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아니 이거보고 개 식겁함.근데 잘생기긴 잘생겼네. 키드쨘 흐윽.(?)
키드 아이콘이 있는 마우스 커서입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공유해둔 다운로드 링크가 만료되었는데 오랜만에 메일을 열어보니 몇 분께서 권한 요청을 주신게 여러건 있어서 저도 잊고 있던 파일을 포스타입으로 다시 공유합니다:) 적용법은 어렵지 않으니 본문 내의 이미지 혹은 트위터 게시글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어제도 화려하셨더군요, 괴도 키드.” 얄미운 목소리가 귀에 꽂힌다. 자칭 영국 유학파 탐정, 하쿠바 사구루. 내가 괴도 키드라는걸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괴도 키드를 체포하겠다고 매일같이 말하면서도 스스로의 신념인지 그저 재미 때문인지, 현장이 아니면 비겁하게 나에게 수갑을 채우지 않는 녀석. “어어, 준비 열심히 했거든.” 이번엔, 반복되는 내...
___ 이미 만신창이가 된 몸에 새로운 총알이 박혀든다. 살을 파고드는 이물감이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무섭다. 더 이상 신음을 뱉을 기력도 없는 것 같다. 총에 맞은 부위에서 피가 훅 빠지는 듯한 생경함을 느끼며 천천히, 의식이 멀어져갔다. 멀리서 사람들의 다급한 발소리와 무언갈 외치는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는 것도 같았다. 하지만 더 이상 그 소리에 집...
___ “명탐정과 하쿠바군은 키드인 날 잡으러 예고 현장에 나타난 게 이상하지 않지만… 핫토리 군은 왜 현장에 나타났던 거야?” “아~ 그건~ 예고장을 날릴 때마다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헤이세이의 아르센 뤼팽이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서였어.” “흐응… 그래서, 직접 만나서 대화해 본 소감은 어때?” “생각보다 어리고…….” 헤이지는 제 앞 병실 침대에...
___ 범행 마치고 옥상에서 보석을 달빛에 비춰보는 키드를 노리는 판도라 조직과 키드를 쫓아 옥상까지 올라온 탐정즈 셋… “키드!! 너 여기 있는 거 다 알아!” 하며 옥상 문을 벌컥 열자마자 들리는 총성과, 쇄골 아래를 꽉 붙잡고 무릎 꿇은채 주저앉은 키드를 마주하면 좋겠다. 원랜 심장을 맞추려고 했는데 키드가 뒤늦게 눈치채고 몸을 숙이는 바람에 어깨와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소울이터 - 데스 더 키드 * *
‧ 나올 수도 안 나올 수도 있는 /교정 전/ 샘플입니다. ‧ 등장인물이 좀 말랑말랑 합니다. 드립 성 욕설이 조금 있습니다. ‧ 2022년 7월 25일 +2500자 추가 ‧ 전생을 기억하는 현대 AU, 삼선장 가출 이야기입니다. 빈 관을 묻으며 생각했다 아, 여긴 지옥이구나. I’ll do whatever I want. Prologue. 루피는 전생을 기...
<21.탈출> 하쿠바의 저택에 도착했다. 앉기도 전에 쿠로바가 앵두를 얼른 치료해야 한다며, 닥달하듯 보채는 통에 고양이부터 급히 응급실로 보냈다. 그 이후부터는 내내 넋을 놓고 있는 쿠로바와 대면하고 있는 탐정들이었다. 집까지 가는 동안 계속 앵두를 쫓던 시선이, 이제는 보이지도 않을 방향마저도 귀신같이 잡아낸다는 걸 유일하게 집 구조를 알고 ...
<20.단절> 기어코 츄르를 한가득 받아든 요루히사는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제 스승을 노려보다시피 했지만, 그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카이토는 그런 반응을 즐기기라도 하는 양 우아한 고양이 연기를 하며 보란 듯이 박박 속을 긁어놓았다. 느긋하게 발걸음을 옮기면서도 결코 도도한 자태를 잃지 않는 카이토는 어느 정도 아오코와의 거리가 벌려졌을 때 ...
<19.공포> 쓰읍... 쿠로바군. 사실은 암살자가 위장한거 아니야? 선배가 저렇게 귀여운 말투일 리가 없는데! 크킄, 들켰나? ..!? 정말? 리얼리? 진짜일 것 같냐 멍청아. 와 양심.. 어디에다 팔고 오셨어요? 주소 찍어줘, 다시 사오게;; 시선을 교환하는 잠시를 참지 못하고 얼른 그 글러먹은 인성을 폐기 처분해야 한다며 아우성인 그의 반응...
<18.충격> 출근과 다른 없을 정도로 익숙하게 경찰청에 발을 들이면서도 의심을 떨칠 수가 없었다. 제가 이렇게 자주 출입하게 된 것은 교묘하게 수사 범위를 피해서 지나간 탓에 추리를 필요로 하면서도 한 명의 힘으로는 체포가 불가능한, 난이도가 높은 범죄들이 급증했기 때문이었다. 한두 건 만으로도 골머리를 앓는 정도인데 이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