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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하룻밤 같이 보낸 여친(남친) 컨셉으로 데가 엔피시들 보이스 내줘 어헑슭ㅠㅠㅠㅠ 대박이겠다 옆에서 머리카락 넘겨주면서 슬슬 일어나게, 수호자. 그대만 두고 나갈수는 없지 않은가. 하는 아이코라 헐 이마팍팍팏 - 수호자, 아직도 자는거야? 나가고 싶지 않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어제 나랑 실컷 즐겼잖아. 오늘의 할 일은 해야지. <하면서 목부근에 ...
2/12 그대의 맹약자가 되도록 허락해주겠냐며 상대 손 잡고 손등에 입 맞추는 아이코라가 문득 보고싶어짐 - 헉... 호손 시련의 장에 관심있던데ㅜ 시장 방송보다가 아이코라가 노데스 nn킬 하는거보고 두근.하는 모먼트 보고싶다 연애나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 '저 사람은 강하다.' <이게 포인트 - 아이코라 개인서재에 문이 없다니 호손이랑 함뜨할때 얼마나...
1/9 증말 호손... 팀원 많이 잃었다 투모스한테 갈때도 수호자한테 조심해. 우리 팀원들도 뛰어난 사람들이었어. 라고 해주고 정찰이었나 거기서도 부상자 있다고 얘기한것같고 실제 임무 들갈때도 민간인들 여럿있던데 얘네도 호손네 팀원일거아냐 아이고 거(팍팍 수호자가 자기 주변 수호자를 잃으면 먼가 엄청난 일이 되어버리니까 길게 슬퍼하겠지만 민간인이 자기 주변...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각자 이어지는 글이 아닙니다.) "이건..." "... 여명이라는 거야." 처음 보는데, 새로 들어온 수호자인가? 호손은 고개를 까딱, 하며 낯선 수호자를 쳐다보았다. 푹 눌러쓴 후드와 속에 숨어있는 고스트,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그들. 호손의 대답을 듣고 가만히 서 있던 수호자는, 다가오는 호손을 보며 몸을 흠칫 떨었다. "이봐, 수호자." 수호자는 후...
"입에 얼음을 물고 저격한다고요?" 수호자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입 안에 있던 아이스티를 꿀꺽 삼켰다. 우와, 어떻게 얼음을 물고 저격하지? 잠시 그 모습을 상상해보던 수호자는 고개를 저으며 입을 삐죽 내밀었다. "도저히 상상이 안돼요, 호손. 오히려 방해될 것 같은데... 어떻게 얼음을 무는건지 상상도 안 간다구요." 호손은 얼음을 물었다. 잘 봐, 라는...
[헌신은 용기를 고취하고, 용기는 희생을 불러오며, 희생은 죽음으로 이어지니.....] 그리하여 평화는 선택된 자들의 시체 위에서 빛나는 핏빛어린 영광이었다. 빛이 있으면 어둠도 존재하듯 구원과 죽음은 공존해야만 했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흙더미 속에 함몰되어 차갑게 식은 수호자가 그랬다. 문득 고개를 든 호손은 새벽안개로 가득 찬 도시를 바라보았다....
"..호손." "그래 오늘은 뭐가 또 궁금하셨을까, 우리의 수호자께서는?" 탑의 가장 높은 곳에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에 판초가 가벼이 흔들렸다. 나는 또 버릇처럼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줏대없이 부는 바람처럼 쉬이 딴 생각에 빠져들었다. 고양이처럼 샛노란 눈이 그의 부드러워 보이는 천에 햇살처럼 닿아내렸다. 얼기설기. 뒤죽박죽. 애매모호. 그의 판초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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