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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준휘 ,, 거진 인간형으로 있는 걸 선호해서 수인, 동물형은 잘 보여주지도 않으려 할 뿐더러 보여주더라도 구태여 고양이처럼 굴지는 않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명호 좋다고 인간형으로 고로록 골골,, 모터소리 나는 거 보고 빵 터진 명호 보고 싶은 언젠가 또 쓰겠지 나의 조각모음집아....
https://twitter.com/haoming_sh/status/1637775766007185408?s=12&t=vHasLBmqsLVPEt3t3Cf9fw 연예인 규 x 경호원 잇 (위의 썰을 기반으로 풀어봄) 이렇게 말라서 무슨 경호 일을 하겠어. 내 반만한데? 툭 치면 부러질 거 같은데? 민규 사람 담가본 적 있어? 어? 난 있어. 그러...
1. 네트워크 수산 바이브로... 명호가 어두운 과거,불우했던 어린 시절 따윈 없이 그냥 사이코인게 보고싶은,,, 모든게 재미있다/없다로 정해지는 놈… 홍사장도 능력 좋고 처리 깔끔해서 쓰긴 하지만 어딘가 묘하게 찝찝한 놈일듯. 가끔 묘한 기분에 돌아보면 홍사장 빤히 보다가 소름끼치게 입꼬리만 올려 웃고 흐핳핳 웃더니 아직은 재미있는데, 이제 점점 재미 없...
천천히 추가 하겠습니다.... * 소재주의 : 임출육 서명호가 자리에 들어와 누우니 언제 깬 건지 녀석이 뒤척거렸다. 붙어 떨어지지도 않는 눈을 손등으로 문대고, 입술을 어물쩍 어그러뜨리더니, 울기 시작했다. 그렇게까지 서럽게 운 건 아니고, 닭똥같은 눈물을 한 방울 찍 짜내고, 옆으로 굴러 붙어서 칭얼거렸다. 서명호가 잠자리에 들 때에는 분명 정자세로 누...
*소재주의 (엠프렉) 윤잇 임출육 각각 고3, 고2 였을 때 잇이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으면 좋겠다.. 고딩때부터 사귀다가 윤이 먼저 대학 가고 잇도 따라서 대학 가고.. 윤 군머 가는 것도 기다려줬다가 잇은 대학 졸업하고 임용 합격해서 남고에서 근무했으면 좋겠다. 윤은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으면.. 명문대에다가 일도 빠릿빠릿하게 잘 처리하고 능글맞게 위...
더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네트워크 수산 썰 올려놓고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소재주의 : 임출육 겨울이었다. 서명호는 가운 아래로 맨다리와 맨발을 떨었다. 반바지에 발가락을 다 드러낸 슬리퍼로 바닥을 쓸고 있기는 했지만, 그와 별개로 그냥도 실내에서 뽀얀 입김이 피어날 만큼 추웠다. 인공 대리석 타일과 시멘트로 지어진 가게는 바람만 들지 않는다 뿐이지...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주의 : 임출육 넷플릭스 보는 씨피 무드 뭐냐고.... 명호는 편안히 늘어져 있는데 민규는 바짝 쪼그려 있는 게 너무 귀엽고 좋고 명호 푹 편안코 따땃해보이는 무드로 배 위에 양 손 차분히 얹고 있으니 배 차갑지 않게 보온 해야할 이유라도 있는 거 같고 어 (*그냥 보조기 안 찼는데 왼팔 움직이면 안 되니 편안한 자세 찾다가 얹어놓은 거 위에 오른손을 ...
트리거워닝: 죽음, 자살, 살해 등 배경 하얀색으로 설정하시고 읽어주세요:) 1.너는 죽었다.네가 너를 죽였다. 2.너의 죽음은 복수의 결과였다.너의 죽음은 복수가 목적이었다. 3.너는 가끔, 그리고 꾸준히 속삭이듯 말했다."형, 나는 내가 금방이라도 죽어버릴 것 같아."너는 그런 이야기를 대부분 내가 듣지 못할 정도로 작게 말했다. 그렇기에 그저 공기 중...
prologue : Minghao's diary from may. Minghao's diary - 1 띵동거리는 재즈 소리로 가득한 후문에 밤새 나만의 그림자로 가득한 것 같다. 그래, 나만의 그림자. 넌 없었어. 새벽 3시의 공기는 하이청의 겨울만큼이나 차갑게 코 끝을 스쳐간다. 어쩌면 무너져버릴지도 모르겠다만, 지금 난 여기에 취해있다. 마치 너에게 안...
일단 명호가 다니던 학교에 지수가 전학을 오는 걸로 시작 함 청게 클리셰 답게 공교롭게도 남은 자리는 명호 옆자리 밖에 없음 지수 앉으면서 안녕 난 홍지수야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하고 명호도 응 그래 함 쌤이 명호가 짝궁이니까 지수 잘 챙겨 줘야 한다 하고 가셔서 얼떨결에 지수랑 붙어 다니게 된 명호 같이 지내면 지낼 수록 사람이 참 다정하고 착해서 호...
(소재주의 - 과거 중국 할렘 '구룡성채' 배경 / 살인미수 묘사 / 범죄) - 구룡채성 (구룡성채) : 영국령 홍콩 내에 존재했던 중화인민공화국 영토. 그러나 실제로는 홍콩과 중화인민공화국 양쪽의 주권이 미치지 못한 특수지역이었다. 복잡다단한 거대한 무허가 건축물로 이루어진 3헥타르 면적의 슬럼 도시로, 마굴, 무법지대 등으로 불리었다. 1993년에 철거...
“...” 똑같은 하루 똑같은 시간 똑같은 풍경이 너무나 무료한 날이었다. 살아가는데 의미 따위 없을 만큼 지독하게도 잔잔한 날들이 나를 계속 무뎌지게 만들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야 최한솔” “...” “하아... 너 언제까지 이럴래? 벌써 이게 몇 주 째 이러는 건지 알아?” “...3주” “잘 아네. 아는 놈이 이래? 다 잊어. 걘 이미 떠나고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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