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라인하르트?” 앙겔라는 병실을 꽉 채우는 거대한 몸집을 피해 섰다. 우렁우렁 울리는 그의 웃음소리가 병실에 울린다. 라인하르트가 옆으로 조금 물러나자 빙긋 웃는 얼굴의 하나가 앙겔라를 맞이했다. 접점이라고는 하나도 없, 아니, 아니다. 중위가 다친 임무에 그가 같이 있었다고 했었지. “어쩐 일이에요?” "병문안일세. 어쩐 일이긴." 그러나 라인하르트는 몇...
삑. 문이 잠기는 소리와 함께 헤드라이트가 꺼진다. 앙겔라는 사이드 미러가 접히는 모습을 보며 자동차 키를 주머니에 넣었다. 길고 길었던 하루의 끝이 보이고 있다. 늦은 밤의 지하 주차장은 여느 때처럼 적막하기 그지없고, 지하 특유의 싸늘함과 지하의 지하 그 밑바닥에 깔린 듯한 공명음은 아주 손쉽게 인간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앙겔라는 천둥소리처럼 울려 ...
소녀는 자신이 쥔 찻물을 바라보며 발가락을 꼼지락거렸다. 조금 얼굴이 붉어진 것 같기도, 소녀의 귀는 빨갛게 달아오른다. 소녀가 결심한 듯 눈을 질끈 감았다. “저…박사님과 함께 지내고 싶어요!” - 소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던 앙겔라의 눈이 커졌다. 하나의 시선이 갈곳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자, 앙겔라가 미소를 짓는다. 붉게 물든 얼굴을 소녀는 가리며 고...
최애여 고통받아라 아니 내가 이상한건가 싶긴 한데 하나 진짜 많이 굴러주면 좋겠어... 집나간 양심이 보다못해 돌아와서 야 이 미친년아 네가 그러고도 인간이냐;; 할 정도로 굴리고 싶어... 원래 최애는 굴리는 거잖아... 그치??(아님)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탈론에 붙잡혔는데 하나는 이미 죽었어야 할 몸인데 탈론측에서 생체 실험으로 억지로 살린거지....
부모님 둘이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때 하나네 부모님 반응이 어땠을까. 하나: 엄마! 아빠! 내 애인이야! 하나네 부모님: (흠칫) 앙겔라: 아, 안녕하세요~ 하나엄마: 아 뭐야 한국말 하실줄 아는구나. 하나: 그것 때문에 굳은거였구나... 하나엄마: 흠, 이름이 뭐에요? 앙겔라: 앙겔라 치글러에요. 하나엄마: 직업은? 앙겔라: 오버워치 본부에서 의무관으로 일...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헌팅 하나메르 데이트 하려고 상대 기다리고 있는데 둘다 기본이 미인인지라 누가 찝적대면 반응 굉장할거 같은데... 하나는 누가 찝적거리면 자주 있는 일이라 "관심 없다고요~ 아 그냥 가시라고요~" 하고 대답하는데 그러다가 뒤늦게 앙겔라 와서 겁나 유창한 독일어로 뭐라뭐라 말해서 당황하고 짜지는 남자들... 근데 앙겔라는 하나도 못 알아들을줄 알고 막 '내 ...
사랑니 하나메르... 유X브에 어떤 남자분이 사랑니 뽑아서 마취 하느라 나중에 헤롱헤롱한 와중에 부인분 보면서 막 예쁘다 그러고 오마이갓 남발하는 거 있었는데... 하나메르로 보고싶어... 하나: 박사님 정신이 들어요? 앙겔라: 누구...? 하나: 저 하나에요. 송하나. 앙겔라: 송하나... 진짜 예쁘네요... 하나: 네? 앙겔라: 제가 살아오면서 봤던 사...
이 글은 Water님의 포스타입 게시물 하나메르 만화를 소설화한 것입니다. 허락해주신 Water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Water님 만화 두 번 /세 번 / 아니 계속 보세요....! => Postype 청정수, 작가 Water , 하나메르, '봄' 그대에게 맡긴 나의 마음은아직도 그댈 기다립니다아무리 세월이 흘러가도영원히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
/널널하네요./ /예비 같은 거니, 간단한 것 아니겠나./ 그도 그렇다. 본격적인 임무에 앞서 하나의 부대가 차출된 임무였다. 무선을 주고받는 사람은 라인하르트로, 오버워치의 노장 중 한 명이라고 했다. 둔중하게 울리는 음성의 전사 앞에선 하나도 빳빳하게 긴장할 수밖에 없었지만, 여태껏 함께한 훈련과 화창한 날씨, 그리고 3시간째 지속된 평온함에 조금씩 잡...
"거, 좀 자세히 듣고 싶은데." 주막에서 수군거리던 장사꾼 둘이 흠칫 몸을 돌렸다. 청색 도포를 걸친 채 싱글거리는 여자가 서 있었다. 평상 위에 엉덩이를 붙이더니 넉살 좋게 막걸리병을 든다. 자자, 너무 긴장들 하지 말고. 그냥 좀 궁금해서 그러이. "파란 눈에 코가 높은 사람이라 하였소?" "예,예에. 쩌어-기, 밤산을 넘으면 말입니다요, 바닷마을이 ...
"앙겔라, 있죠. 나 좋아하죠? 응? 그치? 그렇지?" "하나, 많이 취했어요." "알아요. 나 취했어요. 근데 그래서, 그래서 그런건데.... 술 아니면 어떻게 말해요? 이거 진짜, 진짜-"부끄럽단 말이에요. 얼굴을 앙겔라의 쇄골 근처로 자꾸만 떨어뜨린다. 이마를 콩,콩, 박아대는걸 앙겔라가 그 사이로 손을 끼워넣었다. 손바닥 위로 더운 숨이 불었다. 목...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