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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분위기는 상당히 좋지 않았다. 좋아지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뜬금없이 찾아온 배두훈의 지인(지토?)이라는 남자와 그 남자가 던진 뜬금없는 폭탄 발언. 그만둬야 할 거 같아, 포레스텔라. 그 밑도 끝도 없는 말에 제일 먼저 반응한 게 남자의 눈앞에 있던 형호였고, 무슨 의미냐 묻자 남자는 눈만 깜빡, 깜빡하며 말했다. 이상한 소리 한 거냐면서. “언...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으음..." 포근하게 몸을 감싸오는 부드러움에 스르르 눈이 뜨였다. "두훈아!" "...민규야." 정신을 잃었던 두훈은 다행히 금방 의식을 찾았다. "여긴... 내 방?" "갑자기 쓰러져서 데려왔어. 얼마나 놀랐다고." "아... 맞다, 나 쓰러졌었지...
※ 트리거 워닝 : 마약, 폭력, 살해, 감금, 그 외 모든 뒷세계의 이야기.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나 의학에 관련된 지식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X됐다. 짧은 감상을 마친 형호는 머리를 벅벅 긁으며 체온계를 내던졌다. 온돌방에서 구워지는 꿈이 지나치게 생생하다 싶었는데, 정말 익어가고 있을 줄 누가 알았겠냐고. 체...
- 힐링물이라고 쓰기는 했습니다만 죽음과 극단적 선택 내용이 나오니 주의해 주세요. 가벼운 제목 보고 들어오신 분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깨어나 보니 또 울고 있다. 무슨 꿈을 꿨는지는 생각나지 않는다. 뻔하지만 두훈이 형 꿈일 거다. 울 이유가 그것밖에 없으니까. 떠올리고 싶은데 죽어도 그 얼굴은 생각나지 않고, 따스한 꿈을 꾸었다는 느낌만 남아 있으니...
포레스텔라 노래 피아노 커버 9번째 곡은 포레스텔라의 둘째 형님이신 PITTA 형호님 앨범 Be Free에 수록된 SMOG입니다~ 포레스텔라 단체 곡이 아니어도 각 멤버들 솔로곡은 또 포레의 곡이라고도 생각하기에 앞으로 솔로곡들도 같이 올릴 생각이에요~ 역시 악보없이 청음으로만 커버한거라 음이나 박자가 좀 틀릴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사실은 좀 삐...
오늘은 약간 동물의 왕국 더빙느낌..? . . . . 어느 화창한 날 꿈에서 깬 고양이가 있네요 이름은 민규에요 고양이죠🐱 무슨 꿈을 꿨길래 손에 이불이 있을까요? 거실로 나오니 두훈이형이 있네요 어? 근데 어디 외출을 하려는지 옷을 입었네요 민규에게도 옷을 갈아입히네요 어디를 가려는 걸까요? 여긴 민규가 좋아하는 빵집이네요 오늘은 웬일로 원하는 빵을 사주...
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자기만족용 이라 많이 부족해요. 중간에 병과 관련해서 나오는 글이 있는데 현실이랑 다릅니다. 그냥 현실 생각 안 하고 쓴 거라 그렇구나 하고 봐주세요 ㅠㅠ 포레로 처음 썼던 글인데 검수해야지 하며 미루다가 그냥 올립니다. 그래서 맞춤법이 이상해요... 사투리가 이상합니다 주의해 주세요. 질병/교통사고 나옵니다. 시점 오락가락 우리들의 계절은 태양이 가장 오...
*범죄묘사 주의 그때의 나는 알지 못했다.. 아버지께 아우들을 죽이라고 부추긴게 나의 어머니인줄을... 어머니가 이 날에 내가 와서 본인에게 매달려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지게 해달라 매달리게끔 모든 계획을 세웠을줄은... 아무것도 모른채 19살의 나는 어머니에게 제발 영생을 사는법을 알게 해달라 말을 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대답하셨다. "크게 어렵지 않아요....
*그냥 난지페 포레미파솔보고 쓰는 글 *핸드폰으로 작성하는 점 띄어쓰기 등등 허술합니다 *그저 저의 욕심과 상상만이 가득한 소설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학년 설정상 3학년 2학년 2학년 1학년입니당! *고딩컨셉으로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입학 축하 후 (동아리) 가입을 축하합니다. 새학기가 시작하는 3월은 살짝 추운 듯 하면서 따뜻한 날씨였다. 새...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진 세계관 없이 자유롭게 쓴 글이며, 기존의 신화들과는 무관합니다. ※입덕 초기에 타SNS에 썼던 썰로, 캐릭터 해석이 엉망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형호가 떠난 후, 마을에는 침묵만이 감돌았다. 형호가 마을에서 지낸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
“흰둥아, 너 주인 있었어?” 있을 리가, 그리고 그걸 지금 나한테 물어보면 대답을 할 수 있습니까, 애초에 당신은 나랑 말도 통하지 않는데. 게다가 내가 지금은 동생들이 키우고 있는 토끼에 지나지 않아 보이겠지만 사실은 포레스텔라의 맏형이자 뮤지컬 배우도 했었고 지금은 가수에 올인하다시피 하며 살고 있는 배두훈인데요…하고 말해봐야 그의 귀에는 들리지 않겠...
*해당 글에 서술되는 인물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허구의 이야기이며 해당 글은 자급자족, 자기만족용 글이기에 퀄리티 낮음 및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폭력적, 유혈적 묘사가 있을 수 있으며 죽음 등의 트리거요소가 나올 수 있으니 구독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투리 안씀! (왜냐면 제가 모르니까!) Curse written by . 𝄐 아,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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