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딸랑 청아한 풍경소리가 들렸다. 바람이 불 때마다 들리는 딸랑거리는 소리가 거슬리는지 작은 아이가 뒤척이다 부스스 눈을 뜨고선 초점 없이 방안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몇분을 그렇게 멍하니 있다 그제야 정신이 드는지 눈을 깜빡이다 다시 작은 손으로 눈을 비비고선 조금 내려앉은 찬 공기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다. 하늘은 이제 막 붉게 물드는 노을...
뭐쓸까..하다가 소복님이 커플링과 주제를 주셔섴ㅋㅋ써봅니다!(단순 + 대음양사에서 배포+판매 되었던 글이기에 맴버십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말했다. 그거 알아? 신발을 선물하면 선물받은 사람은 그 신발을 신고 떠나간데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이야... 내가 돌아오는 날, 네가 너에게 다시 나타나는 날 나에게 신발을 선물해줄래? 내가 너를 떠날 수 있게...
제 9회 음양사 전력 주제: [선물], [갈증], [기다리는 중] ※추후 퇴고 주의(내용 큰 틀은 변경 없음.) / 새하얀 머리카락이 바람에 나부낀다. 세풍에도 쉼없이 흔들리며 땅으로 내려앉는 꽃잎들 사이로 넘실대는 머리칼 사이로 곱게 뻗은 코 끝이 보였다. 잠시 바라만 본 것인데도 저를 응시하는 시선을 기가막히게 알아채곤 힐끔 뒤를 돌아보더니 두 눈을 곱...
평범한 날이었다. 그냥 평소와도 같은 날, 오늘도 세이메이를 찾아가 이것 저것말하며 주천동자에 대한 칭찬을 하고 웃으며 다음을 기약하고, 발목에서 부터 딸랑거리는 방울 소리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음악삼아 산을 산책하다가 딸꾹거리며 모미지를 찾는, 오늘도 잔뜩 취해있는 주천동자의 옆에 앉아 그의 술주정을 들으며 웃는 그런 평소와도 같던 그런 평범...
1. 좀비 포스트 아포칼립스 고등학교. 각자 다른 반. 다른 부활동에 접점하나 없던 자목, 주천, 오니가 따분히 수업을 받던 도중 비명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좀비 포스트 아포칼립스물 보고싶다. 다들 체육계통의 부활동으로 자목이는 유도나 가라테부 같이 몸쓰는거, 주천이는 배구나 야구같이 구기종목, 오니는 검도부였으면. 고등학교로 설정한건 다양한 부도 있지만 뭔...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음국(가상의나라)의 왕에게 밉보여 양국과 교류한다는 목적이나 사실상 죽으러 가는거나 마찬가지인 곳에 사신으로 가게 된 주천과 가희였으나 이를 청산하고 주천과 함께 살던 그의 연인인 자목이 주천이를 살리기위해 주천이 떠난 나라로 가서 그를 찾기위해 고군분투 하는거 보고싶다. #사망요소주의 ----- 주천은 바른말을 하는 신하로 왕은 그를 못내 탐탁찮았을거야...
# 피폐물 주의, 얀데레, 사망소재, 집착, 세뇌, 등등....빻은 내용 다수 있습니다. # 저의 빻은 취향은 취향일뿐 저의 사상과는 다릅니다. 실제로 이런일은 범죄입니다. ----- 자목은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 뿌연 시야에 눈을 여러분 감았다가 뜨니 알지 못하는 방이었다. 호텔 아니 적어도 모텔도 아닌것 같은 곳, 낮선 침대에 당황하며 주위를 ...
디저트 전문 평론가 주천이와 신인 파티시에 자목이가 보고싶다. 주천이는 평론가지만 비평위주로 하고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해서 디저트가 맛있다는 글이 손에 꼽을 지경, 자목이는 이제 막 일본의 제과학교를 졸업한 따끈한 신예인데 호텔들의 러브콜을 전부 거절하고 고향에서 작은 빵집을 열음 어느날 주천은 출판사쪽으로부터 유명 제과점디저트평론을 부탁받아 자목이의 고...
1. 첫시작은 자목이 앓이로 나는 자목이가 나무에 기대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걸 상상하면 넘 행복한데 거기다 주천이가 자고있는 자목이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고 손으로 뺨을 쓸며 자목아 하고 부드럽게 부르면 자목이가 잠에서 깨어 슬며시 눈뜨다 주천이인거 확인하고 활짝 웃는거 상상하면 너무 좋아 미쳐버린다아 오후 8:48 - 2018년 9월 22일 -- 2. 청...
-저승AU 피안화가 손수 길러 낸 꽃들이 만발한 지도 삼백 년, 염라전은 귀곡성 없이 침묵에 잠겨있었다. 독기가 퍼져 있는 명계가 시끌벅적해진 것은, 흐드러지게 핀 피안화 사이에서 자목동자가 눈을 떴을 때부터였다. 곳곳에 저승 꽃이 피어있고 도깨비불이 춤추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사이, 술잔을 든 여인이 주천동자에게 다가왔다. "나의 술친구, 주천동자."...
“친구여 나의 육체를 먹고 요력을 회복하여 이곳에서 나가라”"네 몸뚱어리 먹지 않아도 금방 회복해서 이깟 구덩이 얼마든지 나갈 수 있다”“친구여 이미 알고 있지 않은가 아까부터 요력이 회복되지 않는다는 것을”(회상)우리를 토벌하려고 대군 대가 왔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 인간들이 우리를 죽이기 위해 대 군대를 이끌고 생전 처음 보는 것을 끌고 오고 있을 때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