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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4~16년도에 냈던 칸아서 단편집. 키워드: 신혼, 달달함 설정: 영화 다크니스 이후 몇 년, 행성 연합의 관리 하에 잠들어 있던 칸은 사고로 다시 깨어납니다. 그러나 그는 행성 연합과 화해(?)를 하고, 엔터프라이즈 호에 탑승합니다. 그러던 중 영화 <은하수를~안내서> 이후 은하수를 떠돌던 히치하이커 아서와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이 여차여차 ...
초봄은 겨울 샘바람에 흔들리나 꽃이 피면 보듬어 안으리 저 서툰 비죽임을 꽃내음 잔뜩 맡다보면 어느새 너도 날 알아줄 날 있겠지
2. 겨울을 지새는 법 (2) 11. 참으로 웃기지 않은가? 용사가 되어 명예를 거머쥐기 위해 제 몸을 단련하는 성기사나 사제가 수두룩했다. 신앙심이 깊은 자라면 누구나 성검을 거머쥐는 모습을 상상해보는 법이다. 뭐, 나는 누님의 기사가 되고 싶었지만. 용사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겨우 영지 밖으로 빠져나갈 구실을 지어냈을 뿐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내가 ...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경우의 수들이 나를 비껴갔으면 좋겠다. 그런데 꼭 이렇게 생각하면 소나기처럼 홀딱 다 맞아버리더라. 예상할 수 있는 일들에 우산을 항상 챙겨 다닐 수는 없는 걸까. 비를 맞기 싫은 마음에 우산을 챙겨 다니다가 ‘오늘 하루 별일이 있겠어’, ‘오늘은 괜찮을 거야’라는 안일한 생각들이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백업할 게 또 생겨서 햎피한 뒷사람 … 🥲 시리커 다녀왔습니다>< (사실 다녀온지 벌써 3~4개월 정도 지난 ) 첫 로잇(위주)커라서 걱정했는데 감사하게도 엔딩까지 봤네요ㅠㅠㅠ 제가 친구들 애정해…그리고 절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몇 없는 제 아들... 입니다 ㅎㅎ # 반짝내일부는 실존한다
해변가에 서서 불어오는 바람을 피할 생각도 못 한 채 검은 바다를 향해 서 있다. 코끝을 스쳤던 옅은 박하 향이 희미한 편지를 붙잡는다. 그것이 마치 당신의 옷자락이라도 되는 것 마냥... .... 이제는 끝나버린, 당신이 노래했던 이야기에 제가 한 줄 정도는 담겼길 바랐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북풍은 차갑게 불고, 눈은 펄펄 쏟아지네 사랑하여,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손 붙잡고 함께 떠나리 그녀가 떠났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순간이었다. 아무말도 하지 않고 눈물만 뚝뚝나오며 그녀의 손을 잡았다. 몇 번이나 가지말라고 하였다. 넌 내 것이라, 내 가족이라 말하며 안아주었다. 조그마한 몸으로 아이를 낳아주었고,때때로 찾아와도군말없이 왕을 받아주었다. ...
-손님 죄송합니다만 폐점 시간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11시 11분 하필이면 기억되기 쉬운 숫자의나열이었다. 아... 이 시계도 그 사람이 준건데. 맞은편 자리는 2시간이 지나도록 비어있었고 커피는 차게 식어있었다. 점원은 한참 뒤 시계를 들고 손님 뒤를 쫓아갔지만 보이지않았다. 차여 본 건 처음이었다. 그 동안 연애상대는 늘 한 가지는 완벽한 사람들이...
. . . #만남 . . . . #꿈인가? . . . . . #대화 . .
◈슈미/여성 성인이 된 지 그리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 겉으로는 탁한 황토색, 안으로는 연하게 옥빛이 도는 길고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무릎 아래를 스치는 길이의 머리카락은 어디선가 가벼운 산들바람이 불어올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린다. 언제나 검은 베일에 가려져있는, 반짝이는 녹안을 가진 얼굴에서는 항상 옅은 미소가 떠나가지 않는다. ◈ 어째서...
그래도. 가끔은 꺼내볼 수도 있는 거야. 일그러지는 표정이 어쩐지 익숙하다. 자신은, 매번 호의만을 받지 않았다. 자신의 호의를 동정으로 여겨 자신을 혐오하던 사람들, 그들이 눈에 보인다. 아, 참, 오늘도 똑같은 하루구나, 싶다. 저는 어쩌면 도망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로부터. 그렇기에 더욱 다른 이들의 행복을 갈망하는가 싶다. 저는, 자신을 참 몰랐...
(필자는 전혀 간접 광고의 의도가 없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딱히 약속이 없어 자기 집 소파에서 뒹굴거리던 피도란스는 전화벨 소리를 듣고 식탁에 얹어둔 핸드폰을 가지러 어기적 어기적 걸어갔다. 화면의 수신 상대를 확인한 피도란스는 별 망설임없이 전화를 받았다. 느긋하게 하품까지 하면서."피도란스. 집이냐?"전화를 건 상대는 바로 지우스.피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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