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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교내 인기 투탑 혜나랑 우주 보고싶음 (둘이 사귀는거x <라고해놓고 사귀는건 맞음 둘 다 성별안가리고 인기 존나 많을것같음... 레즈든게이든헤테로든 다 좋아할듯 그런 감정 안가진 애들이면 공부잘하고 똑부러지는 두사람 성격에 선망같은거라도 있을것같애 그리고 얘네 둘 다 그 인기 이용해먹는데 기몌나는 내가?인기?글쎄 그러면서 모르는척 개잘하고 황우주는 음...
틔터에선 혜예로 풀었는데 보라혜윤으로 이름바꾸는게 나을것같아서... 리네이밍 아닌 리네이밍 퍼플혜윤 첫시작은 아육대(존나싫지만)하는거 보고싶은 욕망이었음 아 맞다ㅏㅏ 나 방금 돌판 계정돌고오ㅏ서 아육대하는 보라혜윤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 아육대에서 만나서 연애하는데 친목처럼 보이는 레주들 둘이 연생 같이하다가 다른회사에서 각자 데뷔하게 돼서 연예계핫소식 의외의...
"이제 끝이야, 세리야." "…알아." 벅차오는 숨을 간신히 골라내었다. 코를 가득 찔러오는 비릿한 기름 냄새. 이제, 끝이지. 진짜 끝이야. 허벅지에 한 방, 옆구리에 한 방. 이제는 힘조차 들어가지 않는 다리를 끌며 억지로 걸음을 옮겼다. 아무런 미련도, 후회도 없었다. 무언가 이루어야 할 일도 없었으며, 내가 원하는 것은 이 행위로 충족될 터이니. 너...
"언니, 졸업 축하해요." "아, 예서 왔어? 이런 날에는 그냥 집에서 쉬지, 뭘 또 졸업식까지 왔어." "언니…, 한테 할 말이 있어서요." 한 발자국. 또 다시 한 발자국. 어젯밤 비가 온 탓에 젖어있는 흙을 차며 나아간다. 다시, 한 발자국. 밑창에 묻은 진흙을 털어내며 나아가니. 아, 그렇게 다시 한 발자국. 김혜나. 그 석 자가 박힌 명찰이 또렷하...
"저는 아줌마 때문에 머리도 깨졌는데, 세 배는 더 받아야 수지 타산에 맞지 않아요?" "…너 참, 귀엽구나." "제가 좀 귀엽죠." 20살.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를 헤매던 나에게 손을 건넨 건 김주영이었다. 그 모든 짓거리를 마치고서 수중에 들어온 돈, 30억. 하, 코디로 받은 돈을 모조리 넘기면서까지 너를 망쳐내야 할 의무라도 있던 것일까. 나는 잃...
keyword 졸업, 그러고 싶지 않았어 BGM - Goodbye Summer by. (f(Amber+Luna+Krystal)) (Feat. D.O. of EXO-K) "이게 말이 돼?" 예서가 현관을 지나며 발을 쿵쿵 소리가 나게 굴렀다. 문을 열어주시던 아주머니도 깜짝 놀라 에구머니나, 하며 부엌으로 도망치신 뒤였다. 학원에 가기 전 집에 들러 간식거릴...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김혜나는 분명 강예서가 웃으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얼굴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강예서의 웃는 얼굴을 좋아하는 건 아니었다. 사실 웃는 얼굴을 그냥 두고 보지 못했다. 김혜나에게 있어 강예서는 명백한 적이었다. 물론 본인의 의지나 악의는 없었겠지만. 그럼에도 강예서는 여전히 무지한 악인이었고, 김혜나는 그런 강예서가 미웠다. 미워할 이유가 충분했으...
해도 달도 별도 없는 공간이었다. 시꺼먼 어둠만이 존재하는 이곳. 빛이 없어도 보이는 이곳. 존재할 수 없는 곳에서 우리는 존재하고 있다.까만 공간이 까만 눈동자를 감출 수 없었다. 다시는 볼 수 없었던 그 눈을 다시 보게 되었을 때 나는 울었다. 당황하지도 않고 놀라지도 않은 모습으로 나를 담담히 내려보는 너의 눈빛은 마지막으로 봤을 때와는 사뭇 달랐다....
"야, 오랜만이다, 강예서. 진짜." 이게 얼마 만이야. 자연스레 일어서며 인사를 건네오는 남자애에게 머뭇이다 손을 흔들었다. 이름이 뭐였더라. 뭐, 알 필요 없겠지. 2019년 신아고 3학년 1반, 크게 붙어있는 안내문을 지나치며 자리에 들어섰다. 동창회였다. 이따금 언젠가 한 번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긴 하였으나. 5년이나 지나고 나서야 작은 술집을 빌...
SIDE. 김혜나 '긴급 속보입니다.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난동부리는 행인을 말리던 40대 남성이 갑자기 좀비가 되었다는….' '이건 신의 천벌이라니까요. 우리가 여태껏 이따구로 살았으니 그런 이상한 애들이 나오는 거지! 저기, 기자 양반. 생각을 좀….' 갑자기였다. 정말 아무런 예고도, 경보도 없이 들이닥친 현실. 노스트라다무스의 허망한 예언도, 소행성...
SKY캐슬 김혜나X강예서 포스트잇 w. 던 단단히 잘못걸렸다. 꼬여도 완전히 꼬여버렸다. 이래서 에어팟을 쓰는 건데- 왜 안좋은 예감은 빗나가질 않는걸까. 예서는 제 손에 들린 작은 종이 쪼가리를 바라보았다. 5 적힌 숫자는 칠판에 그려진 자리의 숫자였다. 즉, 6번과 짝이란 소린데... 망할 김혜나가 왜 6번자리에 앉아있는 거냐고. 각자 뽑은 숫자를 확인...
김혜나 엄마는 4층에 있었다. 소란스러운 다인실 문 앞에 서서 살짝 입원실을 들여다보았다. 가장 바깥쪽 자리가 김혜나 엄마의 자리여서 조금만 몸을 틀면 둘의 모습이 그대로 보였다. 엄마를 부르는 김혜나의 목소리가 평소와 달리 아이 같았다. 저렇게 웃기도 하는구나. 밝게 웃는 김혜나의 얼굴이 낯설었다. 학교에서는 언제나 무표정하거나 입꼬리만 올려 웃는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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