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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님 개인지 '치자꽃 심장을 그대에게 주었네' 내지 편집디자인입니다. 128*182mm, 152쪽약표제지, 알림,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첫 번째 사건 - 달콤한 독 (3) '지금이라도 선배에게 전화를 할까? 핸드폰으로 사진을 전송할까? 잠깐, 이미 누가 기사화했으면 어떡하지?' 다급하게 휴대폰을 켜고 뉴스를 확인해봤지만 사건과 관련된 기사는 아직 없었다. 행사장에서 카메라를 든 사람도 못 본 것 같은데. 잠깐... 설마 이거... 단독??!?! "진기자. 자네 생각은 어때?" ".....에...
* 2020년 5월 9일 판매했던 글로 자서현 작가님의「적국의 왕자로 사는 방법」의 2차 창작 칼리플란 커플링 "글"회지 「고래자리의 순례자」의 후속작 「달바다의 이단자」유료발행 포스트입니다. 책버전과는 출간 당시에 있던 비문과 오탈자, 심각한 정도의 매끄럽지 않은 부분을 수정했을 뿐 모든 스토리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당시 책버전 총 198pg) * 편집...
<날조 좀 하겠습니다!> A5/모래시계, 구름형제, 해달형제/만화/후기포함 18p 24p로 분량이 늘어났습니다.(2021.8.2) 작화수정.ver 후기포함 30p(2024.01.12) 3,000원 유료발행 혹은 재고 처리 시 가격이 3천 5백원으로 인상됩니다.(2021.8.2) 페이지는 늘었으나 별 의미없는 페이지가 추가된 것이기에 3,500원 ...
찾아와서 하트남겨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어케 알고 찾아주시는 건지... 저는 21년에도 여전히 이치쥬시 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자주 안그리지만은... 늘 감사하고... 행복하세요...
정갈하게 정리된 의뢰서를 쭉 훑어보던 그가 작게 헛웃음을 쳤다. 사기꾼 하나 못 잡아서 나한테 의뢰를 해? 낮게 중얼거리며 빙글 웃곤 의뢰서를 구겨 불 속으로 던졌다. 쥐새끼처럼 이리저리 빠져나가는 것이 특기인 사기꾼은 정보를 얻기 여간 쉬운 게 아니었으나 불가능한 건 아니었다. 귀찮게 되면 돈을 좀 더 요구해야겠는데. 머리끈을 집어 들고 긴 머리칼을 낮게...
조심해, 그 아이는 네 생각보다 무서운 아이야. 상상하는 게 무엇이든 만들 수 있거든.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어마어마한 것들을 말이야. 마법약 강의실 한 구석에 늘 자리해 있는 보라색 도구들. 책상 위에는 무언가에 의해 깊게 패여있는 초승달 모양. 그 자리에는 각종 마법약 실험 도구들과 재료들이 어지러운듯 정갈히 있었다. Kalmia A. R...
올림픽 맞이 재업로드 국대모음展 8탄 ~ 금메달 필수 지참 90클럽톡 ~ 쿠키즌들이 보고 싶었던 선수들 모아모아 가 볍 게 만나보는 톡글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90's Club TALK🏅 연금점수 90 미만 안 받아요. (현실고증이 덜 되었으니 흐린 눈으로 봐주기...!) 문골프씨 귀국축하~~~~~~~~~~ 탤형💕 어솨요~~~~~~ 오빠 기념품 뭐 사왔...
그럼 출발~~ 열심히 그렸는데 생각보다 반응없어서 좀 슬펐어요 저는 진베르 2세를 정말정말 좋아해요.... 헬테이커 움짤 두번그렸다간 샷건쳐서 컴퓨터 부술듯 노력을 했던 무언가의 부산물....(베르무트 그리고 기력 빠졌다는 이야기 완전 오랜만에 그린 스크롤 만화.... 진이 누나라고 부르는걸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연상녀한테 애교부리는 연하남 좋잖아요....
겨울은 춥다. 당연한 세상의 이치이다. 매년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고, 봄이 오기 전 겨울이 오듯이 그렇게 오는 흰색의 계절은 살갗이 에일 듯 춥기만 하다. 너를 그런 겨울에 만났다.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찾아온 멸망은 추운 문틈 사이로 고개를 내밀었다. 그래서 우리는 마지막까지 차가운 공기만 마주해야 하는 건가. 그리 멀지 않은 너와 나 사이의 거리를...
1 불이 난 건 최근의 일이었는지 마을에서는 여전히 탄내가 지독하게 풍겨왔다. 해가 막 진 뒤의 저녁, 지금의 시간이라면 어느 집에서든 식사를 하며 하루에 대해 떠들 소리가 들릴 법도 했으나 이곳은 저주의―저주인지 전염병인지 밝혀진 바는 아무것도 없지만 하여튼―시초가 된 마을이다. 소문의 마을답게 하늘은 피를 들이부은 것처럼 새빨갰다. 무방비하게 문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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