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자고 싶을 때 자지 못하는 사람의 일기
la bele fleur.02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릅니다. 모든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임을 알고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민은 혼자 남겨졌고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저 가만히 서 있기만 한데 문이 열리고 아까 봤었던 하녀장이 보였다. 안내해주는 시녀장에 걸음을 옮기고 저택을 구경하겠냐는 물음에 지민은 잠시 고민을 하...
la bele fleur.01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릅니다. 모든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임을 알고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민윤기란 인물은 현재 제국 내에서 그 누구보다도 더 유명하고 모든 사람이 두려워함과 동시에 우러러보는 인물로 가장 유명했다. 윤기는 어거스트 가문의 외동아들로 태어났고 우성 알파로 발현하면서 공작의 자리는 ...
??? - 뭐야, 이 싸가지는 왜 또 설치는 거야? 네사로즈 - 어? 이안! 이안 - 어... 네사,안녕? 헨리 - 뭐냐 너 왜 여깄어 이안 - 내가 내 마누라 집에 와 있는게 뭐 어때서? 부디 너무 놀라지는 않으셨기를 바란다. 사실 이안은 네사로즈의 정략결혼 대상이다. 그래서 네사로즈를 네사라는 애칭으로 부른것이다. 네사로즈 - 이안!/// 이안 - 왜~...
* 중세시대물 * 백합물 * 레오이즈, 리츠이즈 성향이 강합니다. (약 레오리츠) * 보기 싫으시다면 지금 바로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옛날 옛적 무자비한 폭군 여왕님이 살았다네~♪ 아름다운 여왕님은 심심하면 전쟁을 일으키고, 포로들을 잔뜩 잡아들여 성으로 초대했네~♪ 그 포로들은 두려움에 몸을 떨며 돌려보내 달라고 했지만, 폭군 여왕님의 눈에 보이지 않...
나는 그러니까.. 중1, 자유학기제라는 사실에 놀라 죽을 것 같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중딩이의 삶을 느껴보려고 힘찬 발걸음으로 학교로 가는 중이었지.. "차니리~ 울 니리 나 버리고 간거야?" 아하..! 내 벺 옐린은 여전히 애교를 부리고 있었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ㅎㅎ "으응 옐린?? 버리고 간 건 아니지.. 너가 초코우유 사온다고 먼저 가라 ...
이야기에서 나올 캐릭터만 이름 있습니다. 이름이 없다면 그냥 잊어도 되는 존재들? 이 안 파제트/주인공/시점 나이 : 19세 생일: 4월 6일 키 : 182cm 외모: 금발, 금안 가족 관계: 아버지: 오스카 파제트(54세 죽음) 어머니: (47세) 형: 제이슨 파제트(현가주) (27세) 아일린과의 관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계약서로 인한 특별한(?) 만남...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보시오" {...?} 지금 오스카 파제트 백작의 둘째 아들, 이안 파제트의 눈앞에는 의자에 편하게 기대어 앉아 있는 남성 한명과 종이 한장이 있었다. "파제트 백작이 죽기 전 쓴 거요" 분명 아버지의 필기체에 아버지의 사인.... "...저보고 이걸 믿으라고요?" 현실을 부정하는 나를 보며 남성의 표정은 빠르게 굳었다 "지금 황제의 말에 의문을 두는 거요...
1. 황녀, 앨리스와의 만남 "아리엘 카베르." 나지막하게 앨리스가 아리엘의 이름을 부르며 아리엘 쪽으로 걸어왔다. 시원한 바람과 햇볕이 따스하게 잘 들어온 나무 아래, 잠이든 아리엘은 앨리스의 목소리를 듣고 눈을 떴다. "제국의 꽃, 앨리스 아이리아 황녀님을 뵙습니다." "우리끼리 있을 땐, 이런 격식 하지 말자고 했잖아." 앨리스가 쿡쿡 거리며 웃자, ...
황실 안은 정적이 흘렀다. 카피오 황제는 자신의 사제에게 손짓을 하여 둘은 귓속말을 나누었다. "니가 목이 날아가고 싶은거지? 만만하다며." 사제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고개를 숙이고만 있었다. 카피오 황제는 한숨을 쉬며 힘겹게 말을 꺼냈다. "자네의 그 당돌함에 나도 반하겠어! 혼사 일정은 내 최대한 빨리 잡지. 혼사를 치루면 그대는 카피오 제국의 후계자가 ...
황제 황제 거미황제 검은 피를 묻힌 검으로 세상을 통치한다지 황제 황제 거미황제 거미줄에 걸리면 절대 놓아주지 않지 조심해 위험해 도망쳐 거미는 널 잡아먹을 꺼야 "엄마, 그건 무슨 노래에요?" "아가, 넌 아직어려. 때가되면 말해주마" 아이는 아까 엄마가 부른 노래를 흥얼거렸다. 잠시뒤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렸다. 엄마는 아이의 입을 틀어막고 조용히 속...
"황제님이 왕비를 맞이하게 될 줄이야..." "아직 확실하지 않아...언제 마음이 변하실지" 사제들과 기사단은 타국으로 갈 준비에 분주했다. 반면 황제는 다음날 아침까지 방에서 나오지 않았고 오후 2시가 다되어 가서야 방에서 나왔다. 황제는 여전히 화가나 있었고 카피오 제국에 도착할 때까지 그 누구도 황제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나흘이 지나고서야 카피오 제...
"폐하, 지금이라도 왕비를 맞이하시는게..." 황제를 모시는 사제사 한명이 당돌하게 입을 열었다. 주위에 있던 다른 사제들은 당황한 얼굴로 사제사 어깨를 툭툭 쳤다. 왕좌에 앉아 포도를 먹던 황제가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말했다. "나보고 그 더럽고 추악한 혼인을 하란 말인가?" 사제사는 당황한 얼굴로 어쩔줄 몰라했다. 재빠르게 황제 앞에 엎드려 자신의 목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