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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재된 상태로 타사이트 업로드 가능하다는 말씀에 올려봅니다. 갓 커미하세요... 갓 커미션 하세요...
심연 같던 잠을 깨운 것은 이마를 짚는 손의 따뜻한 온기였다. 굳이 눈을 뜨지 않고도 알 수 있는 얼굴을 그리며 타니무라는 몸을 뒤척이다 살짝 눈을 떴고, 방금까지 흐릿하게만 그려져 있던 얼굴이 또렷한 모습으로 눈 앞에서 웃고 있음을 본다. ...푹 잤어? 조금 더 자. 다정하게 말하는 남자의 머리가 말끔히 정돈되어 있고, 잠들기 전 보았던 잠옷이 아닌 외...
In terms of personality, I would say that number 1 and number 5 were the most likeable. I mean, number 2 was okay but she had this typical valley girl speech which kind of makes me not want to trust h...
23 December. 1997 네가 말하는 '끝' 말이야, 기준이 너무 깐깐한 거 아니야? 죽이면 끝이지, 왜 그 이상을 바라려고 하는 거지? …네 말처럼 죽음과 무너짐은 다르지. 그렇다고 한들, 날 죽이는 방법 외엔 볼 수 없을걸? 이걸 몇 번째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제발 그 명석한 머리로 한 번에 알아듣길 바라, 사자들의 옛 반장님. 너에...
소년은 이마에 붙어있던 패치를 때어내면서도 싱글벙글 웃었다.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바빴다. 오와, 우와, 이런 감탄사를 쉴 새 없이 내뱉었다. “저건 뭐예요?” 한쪽 면이 온통 유리로 된 연구실 바깥으로 보이는 장비들이 즐비한 것을 보고 물었다. “그냥, 기계들이요. 이제부터 묻는 거에 하나씩 대답해주면 돼요.” “또요?” 소년이 이번엔 한숨을 푹 내쉬었다....
11 sept., 1999 친애하는, 피츠. 웃기지만, 가끔 네가 귀엽다는 생각을 해. 이것 봐, 화풀이를 핑계로 내게 시간을 들여 편지를 쓰는 꼴이나, 날 기억해주는 것까지. 답장이 올지 안올지, 혹은 오긴할지. 대체 어떻게 알고? 내가 편지를 받지 못할수도 있는데. 내게 미운정이 드는 것과 별개로, 그래서. 이제야 화는 풀렸나? 벌써 9월, 아니 도착할...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Wedding Day> (1) ※전편과 연결되는 회차입니다. 펜트하우스의 일부 내용이 포함, 각색했습니다. <스위트홈>과 이어보셔도 됩니다. 로건이 수련과 아이들과 함께 산지 꽤 시간이 흘렀다. 수련의 회사는 로건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나서 유명세를 타느라 바쁜 일 투성이었다. 로건 역시 여러 ...
*캐붕 주의 **원작 날조 주의 *** "아아. 방금 막," 크로아티아는 일본보다 약간 쌀쌀한 정도였다. 아카이 슈이치는 혼도 히데미 ─키르의 연락을 받고 FBI의 권한남용으로 어찌저찌 절차를 최소화하여 크로아티아의 땅에 막 내디뎠다. 아무리 가장 빠른 비행기를 타고 왔다 해도 비행시간 탓에 시간이 지체된 감은 없지 않아 있었다. 실제로 연락을 받은 지 이...
30 Nov., 1997 나의 어린양에게. 널 구해준 이유는, 적어도 그건 내가 보고싶은 끝이 아니었으니까. 애초에 도착하자마자 네가 기절했잖아? 이미 쓰러진 사람이 죽어봐야 뭐가 다르겠어. 그리고 다시 생각해봤는데, '끝' 이라던가 '결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긴 했지만, 굳이 네 죽음을 보고싶은 맘은 아니야. 네가 '무너지는' 순간이 궁금한거지. 네가 말...
W. ffeeingco 이불 안에서 급하게 티셔츠를 벗어 발치로 던져버렸다. 급하게 떨어졌던 몸은 다시 겹쳐져 부드러운 살결을 집요하게 핥았다.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아야 정상인 살결에서 복숭아 맛이라도 나는 것 같아 더 맛을 느끼고 싶어 입술을 떼지 않았다. 내 입술이 지나간 곳 마다 빨간 열꽃이 피었고 그 자국은 내 안의 본능을 더 깨우기 충분한 자극이...
수정예정 근데 언제할 지 모름 요청으로 수정전 원본으로 재발행 먼저 해놓을게요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1. 지성 "누나, 누나아아" "왜" "나랑 사귀자니까요?" "너같은 어린애랑은 못 사귄다" "왜요? 나 성인이라니까요, 누나?" "내가 양심에 찔려서 안돼" "내가 좋아한다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연상 여주한테 매일 고백하는 연하남 지성 . . . . 2. 해찬 "아오...부장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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