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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원작 영원한 7일의 도시(공식...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아직 제게 없는 종한구 포함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
*흑문이 모두 닫혔다는 설정의 세계관을 전제로 한 글입니다. *기억의 씨앗 루트를 포함한 몇몇 스토리들의 스포일러가 간접적, 직접적으로 있습니다. *신화와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이건 더 내려서 못 팔아요. 여기보다 더 싸게 파는 곳이 있을 것 같아요?” “물량 더 있는 거 알아요. 처음 제시했던 가격에서 ...
-작중 지휘사는 성인으로 전제됩니다. -대충 7일이 끝난 후로 가정되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접경도시 시공 'ㅁ')/... -종한구가 입덕부정기를 겪습니다() -비문&오타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수정합니다... "있지, 종한구. 너 대장을 좋아해?" "예?" 종한구는 한참 홀짝이고 있던 술잔이 제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다른 손으로 틀...
- 동양풍 AU에 기반을 둡니다. 자체 설정에 주의해주세요. - 사람 잡아먹는 도깨비에게 산제물로 바쳐진 여휘와 억울하게 누명을 쓴 도깨비 종한구가 나옵니다. - 귀신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총 2부작 중 하편입니다. 도깨비를 퇴치해서 평화를 되찾는다. 제가 생각했지만 실로 명쾌한 해답이었다. 지휘사의 눈이 기대감으로 빛나는 것을 본 종한구...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종한구 병문안 간 지휘사 감기라고 했던가. 공기를 떠도는 약재 냄새가 후각을 자극한다. 창가로 내리쬐는 햇살은 반쯤 커튼에 막혔고, 주변에는 잡동사니가 가득 쌓였다. 그리고 침구에 반듯이 누워 자고 있는 종한구가 있다. 흔한 뒤척임 하나 없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다. 유독 심하게 걸려서 앓아누웠다더니, 거짓말은 아닌 모양이다. "종한구. 병문안 왔어."...
- 동양풍 AU에 기반을 둡니다. 자체 설정에 주의해주세요. - 사람 잡아먹는 도깨비에게 산제물로 바쳐진 여휘와 억울하게 누명을 쓴 도깨비 종한구가 나옵니다. - 총 2부작입니다. 옷에 주렁주렁 달린 구슬이며, 머리에 얹은 장식이 무거워서 견딜 수 없었다. 지휘사는 얼어붙은 손을 펴 얼굴에 가져다대며 졸음을 참았다. 치렁치렁 늘어진 소맷자락이 걸리적거렸다....
안 어울릴 가능성 99% 하지만 노래는 좋으니 들어주세요 수많은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저 뒤로 넘긴 것도 수만 번이다. 그럼에도 단 한 명의 죽음이 이토록 뼈저리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언가. 단순히 환력을 조절할 수 있는 유일한 이라던가, 그 대단한 중앙청을 설립한 지휘사조차 설득해내지 못한 동방거리의 수장을 설득해낸다던, 그런 유능한 이라서 그런 것은 ...
언제나 꿈에서 듣던 목소리가 들려온다. 가녀린 소녀의 목소리는 어쩐지 슬프고 창백한 빛을 내비친다. 소녀의 목소리가 색이 바랜 우울하디 우울한 블루의 색깔 같다고 지휘사는 생각한다."그래, 그것이... 너의 소원이라면 들어줄게." *눈을 뜨면 아직은 어색한 천장과 새하얀 아침의 햇살이 그녀의 눈을 깜박이게 만들었다. 이제 곧 있으면 그녀의 메이드 안이 문을...
종한구는 단번에 불타오르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어쩐지 잔잔히 타오르는 불같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어딘가는 또 얼음 같은 차가운 면모는 또 살아있어서. 지휘사는 종한구를 명명한다. 영원히 그의 속내를 알 수 없을 것이라고. 스스로가 죽는 그 순간까지도, 종한구는 웃고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을 한다. 지휘사는 편협할지도 모르는 시각을 가졌다. 하지만 ...
* 별도의 스토리(루트) 스포일러 없습니다.* 종한구 도감 - 중급파일의 선호 아이템 및 인연단편 4 내용을 기반으로 합니다. (도감 스포)* 7일 루프 설정이 딱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호감도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작성했습니다. * 공포 장르스러운 전개가 약간 있습니다. 공포, 괴담류 글이 거북하신 분은 참고해 주세요. '지휘사, 내일 한 번 서에서 만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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