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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연재 미정 클리셰 센티넬물. 등급 숨기고, 들키고, 엮이고- 정석대로 흘러가는 클리셰 센티넬물. (시아의 시점) “센티넬, 가이드 합동 훈련이 15분 후 시작합니다. 훈련장의 문은 훈련 시작 5분 닫힐 예정이며..." 마치 누군가 내 귀에 페이드아웃 효과를 건 마냥 ...
대학 생활이 시작됐고, 이동혁은 처음 내가 봤던 그날과 동일하게 자연스럽게 화제의 중심에 자리잡았다. 특유의 능글맞음과 서글서글한 성격은 타인에게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이동혁의 주위에는 항상 사람들이 가득했다. 그래서 더 그랬다. 이동혁과 같은 곳에서 상경한 나에게 쏟아지는 질문과 관심은 다른 애들보다 많았다. 그 중의 반 정도는 혹시 둘이 연인이냐...
이동혁의 개새끼, 모두 나를 그렇게 불렀다. 솔직히 말해서 부정할 이유도 없었다. 딱 정확하게 날 표현하는 말이었으니까. 이동혁의 말에 껌뻑 죽고, 이동혁의 손짓이면 달려가는 이동혁의 개새끼가 딱 맞는 말이다. "여주야 나는." "응, 동혁아." "긴 생머리 안 좋아해." 그 한마디에 3년을 길렀던 긴 머리를 미련 없이 잘라버려도, "봐봐, 진짜 오잖아."...
/ 그 여자의 서른. 파리. 가을. 서로 껴안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 밖이 푸르스름해지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가 떨어져 있던 동안의 이야기를 했다. 어떻게 지냈는지. 뭐 하고 살았는지. 그래서 그렇게 변한 서로의 모습들에 대한 감상도 나눴다. 내 첫인상이 바람에 휘날리는 촛불 같아 신경이 쓰였다고 표현한 그는 지금의 나는 그 촛불이 고요한 방에서 아른하게 빛...
왜 화질이 깨질까 ..
잠자는 연개부의 매뉴얼썰 19금부서 다시 열고, 새로운 프로젝트 들어감. 주인공님들이 많이들 알고 있는 디X니 프린세스 시리즈로 만들어질 이 시나리오는, 잠들어있는 히로인을 주인공이 입맞춤으로 깨우면서 스토리가 시작됨. 이야기 진행이, 전생 연인이었던 두사람. 주인공이 먼저 사망하고 혼자남은 공주는 자신의 몸을 영원히 잠재워버림. 주인공이 환생하게 되면,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도시 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2020년 9월 29일 🌏 36214번째 외침 대학교에 다녔을 때에는 대전을 자주 이용하지도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그때로부터 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곳에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모두 너 때문이라는 걸. 과연 넌 알고 있을까. 아마, 넌 이 사실을 까맣게 알지 못할 거다. 네가 알고 있는 나란 사람은, 어딘가에 익명으로...
후회물 클리셰 “우욱.” “미친, 김여주. 너 토하면 진짜 죽는다.” “으으, 웁, 아, 나 잠깐만….” “잠깐이고 나발이고 내 손에 뒈진다고.” 술도 못 먹는 애가 맨날 앞뒤 없이 이렇게 처먹고 다녀, 죽여버릴 수도 없고…. 애정이 듬뿍 담긴 영희의 중얼거림에 그녀의 어깨를 꽉 쥐었다. 정신줄을 붙잡아야 하는데 잡을 게 없으니 그녀의 어깨죽지라도 잡은 거...
나도, 지금이 좋아.
난 의미 없을 짓은 안 해.
/ 그 여자의 서른. 여름. 뜸하게 오던 전화가 완전히 오지 않게 되자 이제 우리는 완전히 '끝'을 맞이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10번째 상담을 받고 있었다. 나도 점점 무던해지고 있는 게 분명하다. 잠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내가 느끼기에도 감정이 잠잠해지는 게 느껴지니까. 다만 가끔씩 사무치게 외로웠다. 예전에는 이런 걸 전혀 몰랐었는데, 그...
“내가 뭐하러 그래요?” “아니, 나는-” “형은 진짜.” 어제의 일은 대충 들은 태형이 팔짱을 척 끼고 어이없다는 듯 석진을 째려본다. 뜨끔한 석진이 땀이나 삐질 흘렸다. 괜히 내가 속 좁게 혼자 꽁한 사람 같잖아. 내가 어? 원래 이런 자격지심 전혀 없던 사람인데 어쩌다 보니까. 태형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게, 워낙 저지른 죄가 많아 그렇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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