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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에 가치를 매긴다면 나는 얼마일까? 그리고 너는? 당장 내 손발의 감각이 없어지고 나와 내 주변의 끝이 바로 눈앞에서 보이기 시작할때 나는 죽음의 공포와는 반대로 물이라도 맞은 듯이 머릿속은 되려 차분해졌다. 그래서 우리들의 목숨값을 계산했다. 누구를 잃는게 가장 큰 손해일지, 누가 살아남는 게 가장 이득이 될지. 몰인정해 보인다면, 그래 맞는 말이다....
달도 별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에 우리는 야근을 한다. 저언혀 이상하지도 특별하지도 가혹하지도 않은 일이다. 주인공들은 밤이라고 게임에 안들어오지도 않았고 어쩔때는 밤에만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었다. 수호대의 인력 역시 그래서인지 보통 낮-밤의 교대로 돌아간다. 우리 부서의 일이야 보통 주인공을 직접적으로 접할 일이 없으니 저녁이 통상적인 퇴근 시간이었지만...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환장하게도 에어컨 수리기사가 하루 늦게 온다고 하는바람에 후끈한 컴퓨터의 열기와 마스크, 헤어캡에 갇힌 열기를 참다못한 연구개발부서의 몇명이 연장을 들고 직접 에어컨수리를 시도해보려다 돌이킬수 없는 손실을 불러왔고 이들을 향해 비품비를 작성하던 볼펜을 집어던진 매뉴얼은 안팎으로 끓는 열을 감당하지 못하고 의자 위에 드러눕듯이 녹아버렸다...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이보님의 갓 연성을 보고 3차 창작 했습니다 ㅠ_ㅠ.. 왤케 길어졌는지...... 흔쾌히 해도 괜찮다고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보님 제가살아하는거아시죠(구구절절..) 위의 갓 만화를 링크타고 잠시 보시고 오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갓만화니까요 응응 * 컨티뉴가 자해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자세하진 않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가스라이팅 ...
*컨삿 쓰고 싶어서 쓴 건데 남은 건 걍....... *둘이 사귄다는 설정 *캐붕 심함 나는 살았다. AAA와 얘기할 때만 해도 몸의 절반이 겨우 남은 상태였고 그것마저 없어질 위기였다. 백신으로 크랙을 없앨 때 분명 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했다. 헌데 그런 내가 어째서 살아있는 거지. 의문이 들었다. 마치 아까의 일이 꿈인 것처럼. 주변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
썸네일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RNBhx5TNdDw 그러니까, 사건은 점심을 먹고 약간 나른한 오후, 모두가 방심하고 있던 그때 터져버렸다. 새로 들어온 어리바리한 신입이 실험 중인 약물을 옮기다가 발을 삐끗해 그만 넘어져 버렸고, 옮기고 있던 그 약물은 신입의 손을 떠나, 연구개발부서의 천장을 날아서, 마스크를 벗고 잠시 ...
꽤 쌓인 것 같아서 함 모아보기 ^^ 처음 보고 너무 재밌어서 그린건데 이 때 또 처음으로 그린게 퍼블리랑 컨티뉴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치퍼블 ^^ 짤에 그 뭐냐 엄청 무서운 체육선생님이 여친한테 베라 먹여주는 썰 보고 그린 아래는 채색 낙서 패치퍼블 담배 ^^~~~~ 치트패치 선배님의~~~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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