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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재벌 2세 츄야가 삼류 드라마 못지 않은 가정사에 진절머리 내면서 늘 집에서 탈주하는 썰이야. 집안 감시고 경호고 나발이고 싫어서 늘 창문으로 도망치는거. 그렇게 도망쳐서 간 클럽에서 다자이를 만나. 헤에- 유명한 얼굴이네. 꺼져. 말은 험하구나? 뭐야, 시발. 클럽에서 말을 왜 걸었겠어. 안놀아? 그럴 기분 아니다, 왜. 시끄러워. 뭐? 여기 말이야. ....
국가요원은 가족한테도 본인 실제 직책이나 직업, 근무에 관련된 그 어떤 언급도 금지되어있거 인간관계도 가능한 폭 좁게 살아야하는데 어렸을 때 고아원에서 국가에 거둬져 반국가적 기관이나 타국에 스파이로 보내지는 인간병기로 키워진 츄야가 정을 숨기는 거 보고싶다. 해외를 전전하다 여권을 세 번 정도 바꿀 때즈음 국내 파견 명령 받은 츄야. 그 때 나이는 스물 ...
바다는 원래부터 자주 갔었다. 이 빌어먹을 놈이랑 연애한다는 사실에 주변 모두에게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던 것도 이제는 옛날 일이었다. 적대하는 조직에 속한 두 사람은 연애 사실을 밝힐 때 욕 먹을 각오도, 스파이가 아니냐며 추궁당할 각오도 어느 정도 하고 있었지만 누구도 둘을 추궁하지 않았다. 시작하면서부터 불안했던 연애가 틀이나 규칙이 잡혀갈 때즈음,...
좋은 사람이 뭔데. 이미 직업이 폭력을 화폐처럼 사용하는 마피아라는데에서 좋은 이라는 형용사를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동시에 어떤 인간이 생각났다. 마피아에서 누구보다 마피아다웠으나 사람을 구하는 길에 들어선. 마음 속에서 구원에 행복감을 느끼리라 생각지는 않았다. 모르긴 몰라도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니었다, 다자이는. 선한 마음에서 구원을 행하면 좋은 ...
* 사양님 생일 축전으로 쓴 글입니다. * 학스토ver. 다자이 x 츄야 여름의 끝자락이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더위도 어느새 한풀 꺾여 곧 다가올 가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개학까지 얼마 남지 않았던 시점. 여느 때와 같이 다자이의 집에서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늘어져 있었다. “츄야.” “왜.” “바다 가자.” “…뭐?” 이 자식이 드디어 미쳐버...
※노래 사계절의 날개를 통해 연성하였습니다. 우리가 만난 건 생기를 한껏 머금은 푸르른 어느날이었다. 숲의 수호신, 요괴들의 수장. 구미호 다자이 오사무는 이 모든 칭호로 불리고 있었다. 그는 모든 요괴들을 휘둘르고 부릴 수 있는 힘 누구나도 탐할 그러한 강력한 힘을 갖고 있었다. 강한 힘 뿐만일까. 그 미색 또한 아름다웠다. 그를 본 사람은 거의 대부분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마침 휴일이라 느긋하게 쉬던 어느 날,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츄야에게 걸려 온 전화 한 통. 모르는 번호라 평소대로라면 안 받았을텐데 무심결에 받아버리겠지. "..." "츄야, 전화를 받았으면 답이라도 하는 게 어떤가?" 낯이 익은 목소리. 아니, 열받게 하는 이 말투는!? "아- 너냐? 발신번호 안 뜨게 건 주제에 잘도 그딴 말을 지껄이는 고만. 하아.....
괴도 아츠시, 다자이 SSR ! 어서 뽑으심 좋겠습니다 괴도 다자이와 탐정 츄야♥세트로 맞춰서 전투에 데려가야!
아츠시 앞머리가 자꾸 눈찔러서 머리 자르러 갔는데 나오미가 잘라주겠다고 해서 맡겼는데 비대칭 웃기는 앞머리가 아츠시 시그니처라고 영원히 비대칭 웃기는 앞머리 되는거 같은거 보고싶다 다자이 붕대속을 보겠다고 이를 갈던 아츠시 드디어 다자이의 붕대를 푸는데 붕대가 끝도없이 나와 당황해서 계속 풀러보는데 사실 안쪽은 뼈였고 놀라서 깼더니 꿈 아츠시 좋아하는 누군...
다자이랑 츄야랑 어렸을때 같은 스승님 밑에서 가르침 받은거야 다자이는 많은 태자중 하나였고 힘도 미약하고 왕좌에 대한 욕심도 없었음 츄야는 그런거 신경 안썼고 츄야에게 다자이는 그냥 답답하게 붕대 감고 다니는 짜증나는 놈이었음 물론 츄야는 그런것을 숨기지 않았지만 다자이는 츄야의 그런점이 좋았음 어느날 스승이 아무리 그래도 태자신데 예의를 차려야 하지 않겠...
"...야, 죽었냐?" 매캐한 담배연기와 검붉은 혈흔. "죽었으면 죽었다고 말을 해. 죽었냐고." 어딘가 건드리면 안되는 스위치가 달칵, 켜졌다. 그는 아무 말도 없었다. 정말로, 아무런 말도. 오히려 조용했다. 그렇다, 이제 그는 영원히 말을 할 수 없어질거야. 왜냐하면 그는, -다자이 오사무는 나카하라 츄야를 버리고 도망가버렸으니까. 몇몇 사람들은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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