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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집 빨리 구해야 하는데..." "천천히 해. 요즘 오빠 거의 집에 안들어오잖아. 맘편히 있어." "그래도... 어머님 아버님께도 민망하고..." "나 집 거의 비울거라서 너 있으라고 한거 아시는데뭐. 어머님 아버님께도 말씀드렸고." "암튼 나 원룸 봐둔거 있는데 여기서 좀 멀어서 그런데 마음에 들어서 오늘 계약할까봐요." "응? 얼마나 먼데?" "차로 한...
요새 포타에서 매주 창작주제를 던져주고 계십니다. 구경하다가 쓰고 싶은 거 생기면 단편 하나씩 써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정확하게 그 주제에 맞는 게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만요. 대충 그 키워드 내용만 들어가면 되는 거 아닙니까?! 방금 연애가 끝났다. 82% 정확하다. 나는 손을 내밀어 방금 받은 장문의 메시지를 다시 위로 쓸어올렸다. 얼마 전...
안녕하세요. 제 모든 작품은 한 세계관입니다. 시간대가 좀 다를 뿐이에요. 결이 비슷하거나 제가 엮고 싶은 작품들끼리는 외전도 종종 나오는 편입니다. (현대물만 정리해보면 : 가끔 -> 세단사 -> 탐정 -> 환수) 하여 두 작품 합작 외전을 다룰까 해요. E북, 19, SM, GL <재미있겠네> + 포타, 19, SM, GL (...
렘브린 도비니크 경은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이젠 부정할 수조차 없는, 부정하고 싶지 않은, 사랑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레피엘처럼 자신 역시도 오랜 시간 부정하려 했다. 렘브린은 평생 안고 가야 할 무거운 짐이 있고, 그것은 레피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레브리나." 레피엘은 자신의 진짜 이름으로 불러주었다. 살아남기 위해 ...
안녕하세요😀 마들에슾 연재 중인 제이 입니다. 몇일동안 연재가 진행되지 않았던 점에서 사과 말씀 드립니다. 요 며칠 동안 감기 기운이 있어서 포스타입에 잘 신경을 못 썼습니다. 봐주시는분들께 사과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5월 27일 (토) 부터 다시 연재를 진행합니다. 기다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수백 년 후- 플레나(인간계), 어느 숲.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숲속을 거니는 아리엘. 그 따스함에 기분이 좋은 나무들은 춤을 추듯 움직였고, 이곳저곳에서 새들의 지저귐과 물 흐르는 소리가 노래처럼 그녀의 귀를 자극했다.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숲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그녀는 의아했다. 그와 가까이하면 가슴이 뻥 뚫리듯 상쾌하고 시원한데, 지금은 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홉고블린에 이어 리자드맨, 오거가 차례대로 소환되었다. 그때마다 로자리아가 앞장서서 일격에 베어 넘겼다. “이번엔 로자리아님은 저와 함께 관전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시험이긴 하나 모두가 성장할 기회를 주는 것이 지도 모험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군요. 그럼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다. 기본적인 스펙이 갖춰져 있어서 휘두르는 것엔 힘듦...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 그에 반대되는 여기저기에 들리는 곡소리. "아이고- 안돼요 안돼, 가지 마세요 형님." 검은 상복을 입고 눈물을 흘리며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듯한 사람들. 그리고 그 사이에 끼어있는 어린 소년, 7살 김주원. 오늘은 소년의 아버지 故김송민 씨의 장례식이었다. 검은 상복과 반대되는 소년의 밝은 미소, 비행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신...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어떻게 해야 저 녀석을 뺏어버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저 녀석의 미소를 나만 볼 수 있을까. "오, 니가 나랑 이번달 담당이야? 우리 처음 제대로 얘기하...
*본 작품에서 나오는 지명, 단체, 인물 등은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글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본 작품은 작가가 배구의 얕은 지식을 알고 있으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설정은 일부 사실 기반한 가상의 글입니다. 1세트씩 여러 팀이 돌아가며 시합하는 방식으로 팀이 승리하는 수가 많을수록 선발되는 데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 방식은 다온...
“저 애는 나는 거에 집착하고 있어.” 측정을 마친 루안이 웅덩이를 구경하러 나간 사이 폭소가 말했다. 그는 나직이 그르렁거리며 귀를 뒤로 눕혔고, 흐트러진 종이를 정리하던 티벤이 고개를 끄덕였다. “저는 그림자님의 의중을 알 수 없어졌고요.”“조인족은 대륙 꼭대기 모자 끝 산이나 과일나무가 무성한 지역에서만 죽어 발견되는 종족이잖아요? 나름대로 조사를 한...
《제 1장》 강한 것이 정의란 말이지? (3) 정도正道. 정파인이라면 무릇 생각하는 것. 종교에서부터 도리를 배워야하는 문파라면 그에 대한 가르침을 받고, 세가라 해도 이것은 예외가 아니다. 정파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는 윤리관, 무공을 배우고 몸을 단련하기 시작할 때부터. 혹은 그 이전부터 귀에 박힐 정도로 듣고 세뇌에 가깝게 머릿속에 자리잡는 것이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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