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저택 앞에는 검고 큰 마차가 서 있었다. 왕실의 마차임이 분명할 터였지만 거대한 형체 어느 곳에도 왕실의 문장은 없었고 창문마저 없었다. 세브린을 끌고 나온 근위대원들은 열려있는 마차의 뒷문으로 세브린을 거칠게 밀어 넣었다. “아윽!” “와, 왕자님!” “카이로스?” 카이로스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마차의 문이 바로 닫히는 바람에 눈앞은 곧바로 칠흑이 되어 한...
*귀칼 무한열차에 나오는 악당의 스킬을 모티브로 썼습니다. *국장이 죽는 묘사가 많이 나옵니다. *조국이 애인사이라는 전제하에 썼습니다. *적폐캐해주의 그것이 나타난 건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발생했다."조야!"국장은 큰 목소리로 조야를 불렀다. 그들의 앞에는 새로운 블랙링이 탄생하고 있었다. 하늘은 순식간에 검해 지면서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천둥번개...
"씨발?" "이게뭔.." 쾅! "케..일..님..?" "최한?...문이" 들어오는 문은 지금 부셔져있었다 그리고 최한의동공은 갈곳이없다는 듯떨리고 있었다 "최한아!약한인간이 여자가 되었다!" "최한 괜찮ㅇ" "케일님 옷이(///ㅡ///)" 케일의상태 큰 와이셔츠도가릴수없는S급가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늦어서 죄송합니다
P9 내게 희망이 찾아온 것은, 프로젝트가 시작하고 한 달이 조금 넘은 후였다.
그와 나의 연은 소꿉친구라 정의할 수 있겠다. 그의 이름은 '구무연' 이었고, 쌍둥이 동생으로 '구율' 이라는 아이도 있었는데 나는 주로 그 둘과 어울렸다. 부모님끼리도 친한데다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나왔으니 거의 가족이라고 보면 된다. 그랬기에 우리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 자부할 수 있었다. 중학생 때인가, 그 둘의 부모님이 맞벌...
종이 치자마자 비가 오기 시작했고, 개미밭에 물을 뿌린 것처럼 운동장이 시커매졌다. 빗줄기 하나 하나가 악의에 가득 차 창문에 얼룩을 만들고 있다. 나는 그 흔적을 쫓다가 이윽고 창에 비친 얼굴을 노려본다. 죽여버리겠어… 널 위해서, 날 위해서… 너를 데리러 간다. 너는 복도 가장자리에 걸친, 과학실로 가는 계단 위에 앉아 있다. 나는 네 앞에 선다. 너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후눗……." 강백호는 현재 홀로 거실 한가운데에 大 자로 누워 있는 상태였다. 대만의 표현에 따르면 <5초 이상 바라보면 지능이 20 정도 깎이는> 멍청, 아니 멍한 표정으로. 절친을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지 딱 일주일 째였다. 그러니까,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고 '그런' 의미로. - 호열이? 호열이 잘생겼지~. - 맞아. 조금 무서울 때도 있...
이로써 나는 청룡의 발언에 해명할 필요가 없어졌다. “사람 몇 명 죽어 몇천 명 가까운 인간의 미래를 구할 수 있으면 타산이 맞지 않나?” 목소리는 하늘에서 들린다. 미샤는 어려서부터 이상하리만치 괴물의 흥미를 끌기를 잘했고 (물론, 프로메테우스는 언제나 독수리에게 쫓기는 존재다.) 오래도록 바닷가 마을에 등대처럼 서 있던 이 거대한 괴물은 어쩌면 그들이 ...
일행은 게헤나 심처를 벗어나자마자 위기에 부딪혔다. 어디선가 총성이 울리고 순식간에 피격당한 키스카 박사가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오드와 미하엘은 다급히 에버렛과 박사를 끌고 반파된 건물 안으로 숨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즉사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치명적인 부위였다. "이봐, 박사. 키스카 박사. 정신이 좀 드나?" "크허헉, 이, 이건 못 살려.... 내,...
업무에 익숙해짐과 비례하여, 하로의 이동 범위는 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어라, 하로 안녕! 오랜만이야?” “견습차사 하로. 바오 님 안녕하세요, 네 오랜만에 뵈어요. 바쁘셨다면서요.” “내가 바빠봤자지. 하로는 얼굴이 좀 폈다, 강임 님이 잘해주셔?” “하하, 그럼요. 잘해주세요.” 그 말에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바오가 무슨 말을 ...
“나? 지, 지금 나한테 인사한 거?” 내 앞을 가로막은 건 나보다 조금 큰 갈색 머리의 남자애였는데 긴 앞머리로 눈을 살짝 가리고 있었다. 그 순간 예리의 모습이 떠오르며 나도 모르게 뒤로 물러났다. “사람이냐, 귀신이냐! 정체를 밝혀라!” 두 주먹을 앞으로 내밀며 말하자 녀석은 황당한 듯 피식 웃음을 흘겼다. 누, 누구냐, 넌! “글쎄? 맞혀봐.” “귀...
. . . . . * "오예!!! 이겼다!!" "아! 치사하게! 한 번 봐달라니까 진짜!" 걸프 카나웃. 세상 예쁘게 웃는 저 녀석은 전학 첫 날부터 나에게 살갑게 대해주던 이 반의 반장이자 완전한 인싸이다. 우연인지 운명인진 모르겠지만 난 그 녀석을 등교하기도 저에 처음 만났다. '감사합니다~' 전학은 했지만 일은 계속 하고 싶어 일을 알아보다 마침 치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