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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https://posty.pe/5icbgc 카이토 생일기념, 신이치 시점의 유료부분을 풀어봅니다. 의심은 이전부터 있었을지도 모른다. “실버불렛, 네가 여전히 착각하는 게 있어.” 그러니까 베르무트의 나직한 한마디는 그저, 방아쇠 같은 거였다. 나 자신조차도 모르도록 숨겨버린 의심을 수면 위로 떠올리기 위한. '크리스 빈야드, 당신 어째서 나이를 먹지 않지...
"···쿠로바, 어째서···." 카이토는 신이치의 등을 받쳐 그를 일으켜 세운다. 신이치는 그에게 이끌려 일어난다. 카이토는 신이치를 침대까지 옮기기 위해 신이치의 허리를 끌어당긴다. 카이토는 신이치의 복부를 조심스럽게 만진다. 신이치는 카이토의 손길에 놀라 카이토를 밀어낸다. 그 반동에 신이치의 몸이 조금 흔들린다. 그리고 카이토는 또다시 그 몸을 잡는다...
“그래서, 내가 영원히 도망다니는 범죄자 신세라는 거지.” “.....” “내가, 정말로….” “.....” “용서되지 않을 정도로, 나쁜 짓을 저지른 거야?” 눈앞의 남자는 예전보단 덜 관리된 얼굴로 말했다. 희미하게 튀어나오는 울먹임과 심호흡 속에서, 하쿠바 사구루는 고개를 들고 쿠로바 카이토를 보았다. 그의 손끝에서 발생했던 월하의 마술 따위는 숨겨버...
동백꽃... 패러디라고해야하나 나중에 부족한 부분 채워넣을 예정 여름청춘 k패치 아마 첫연성인듯↓
논컾위주인데 중간에 카이신 있어용 냅다 그냥 gif 띄워버리기 (1) 회귀하는 만화 신이치가 과거로 돌아가서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게 그리고 싶었습니다...근데 너무 내용이 방대해져서 관둠 아케미를 살린다거나,,범인의 자살을 막는다거나,,,란에게 처음부터 정체를 털어놓는다거나 하는 뭐 그런 선택지가 생긴 신이치가 어떻게 반응할지 상상해봤읍니다 (2)카...
감기는 완전히 나았다. 아침에 눈을 뜨니 아직 몸이 무거웠지만, 열은 하나도 없었다. 대신 카이토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어제, 카이토가 나를 위해 끓인 죽은 평범한 흰죽이었다. 카이토는 그 죽이 뜨겁지 않도록 식혀서 내 입에 넣어주었다. 그저 고소한 맛이었다. 죽을 한 그릇 비우고, 약을 삼키고, 어느 정도 괜찮아진 몸을 이끌고 샤워를 했다. 카이토는...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원래 카이신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호칭 등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짧은 세계관 설명: 인간이 태어날 때 무작위로 초능력이 주어지고, 이를 센티넬이라 칭한다. 물론 아무런 능력 없이 태어나는 이들도 있으며, 이들은 노멀이라 칭한다. 센티넬은 생명과 직결되는 가이딩 수치를 가지며, 이를 채워줄 수 있는 이들은 가이드라 칭한다. 센티넬이나 가...
비가 온다. 확실히, 우산을 가지고 나온 기억은 없다. 그리고 사무소에 우산을 둔 기억도 없다. 원래라면 우산을 신경 쓰지 않을 테지만, 문제는 어제 내가 술을 마신 것에 있다. 차를 경시청에 주차 해놓은 탓이다. 사무소는 경시청과 가까우니, 거기까지만 가면 어떻게든 될 텐데. 우산이 없다.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비를 맞아야 한다. 중간에 편의점이라도 있다면...
그때 너는 뭐가 그렇게 서러워서, 뭐가 그렇게 절망적이어서 다 내려두고 혼자 떠날 생각을 했을까.내가 조금 더 빨리 그 해답을 찾아냈다면 뭔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치만 명탐정, 나는 도둑이지 탐정이 아니라서이렇게 어려운 문제는 빨리 못푼단 말이야 "날이 차 명탐정." "..키드"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언제나 푸르게 빛나던 네 눈동자가 모든 빛...
쇼윈도 上: https://cheska.postype.com/post/13904167 쇼윈도 中: https://cheska.postype.com/post/13988196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 그 뒤에는 계약서. 카이토는 아무 말 없이 서류들을 훑어보았다. 무성의한 손길이 마치 이면지를 다루는 듯 싶었다. 신이치는 그의 행동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카이토...
"신이치, 밥 먹어." 나는 눈을 뜬다. 방 밖에서 들리는 쿠로바의 목소리가 아침을 알렸다. 나는 겨우 상체를 일으켜 눈을 느리게 깜빡인다. 아직 눈앞이 흐렸다. 잠이 부족했다. 당연하다. 어제 새벽에 집에 도착했었고, 집 앞에 다다랐을 때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건가 생각했던 것이다. 쿠로바가 외로울까 봐, 그니까 구애인이 외로울까 봐 그 구애인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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