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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s: 원한다면, 왼손 약지, 결혼식 bgm. 커플(2016)_젝스키스 "교수님 안녕하세요." 로스쿨 16화 마지막 엔딩씬, 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양크라테스를 필두로 준휘와 솔A가 저벅저벅 로스쿨 로비를 가로질러 걸어가던 그 모습. 바로 그날은 준휘와 솔A가 그들의 참 스승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전해주기 위해 모교를 찾은 날이었더랬다. "그래서" ...
*약간의 삐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한준휘 인생에서 이런 떨림은 없었다. 사법시험 칠 때보다, 변호사 시험 볼 때보다 더 떨리는 날이었다. 아니, 그런 날들은 비교도 되지 않았다. 그건 준비를 잘하면 실전은 문제없었는데. 이건, 이건 차원이 달랐다. 로스쿨 동기들 사이에서 날 때부터 여유롭게 울었을 것 같다고 자자한 한준휘도, 이건 어쩔 수가 없는 모양...
※ 교통사고 등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주의해서 감상해주세요! 강솔의 몸이 붕 떠올랐다가 곤두박질쳤다. 생전 느껴본 적 없는 비현실적인 감각에 솔에이는 아프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사람들의 비명과 웅성거림이 들리고 의식은 흐려져 갔다. 희미해지는 의식의 표면 위로 마치 영화처럼 엄마, 별이, 단이의 얼굴이 차례로 지나갔고, 그 흐름의 끝에 ...
keywords: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줘 얼른, 뒤돌아보지 마, 마지막까지 bgm. 홍연_안예은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홍연 어느 날 갑자기 신이라는 존재가 찾아와 그렇게 말했다. "세상은 멸망할 거야." 한적한 교외, 로스쿨을 탈출해 간만의 휴식을 즐기는 솔A와 준휘의 앞에 나타난 이는 대뜸 세상의 멸...
predawn W. 도트 전대미문의 로스쿨 살인사건. 최근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 한 줄은, 로스쿨 바깥뿐만 아니라 그 안쪽으로도 커다란 파장을 불러왔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었지만. 강솔은 이 열두 글자를 단순히 귀로 듣기만 해도 속이 시끄러웠다. 거기에다. “야, 진짜 한준휘가 죽인 거 아냐? 상속금으로 걸린 돈 엄청나다며.” “그러니까....
keywords: 해도 돼?, 손가락, 술김에 bgm. lucky_수현, 헨리 cover 여러 가지 사고들은 '술김에' 자주 일어난다. 예컨대, 술을 진탕 마시고서 눈을 뜬 강 솔의 눈앞에 벌어진 이러한 상황들이, 그러한 '술김에' 벌어지는 사고 중 하나인 것이다. "강 솔. 미쳤어." 이런 사고는 어쩌다 생긴 걸까? - 선천적으로 인류의 일부는 그들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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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 [해도 돼?] 화이트 모드로 읽으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야 한준휘" “왜” "..." "뜸 들이지 말고. 내 이름 왜 부른 건데" “나 미친 소리 하나만 해도 돼?” “닌 맨날 미친 소ㄹ” “아 그딴 소리 집어치우시고, 해도 되냐고” “그래, 해보던가” “키스해도 돼?” . . .
준솔에이 7회차 전력 [해도 돼?], [손가락], [술김에]로 참여합니다. 반지 Twitter_@lawschoolJMT 로스쿨 졸업 후 스터디원들은 각기 원하는 곳으로 향해 나아갔다. 강 솔, 솔 A는 변호사가 되어 작은 로펌에서 활동하다 이름이 알려지자 박근태 변호사와 사무실을 차렸고-이 사실은 아직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준휘는 그대로 검사가 되어 승...
keyword : 사랑은 예기치 않고 찾아온다, 어느새 널 사랑하게 됐어. gm. 널 보면 시간이 멈춰, 어느 순간에도_TXT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남에는 헤어짐이 정해져 있다. 거자필반(去者必返) 떠남이 있으면 반드시 돌아옴이 있다. "응애응애" "저런" 그저 아주아주 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 외에는 큰 차이가 없는 자신들을 신이라 부르며 인간들은 작은 ...
"야- 한준휘야!" "응-" 솔의 짧은 부름에 준휘가 늘여 답했다. "같이 가! 무슨 걸음이 이렇게 빨라.." 솔은 저멀리서부터 뛰어왔는지 앞서 걸어가는 준휘의 교복 소매를 붙들고 숨을 고르며 중얼댔다. 준휘는 제 시선 아래 있는 솔에게 저희들 머리에 내리쬐는 햇빛만큼 혹은 더 밝고 따스한 표정을 띄웠다. "네가 체력이 약한거야. 저녁마다 산책하기로 한거 ...
keywords: 나 보고 싶었어?, 야간 근무 bgm. Je T'aime_Hey Je t'aime, o combien je t'aime, 사랑해,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mon coeur bat la chamade. 널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아. -Je T'aime_Hey 늦은 저녁, 솔은 투덜대며 사무실에 남아 야간 근무 중이었다. 강앤박, 결국 두 사...
"수고하셨습니다~" "네 수고하셨어요." 긴 수술이 끝났다. 어김없이 솔에이의 책상에는 에이비씨 초콜렛이 하나 놓여있었다. 준휘와 솔에이 둘만의 의식이였다. 수술이 무사히 끝남을 작게나마 축하하는. 옆에서 자료를 정리하던 2년차 펠로우가 교수님은 그 초콜렛 질리지도 않냐며 한교수님도 진짜 못말린다며 한마디 무심하게 던진다. "근데 한교수님이랑은 언제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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