아해? 제가 사랑받는 줄도 모르고, 진심을 물어오는 이에 마음의 한구석이 아려왔다. 저것 또한 진심이니까. 늘 신기한 듯이 애정을 받아삼키는 당신. 그저 좋았다는 말로는 부족한 걸까. 만남부터 와닿았던 순간까지, 모든 시간을 되뇌었다. 술자리의 합석으로 만남을 가지고, 편하게 이것저것 들어주고는 해결책을 내놓는 당신이 그저 신기해서. 우러...
프라우를 짝사랑하는 자이라랑....그런 자이라를 좋은 싸움 상대 정도로만 보는 프라우. 자이라의 마음을 갖고 놀면서 싸우고 싶을 때만 이용하는 프라우가 보고 싶었음.
CM-형향
ㆍㆍㆍ최악이다. 아침부터 아버지가 병원에 가자고 하셔서 일단 갔지만, 고래를 잡다니.. 토노사맨 한정판에 속은 내가 바보였다. 고래를 잡는다는 뜻은 포경 수술을 한 뒤에 곧바로 알게 되었다. 지식인의 힘이란 강력하다. '포경'만 쳐도 포경수술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고래를 잡는다는 표현이 나오는 게 참 거지 같았다. 물론 포경수술 하는 거는 괜찮았다. 물론 ...
*본 글은 석민의 시점을 중심으로 쓰였습니다.* 달빛이 예쁜 상아색으로 하늘을 뒤덮고, 청렴하고도 더운 밤바람이 우리 사이로 지나가는 여름 날. 시골 마을 답게 온통 낮고도 낡은 집들이 드문드문 거리에 놓여있고 마을에 몇 되지도 않는, 가로등이라기도 뭐한 것들 사이로 우리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따라 빠르게 그것들을 지나가고 있다. "이석민, 달려,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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