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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그저 한 잔의 술에 지나지 않으나, 기록마저 바래버린 머나먼 옛 설화 속에선 이마저도 신조차 탐내는 보물이 되곤 했다. 고작 한 잔의 술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지혜를 탐하던 오딘이라는 신은 벌꿀주를 위해 인간으로 변장까지 했다고 하나, 이 역시 전설일 뿐이며 이야기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느냐일 터. 재능과 지혜를 주는...
안녕하세요. 글쓰는게 취미인 여고생 입니다. 용돈 벌이를 위해 커미션을 열었습니다. 아래 글로 퀄티 확인해주세요. 문의는 아래 링크로 부탁드려요! *장르 로맨스 기반 으로 여는 커미션이며, 세계관 추가 가능합니다. (예시: 센티넬가이드 로맨스, 판타지 로맨스, 학교 로맨스, 재회 로맨스, 재벌 로맨스, 피폐 로맨스 등등 ) *수위는 최대 15금이며, 수위X...
[단독] S 최후의 선택, 용병 ‘J’ 영입[○○신문] M 기자… S의 결단에 대부분은 우려를 표하는 여론이 대부분이지만, S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며 구단을 위한 최선의 방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A는 자신의 두 눈을 의심했다. 이건 구단주가 익명의 누군가에게 협박을 당한 게 분명하다. 미국 백인 놈들은 본인들의 쓰레기를 타지에 버리는 못된 습관이 있다...
더는 악몽을 꾸지 않았다. 눈을 감았다 뜨면 새하얀 아침이었다. 상쾌한 공기를 힘껏 들이쉬며 눈을 뜨는 것. 그런 평범함이 필요했던 게 분명하다. H는 새벽녘의 불빛이나 새벽의 새파란 분노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한밤을 기다리는 H의 얼굴에 말간 웃음이 스몄다. 항상 귀를 틀어막고 지새웠던 기나긴 어둠은 온데간데 없었다. 어느새 계절을 하나 떠나 보낸다...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일러두기: 이 커미션 작업물에 첨부된 캐릭터 일러스트는 엑스트라A 님의 픽크루 메이커인 껍질-미리깐 메이커 / Pre-Cracked maker (https://picrew.me/en/image_maker/701767), 음식 일러스트는 iwose님의 픽크루메이커인 五百式カクテルメーカ ー [오백식 칵테일메이커](https://picrew.me/en/image...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적막한 밤공기. 폭이 큰 치마를 엉성하게 쥔 두 손이 파르르 떨렸다. 발끝부터 조심스럽게 내딛는 모양새가 어설프다. 습관처럼 반복하는 일인데도 H는 좀처럼 능숙하게 해내는 법이 없었다.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치맛자락이 바스락거린다. 그는 잠시 망설였다. 오늘 낮에 보았던 아버지의 형세가 녹록하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머릿속에 어지럽...
보통의 선택 점멸하는 불빛. 위태롭게 흔들리는 전등 아래에서 한숨을 내쉬는 소리가 공허하다. 라이터 달칵이는 소리가 불규칙으로 울렸다. 이제는 제대로 불이 붙지도 않을 텐데. K는 여기에서 나가면 라이터를 하나 새로 사야겠다고 다짐한다. 먼지 쌓인 창고 안에 본인의 것이 아닌 불분명한 발자국이 난잡하게 찍혀있는 걸 가만히 지켜보았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무...
안녕하세요. 전우주에 존재하는 차원의 정체성을 고민하시는 모든 분을 위한 유리별의 다차원 공간 속 캐릭터 조사 사무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사무소는 1차 2차 상관없이 의뢰인(실제 커미션 의뢰인의 캐릭터)의 정체성 찾기를 돕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의뢰인의 정체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안전하게 의뢰인과 소통하며 고민을 해결해드릴 수 있습...
스구루는 방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부엌으로 향했다. 당연하다는 듯 들어있는 오렌지주스를 식탁에 빼놓고 아메리카노를 찾아 마시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다. 매일 같은 루틴이었다. 얼음이 가득 든 유리잔에 아메리카노를 따라 느긋하게 거실로 이동해서 소파에 앉아 신문을 읽는 것. 부러 1면은 읽지 않고 남겨두는 것. 일상의 작은 행복을 깨지 않기 위한 그만의 작은...
새벽은 언제고 찾아온다. 잠시 흩어졌다 한들, 낮과 밤이 어지러워진다면 언제든 그 사이에서 약한 빛을 발하리라. 그리고 결국 세상을 빛으로 이어내리라. 그러니 그들이 각자 가려는 길에 축복이 가득하길. 종말을 이겨낸 아이테리스의 사람들은 그리 바랐을 터였다. 그러나 어찌 모든 길에 축복이 가득할까. 고난도 역경도 또다시 그들을 막아설 것이며, 그것을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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