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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1편을 보고와주세요 이번화부터 소액 결제를 걸어둡니다.
타니 스타크의 늦둥이 동생이며 레귤러스 블랙의 양딸입니다. (첫 화는 무료이며 다음화부터 소액 결제를 걸어둘 예정입니다) --------------------------------- 어느날 육아에 재능이란 단,1%도 없던 하워드가 73세에 본 늦둥이 막내딸을 나이 차이가 무려 20살차이의 오빠인 토니에게 플로렌스의 육아를 맡겼고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하워...
. . . . . . . . . 고풍스러운 블랙 가문의 집이 있는 그리몰드가 12번지에서, 언제나처럼 또다시 고함과 물건이 날아다니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래, 언제나처럼 말이다. “닥쳐!” “시리우스 블랙! 감히!” “언제나 그런 식이지, 당신들은!” 아래층에서 들려 오는,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진 소리들에, 책상에 앉아 과제를 하던 레귤러스가...
며칠 뒤 해리는 무엇을 입고 데이트에 나갈지 고민하며 옷장을 뒤적거렸다. 잠시 이전에 새로 산 흰색 원피스를 다시 입을까 고민하다 결국 평소에 입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꺼내입었다. 가장 그녀다운 옷이었다. 순간이동으로 도착한 다이애건 앨리의 입구 팻말 앞에는 이미 드레이코가 도착해 있었다. 그는 깔끔한 셔츠와 면바지 차림으로 그녀를 발견하자마자 가까이 다가왔...
09. > 1976, 12/24, 코크워스 크리스마스 이브, 레이첼은 이제 연례 행사처럼 코크워스의 세베루스 네로 향하곤 했다. 익숙한 집의 앞마당에 도착한 레이첼은 문을 노크하기 전 잠깐 망설였다. 세베루스를 보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좀 해야할 것 같았다. 그는 6학년이 된 이후로 다루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 때도 오실거죠? 레이...
To. 사랑하는 드레이코. 드레이코 안녕. 나야, 해리. 너에게 보내는 편지가 도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어. 너에게 이 편지가 닿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 걸 어떡해. 요즘은 여름이야. 약간 더운 게 너는 별로 안 좋아할 날씨네. 어둠의 표식이 보인다며 반팔을 못 입었던 너잖아. 난 그게 또 왜 그리 귀여운지 그럴 때마다 집에...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나는 김여주. 25살의 막 대학교를 졸업한 따끈따끈한 백수이다. 나는 백수로 지내면서 해리포터라는 책을 읽게 되었고, 미친듯이 재밌어서 계속 읽게되었다. 그리고.. 팬픽에 미친 나 김여주답게 해리포터 팬픽을 검색해보기 시작하였다. 해리드레..드레론.. 오호라.. 재밌겠는걸.. 그러다 호그와트 미연시 게임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발행자 네임리스. "게임인가?...
“엘, 무슨 일이라도 있어? 방학이 그렇게 좋아?” “당연하지.” 예리엘은 그녀의 절친한 친우, 드레이코 말포이의 물음에 그림같이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그녀는 지금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방학을 맞이하면 ‘집’에 갈 수 있고, 집에는 사랑하는 대부, 레귤러스 블랙이 있으니까. “빨리 보고 싶다.” 예리엘은 그리 중얼거리며 레귤러스가 생일선물로 ...
모자 : 그리핀도르! 엘 : 멀린?! 덤비 : …오호? 볼디 : ?????? 맥고나걸 : 멀린…. 세브 : 아싸 레그 : 어… 어? 엘 : 어째서? 모자 : 고드릭이 살라자르랑 싸워서 이겼어! 엘 : 그렇군 + 모자 : 로웨나가 네 두뇌를 탐내고 있어! 레번클로! 엘 : 내가 좀 똑똑하긴 하지 볼디 : 어느 정도 납득 + 모자 : 네 선택을 존중하지. 후플...
___________________________미리보기 방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주의사항***** 1. 이 글은 모두 작가의 상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다음날 늦은 아침 해리는 지니의 침대에서 눈을 떴다. 시간이 늦은 탓에 버로에서 하룻잠 자고 가기로 했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났다. 지니는 벌써 일어난 것인지 침대는 비어 있었다. 해리도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이불을 박차고 1층으로 내려갔다. 부엌엔 퍼시가 호박주스를 들고 예언자 일보를 읽고 있었고 지니는 식탁에 앉아 포도를 먹고 있었다. 론과 헤르미온느가 ...
날이 좋은 런던의 점심, 이곳의 모두가 이게 겨울 날씨인지 믿을 수 없었다. 당연히 겨울답게 손 끝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릴 듯한 차가운 공기가 몸을 감싸왔지만 하늘에서 내리쬐는 햇볕은 너무나도 따뜻했기에 쉽게 몸을 녹일 수 있었다. 물론 겨울답게 해는 금방 져버릴 뿐이었고 그렇게 언제 따뜻했냐는 듯이 해가 져버리자 세상이 어두워져 추위는 런던 사람들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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