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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외교능력 있는 라데츠라니! 스마트하잖아! 그래서그런가 요새 안그래도 라데츠 애정도 상승 중인데 라데츠 의외로 독서 좋아할 것 같다 ㅋㅋ 물론 어디까지나 본인 취향에 맞는 장르에 한해서. 고로(?) 맞는 장르는 몇 없는 걸루...ㄸㄹㄹ 오천아, 삼촌 읽을 책 좀 가져다 드리거라 ㅋㅋ
신랑 양석형 신부 추민하 겨울은 도톰하게 새겨진 이름을 손끝으로 매만졌다. 강운대 병원으로 이직한 후 처음보는 민하였다. 결혼을 앞둔 민하는 어째 예전보다 더 밝아보였다. 그래도 율제에서 일할 땐 많이 친했는데, 어째 난 결혼 준비 하는줄도 몰랐네요. 머쓱하게 웃어보이는 겨울에게 민하는 되었으니 식에나 꼭 오라며 당부하곤 돌아갔다. 눈을 접어가며 웃는 ...
살인을 하는 것은 나쁜 일이다. 그것은 막 글을 깨우친 아이도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것을 멈출 수 없었다. 단순한 이유이다. 우리는 무인이며, 무림에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정과 사. 정과 반. 정과 마. 이리 나누는 것에 의미가 있냐고 생각한 것은 처음 도관에서 수학을 하였을 때 였다. 양 노사님. 그러니까, 떼잉 노사님이 말을 하는...
"우리 이렇게 살다가 언젠가 다 뒤지는거 아냐?" "갑자기 무슨 소리냐." "그럴 만도 하잖아." 7월 한여름이였다. 장마철이라 비가 내리는 뉴욕 거리는 스산한 분위기를 내고 있었다. 그 때 죽을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전히 숨은 쉬고있었고, 옆구리에 박힌 총알과 손목에 선명히 드러나있는 손자국이 그 증명이였다. 비에 젖은 몸이 물에 젖은 솜마냥 무거웠다...
아서는 살며시 내 손바닥을 잡았다. 그 손등에는 문장이 떠올라 있었다. 따스한 손과 거짓없는 밝은 웃음에, 나는 그와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자 네. 저라도 괜찮다면, 기꺼이. 아서 감사합니다, 현자님. 아서는 기쁜듯 웃었다. 갑자기, 그의 시선이 주위를 살폈다. 안절부절 못하고 무언가를 찾고 있는 모양이었다. 나와 눈이 마주치자,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Rebirth 낡은 철로가 자리잡은 곳에 두 소년이 마주 보고 있었다. 같은 교복을 입었지만 조금은 다른 차림에 노을이 반틈 걸린 웃음을 지으며 그중 서 있는 한 소년은 낡고 헤진 야구공을 들고 뭐가 그리도 좋은지 연신 입꼬리를 올리며 위로 던졌다가 받기를 반복했다. "야, 배키. 그래서 내가 그때……." 이야길 들어주며 응. 응. 짧은 대꾸를 이어나가는 ...
셀레나는 아마 캐관이 나지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서로가 서로의 목표이자 필요의 충족이 되어주는 관계에서 캐관이 났을 거 같아요. 그리고 셀레나가 워낙 포용력 좋은 편이라........누구에게든 잘 관싹나는 맬렁심장이네요 (은은하게 셀레나 봄) 미야의 성숙함, 책임을 다하고 꼼꼼하고 끈기 있는 모습에 치였다고 하네요.
목숨에 가치를 매긴다면 나는 얼마일까? 그리고 너는? 당장 내 손발의 감각이 없어지고 나와 내 주변의 끝이 바로 눈앞에서 보이기 시작할때 나는 죽음의 공포와는 반대로 물이라도 맞은 듯이 머릿속은 되려 차분해졌다. 그래서 우리들의 목숨값을 계산했다. 누구를 잃는게 가장 큰 손해일지, 누가 살아남는 게 가장 이득이 될지. 몰인정해 보인다면, 그래 맞는 말이다....
(*중간에 데이트폭력, 스토킹 소재가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의 경우 고려 부탁드립니다.) 관계라는 것은 절대 틀어질 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그것을 별거 아닐 거라 여기며, 그것이 곧게 나아가는 것만이 정답으로 알고 우직하게 그 길을 믿고 나아갔던 것이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은 언제였을까. 눈도 아니고 한겨울에 비가 주륵주륵 내려서는 입김으로 반쯤 ...
그 말이 나를 어떻게 기쁘게 하는지 네게 전해졌어야 할텐데. 이 말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다른 말들을 들었을 때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다. 이 감각은 네가 나를 애원하던 그 날 느꼈던 감각과 상당히 유사했다. 네가 나에게 기대는 만큼 이 비틀림은 더욱 커져갔다. 심연을 본 따 만든 것이 너의 사랑이었다면. 내 사랑은 그저 심연 그 자체였다. 네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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