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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원곡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5kQR92kYn0 커버곡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2OvsScIZptk
*부족한 글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트를 눌러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구독자도 생겨서 엄청 설레는데 혼자 설레면서 2주간을 방치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솔직히 이번 글에 딱히 중요한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중편으로 먼저 올립니다. 아직 보고싶은 장면 근처에도 못 갔는데 15000자가 넘어가고 있어서 앞에 먼저 싹둑...
ㄴ카게야마 시점 난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하게 생각난다 내 토스를 아무도 받아주지 않았던 그 사건. 그때부터였을까..내가 뒤걸음질 치며 그때 그기억에서부터 도망을 치려하고 있었다 일부러 외면한채 앞을 보려하지 않았다. '두렵고..무서웠으니깐..' 처음으로 교대당하고 벤치에 앉을때 시컨먼 바닥만 응시했었다. 도저히..앞을 볼수가 없어졌다.. 그렇게 도망만 치...
트리거주의 고등학생 때 냉동되고 싶다는 말을 처음 썼다. 죽고 싶다고 하기에는 진짜 죽고 싶지는 않았고 의식을 잃고 싶었다. 의식을 잃은 채 한 달 내지 두 달을 보내다 깨면 상황이 변하고 깨어난 내가 그걸 다 잊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 말의 요지는 우울의 요인이 되는 사고를 그만둘 수 있었으면 좋겠으나 그러기 위해 죽고 싶지는 않았다는...
고백할 타이밍이라고, 이보다 더 적절한 타이밍은 없다고 생각한 츠키시마였다. 그러니까, 오늘은 쌍방으로 삽질하던 짝사랑을 마무리짓는 날이라고 생각했다. 오사카에서 건너온 히나타가 자신의 집에서 자고 가는 날이었고 다음날은 히나타의 스물 세번째 생일이 돌아오는 날이었다. 일년중 가장 해가 긴 날 히나타의 생일, 혹은 자신과 히나타의 쌍방 삽질을 끝낼 최적의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잠시 엇갈린 길은 꽤 크게 무너져 내렸지만, 이것도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앞으로 찬란하게 걸어갈 하나의 준비이자 마음을 다잡을 시간. 그 시간이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했지. 이미 우리는, 아니 나는 당신에게 깊게 빠져들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 이렇게 놓지 못하는 꼴을 보면 당연한 것 아닌가? 차분한 카시어스가, 신념만이 중요한 카시어스가 이렇...
나의 어린 시절은 산이 높고 물이 흐르던 작은 동네에서 시작한다. W. 연(련) 영진은 아찔한 시야를 다잡으려 노력했다. 여기가 어딜까, 분명 이 천장은 익숙한데…… 아, 어릴 때 살던 집이다. 창문을 기준으로 오른쪽, 천장 구석에 피어있는 짙은 곰팡이는 지워도, 지워도 다시 생겨나 골머리를 앓았던 것이 기억난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곳에 있는 건지, 분명...
"미나야! 여기!" 미나가 시끄러운 운동장 한복판에 있다가는 정연의 부름에 포르르 뛰어갔다. 미나와 정연의 나이는 고작 한살차이였지만 미나는 정연이 참 좋았다. 시끌벅적한 운동회 사이에서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던 미나는 정연의 부름에 단번에 뛰쳐가 정연의 손을 잡았다. "머리 잘랐어?" 동그란 눈으로 저와 비둥비둥한 미나의 머리카락에 손을 댄 정연이 묻는데...
갈망해요. 갈증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 당신이란 존재에 나는 이리도 깊게 빠져들어 항시 늪에 갇힌 삶을 살고 있습니다. 왜 내게 이런 시련을 왜 내게 이런 사랑을 그럼에도 그대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목덜미를 물린 사냥감처럼 나는 오늘도 절뚝이며 그대의 곁을 맴돌겠지.
먹구름이 껴 빛 들지 않는 검은 방에 심지가 거의 다 탄 촛대 하나가 드리워졌다. 고개를 푹 숙이고 검은 머리칼을 늘어트린 여자는 퀭한 눈으로 두 종이를 바라보았다. [Duchess Of Beliard.] [Dear....■■■■■■.] 하나는 틀림없이 벨리아르 공작 부인의 몫이었는데, 나머지는 소중한 이에게나 올린다는 짧은 단어뿐이었다. 이름 부분은 정신...
(제게 폭, 안긴다면 지그시 쳐다만 보다 네 입술에 제 입술을 말없이 살포시 포갠다. 조금은 진하게 나누다가 떼더니 눈웃음을 띠어 보이며 꽤나 그럴 법하게 다정히 속삭였지) 네가 원한다면 해도 좋아, 늦어서 할 말 없기도 하고 애초에 내 사랑의 말을 내가 왜 거절하겠어 (네 머리에 손을 천천히 얹더니 어루만지며 시선을 마주한 채로 네 반응을 본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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